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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にまた行って見る...驪州 ex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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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かじめ行って見た 2012旅愁世界博覧会 `先端 IT香煙場`

電子新聞| 記事入力 2012-05-06 15:48 | 最終修正 2012-05-06 20:42 記事原文

旅愁空港から車で 40分を移動すると 2012 旅愁世界博覧会場がひと目に入って来る. 麗水沖合の前に用意された旅愁世界博覧会場は開幕一週間を残しておいて追いこみ準備が盛んでいる. `生きている海, 呼吸する沿岸`という主題で 12日から 93日間開かれる旅愁世界博覧会は IT 香煙場でもあった.一番先に目に入って来ることは `エキスポデジタルギャラリー(EDG)`すべて. 動く映画館であるエキスポデジタルギャラリーは博覧会場メイン・ストリートに位したデジタル距離(通り)だ. チォムダンルルITを土台にした海洋文化芸術の距離(通り)だ. LED スクリーンで使臣期, 沈清伝など多様な映像コンテンツを伝達する. LED 天井規模は長さ 218.24m, 幅 30.72m, 高さ 27mに至る. スマトホンで観覧客の写真イメージやテキストメッセージを送れば LED 画面で露出させる参加型イベントも進行する.

先端 ITを活用して我が国の海洋歴史と文化を見せてくれる韓国館も関心事だ. 巨大な太極文様を倣った展示館と映像官二つ空間で韓国人の海洋力量をコンピューターグラフィックで遺憾無く見せてくれる. 気候環境官では人類が当面した気候変化の対処方案メッセージを伝達する. 零下 3℃ 南極吹雪と北極氷河を直接体験することができる.

国内企業官も関心事だ. 三星官は美しい技術と創造的共存で未来を表現して LG館はグリーンライフを描く. SKテレコム官は幸せな航海を一緒に去る生のパートナーを見せてくれる. 現代車グループ官, ロッテ官, GSカルテックス官, 大宇造船海洋官も多様な見どころで視線をひく.

旅愁世界博覧会のもう一つ特徴はいつ, どこでもリアルタイムで博覧会情報を接することができる有備クオーター実逹. ユビクォトスは入場券を前売りする瞬間から始まる. インターネットとモバイルで展示館予約は勿論, 交通・宿泊・観光・ショッピングなどすべての分野でオーダーメード型総合情報サービスを提供受けることができる. スマトホン基盤オーダーメード型観覧コースとスマート誌もやっぱり利用可能だ. 電子タッグ(RFID) 入場券と各種近距離コードレス通信(NFC) サービスもお目見えする. 成功的なシステム運営のために登録・輸送・物資・宿泊・人力・営業・ブースなど管理システムを構築, 運営する. 24個大型スクリーンを情報領域と状況監視領域, CCTV領域で分けて統合官制も実施する. 博覧会管理システム構築事業者は SK C&Cだ.

強新起 2012旅愁世界博覧会組織委員会第1事務次長は “今度博覧会は世界最高水準の我が国 ITを多様に切り継ぎした”と “世界人たちは神秘な未来技術を見られるようになること”と言った.

旅愁=シンヒェグォンギザ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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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가본다...여주 expo

미리 가본 2012여수세계박람회 `첨단 IT향연장`

전자신문| 기사입력 2012-05-06 15:48 | 최종수정 2012-05-06 20:42 기사원문

여수공항에서 차로 40분을 이동하면 2012 여수세계박람회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수 앞바다 앞에 마련된 여수세계박람회장은 개막 일주일을 남겨 놓고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12일부터 93일간 펼쳐지는 여수세계박람회는 IT 향연장이기도 했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다. 움직이는 영화관인 엑스포디지털갤러리는 박람회장 중심가에 위치한 디지털 거리다. 첨단를IT를 바탕으로 한 해양문화 예술의 거리다. LED 스크린으로 사신기, 심청전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전달한다. LED 천장 규모는 길이 218.24m, 너비 30.72m, 높이 27m에 이른다. 스마트폰으로 관람객이 사진 이미지나 텍스트 메시지를 전송하면 LED 화면에서 노출 시키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첨단 IT를 활용해 우리나라 해양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한국관도 관심거리다. 거대한 태극 문양을 본뜬 전시관과 영상관 두 개 공간에서 한국인의 해양 역량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유감없이 보여 준다. 기후환경관에서는 인류가 당면한 기후변화의 대처 방안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하 3℃ 남극 눈보라와 북극 빙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내 기업관도 관심사다. 삼성관은 아름다운 기술과 창조적 공존으로 미래를 표현하고 LG관은 그린 라이프를 묘사한다. SK텔레콤관은 행복한 항해를 함께 떠나는 삶의 동반자를 보여준다. 현대차그룹관, 롯데관, GS칼텍스관, 대우조선해양관도 다양한 볼거리로 시선을 끈다.

여수세계박람회의 또 하나 특징은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박람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다. 유비쿼터스는 입장권을 예매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인터넷과 모바일로 전시관 예약은 물론, 교통·숙박·관광·쇼핑 등 모든 분야에서 맞춤형 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기반 맞춤형 관람코스와 스마트지도 역시 이용 가능하다. 전자태그(RFID) 입장권과 각종 근거리무선통신(NFC) 서비스도 선보인다. 성공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등록·수송·물자·숙박·인력·영업·부스 등 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24개 대형 스크린을 정보영역과 상황감시영역, CCTV영역으로 나눠 통합관제도 실시한다. 박람회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자는 SK C&C다.

강신기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제1사무차장은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나라 IT를 다양하게 접목했다”며 “세계인들은 신비한 미래 기술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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