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良心的な日本学者.

閲覧数 : 172
KO 250 JIYOOKR 2,811,753
Yoshimi教授 “日 政府は慰安婦真実を外面” “中間業者は岡っ引きに不過…美忠告拒絶できないこと” [京郷新聞 2007-03-12 14:27] 日製の従軍慰安婦動員に昔の日本軍が組織的に関与したという証拠資料を最初に公開したYoshimiYoshiaki(吉見義明・60) ジュオデハック教授. 彼は慰安婦動員の強制性を否定したAbe信條日本総理に対して “(Abe総理と閣僚たちは) 問題の一番根本的な事実をそっぽを向いている”と批判した. Yoshimi教授は 11日 AFP通信とのインタビューで “慰安婦募集に強制性があったということは明白で慰安所設置を決めたことは日本政府だった. 日本政府こそ親分だったし下請業者及び中間業者は岡っ引きに過ぎなかった”と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Yoshimi教授が慰安婦関連書類を偶然に見つけたことは 1980年. 書類には中国北部を占領した句日本軍の参謀が慰安所の設置を言い付ける内容が込められていた. 慰安所のさばる日本軍の相次ぐ性暴行事件に対する現地住民の怒りを阻むためのことだったとYoshimi教授は説明した. Yoshimi教授は “特に驚いたことはこの書類が日本政府の直接的な関与を証明する公式書類の一つだから”と言いながら “(当時に) その大切さを充分に認識したから資料は金庫に保管した”と言った. Yoshimi教授の従軍慰安婦に関する研究は 1992年 1月11日付け朝日新聞に載せられたし, その翌日には日本政府がこの問題の調査に取り掛かることを約束した. そして 1993年河野洋平(河野洋平) 当時官房長官は昔の日本軍が直接または間接で慰安所の設置と管理, または慰安婦の移送に関与したと認めながら謝罪した. 過去日本政府の蛮行が赤裸裸に現われるとここに不満を解くことは右翼勢力から “死になさい” などの脅迫手紙と電話で脅威受けたりしたとYoshimi教授は述懐した. 米下院の慰安否決議案支持請願書にも署名したYoshimi教授は “慰安否決議案採択が現在日本で拡散する右傾化をどの位阻むことができることで期待している”と “Abe総理が主要同盟国であるアメリカの忠告を断ることは多分不可能なこと”と見込んだ. (ミデ−オカン故領得記者)
原文を見る

양심적인 일본학자.

요시미 교수 “日 정부는 위안부 진실을 외면” “중간업자는 앞잡이에 불과…美충고 거절 못할 것” [경향신문 2007-03-12 14:27] 일제의 종군위안부 동원에 옛 일본군이 조직적으로 관여했다는 증거 자료를 최초로 공개한 요시미 요시아키(吉見義明·60) 쥬오대학 교수. 그는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부정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해 “(아베 총리와 각료들은)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사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요시미 교수는 11일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모집에 강제성이 있었다는 것은 명백하며 위안소 설치를 결정한 것은 일본 정부였다. 일본 정부야말로 우두머리였으며 하청업자 및 중간업자는 앞잡이에 불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요시미 교수가 위안부 관련 서류를 우연히 발견한 것은 1980년. 서류에는 중국 북부를 점령한 구 일본군의 참모가 위안소의 설치를 명령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위안소 설치는 일본군의 잇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현지주민의 분노를 막기 위한 것이었다고 요시미 교수는 설명했다. 요시미 교수는 “특히 놀란 것은 이 서류가 일본 당국의 직접적인 관여를 증명하는 공식서류의 하나였기 때문”이라며 “(당시에) 그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했기 때문에 자료는 금고에 보관했었다”고 말했다. 요시미 교수의 종군위안부에 관한 연구는 1992년 1월11일자 아사히신문에 게재됐고, 그 다음날엔 일본 정부가 이 문제 조사에 착수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1993년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당시 관방장관은 옛 일본군이 직접 또는 간접으로 위안소의 설치와 관리, 또는 위안부의 이송에 관여했다고 인정하며 사죄했다. 과거 일본 정부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우익세력으로부터 “죽어라” 등의 협박 편지와 전화로 위협받기도 했다고 요시미 교수는 술회했다. 미 하원의 위안부결의안 지지 청원서에도 서명한 요시미 교수는 “위안부결의안 채택이 현재 일본에서 확산되는 우경화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아베 총리가 주요 동맹국인 미국의 충고를 거절하는 것은 아마 불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디어칸 고영득기자)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