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70対日本年寄りの書簡を見ればNoda総理は目覚めると

閲覧数 : 131
JA 255 Member_52549 2,811,753

見たNoda総理は独島が韓国の地迎えてという 日 年寄りに自問を求めなさい!

日本Noda総理や官僚たちと一部右翼たちが独島を日本の領土だと ¥"意地を張ることは自分たちが姑息な人というのを暴露するのだ.¥"という哲人の格言や, あまりにも ¥"かたよった固執は永遠な病気だ¥"だとと覚ますことを示唆する 大韓民国の誇りで世界文化遺産である八万大蔵径に記録になっている.

独島を日本の領土だと意地を張りながら姑息な人役をして病気にかかった日本人たちは日本の良心ある 77歳の年寄りの言葉に耳を傾かなければならない. 日本宮城県に住む日本人男性SeinoTakuyaさん(仮名)は日本が独島領有権を主張することに駁する書簡を韓国領事館に送った.

が年寄りは (日本が) 竹島 (独島の日本式名称)の領有権を主張せずに韓国と永遠な信頼と友好関係を構築するのが (日本の) 国益に当たると書簡を韓国領事館に送った. Seinoさんはこの書簡を日本言論社に行かせたが読者投稿欄などに反映されないで韓国言論に伝達してくれと言って株仙台韓国総領事館に送ったことと知られた.

Seinoさんはこの手紙で韓国を植民地で竝合する過程で竹島を編入したことや朝鮮戦争渦中に韓国が会議に参加することもできなかった状態で締結したセンプランシスコ講和條約に根拠で国際社会が独島を日本領土で認めたという主張を ¥"牽強附会¥"(話にならない言葉や主張を無理やりにクルオだ付けて条件や理に合わせようとハム)と批判して正義にかなわないと指摘した.

彼は私の周辺には ¥"独島は韓国の地¥"という私の言葉に共感する人々もいるのに政府や言論がしきりに変な方で駆って行くようです. おかしくなった国で死ぬことは嫌いだ, まともにできた国に向けておきたいという考えで手紙を書きました.と言った.

セイノ氏は日本若者達に ¥"本当に愛国心¥"を伝えたいと強調する ¥"日本を愛する平凡な日本人¥"と自分を紹介した. 彼は日本が恥が分からなかったまま北方領土(千島 4個島)と竹島という二匹兎を追っては一匹(北方領土)も得ることができないかも知れないと訴えた.

筆者がどうして日本が地球上にそれでも残っているかを考えて見たら日本にこんな擬人十人がいるようだ. 日本政府と言論がすべて独島を日本の領土だと意地を張りながら姑息な人仕業をして病気になっ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とても元気な大人がいらっしゃるのでよって日本がソドムとゴモラのように亡びていない.

日本に良心があって大人たちが何人がいるのでよって日本が力強い地震に原子料発電所爆発にあってからも生き残ったのだ. こんな方々がいなければ日本はソドムとゴモラのようにこの地球上で消えなければならない姑息な人たちで審判を免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はずだ.

日本政府で大韓民国美しい少女たちを強制に連れて行って日本軍性奴隷を買うことはことは天下がすべて分かる事実だ. こんな事実を姑息な人たちである日本Noda総理, Abe前総理, Hashimoto都で大阪, などと官僚たちだけ分からないようだ.

これらが慰安婦が日本軍に暴行脅迫にあって引かれて行ったという証拠を韓国が出したら良いだろう¥"と言った発言や強制募集はなかったと言う発言を駁する主張を日本主要大学Yoshimiヨシイキ教授がして出た.

ヨシイキ教授は日本軍が強制で慰安婦を募集したという証拠は非常に多い. 日本政治家たちが真実に耳を閉めて各種証拠を見ないだけだと政治家たちを責めた. 彼は 1992年 1月日本防衛庁防衛研究所図書館で日本軍が慰安婦問題に直接関与した事実が盛られた公文書 6点を見つけてアシヒ新聞に情報提供した.

その後日本政府は真相調査をしたし, 1993年 8月 ¥"日本軍が強制で慰安婦を募集するのに関与した¥" と言う事実を認めた ¥"河野談話¥"を発表した. 彼は引き続き日本政治家たちが河野談話を否定する発言をするに対して政治家たちが ¥"慰安婦強制動員¥" と書かれた公文書がないという根拠でそれほど主張する. しかし誰が公文書に ¥"慰安婦を強制で募集しなさい¥" 少ないのか. と言った.

彼は日本軍が慰安所を設置して慰安婦を強制で募集するのに関与した事実は明白で証拠も非常に多い. 1940年 10月に作成したアメリカ公文書ではだまされてミャンマー(当時ミャンマー)に全韓国慰安婦 20人の話が書かれている.

も 1948年 11月東京裁判所判決には日本軍が中国で強制で慰安婦を募集した内容が書かれている. 日本政治家たちはこんな事実を全然言及していないと彼は明らかにしながら日本政治家たちが慰安婦問題を黙過するように狭く解釈しているから慰安婦強制募集を否定することだと批判した.

日本政治家たちは軍隊が慰安婦を強制で募集したという公文書があるのかオブヌニャだけ話す. 退役日本軍のファゴロック, 韓国慰安婦お婆さんたちの証言は受け入れない. 証言も相手の反証がなければ法的証拠で認められることができると彼は言った.

日本にこんなお二人様がいらっしゃるということが天罰を阻む盾役目をしていると思う. 日本にこんな擬人十人がなかったらすぐ天罰を受けて太平洋の下で首長になったはずだ. 日本人で真正な勇気を持ったお二人様の話を日本人たちと政治家たちは聞いて心に留めて入らなければならない.

自分たち政治生命を延ばすために歴史を否定して姑息な人のようにずっと意地を張ったら日本の擬人たちに審判を受け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日本の悪い諺である ¥"偽りも百回を言い張れば真実になる¥"と言うのを信じて百番(回), 千回, 万番(回)を独島が日本の領土だと言い張っても独島を韓国の地で作った創造与える欺くことができずに日本の良心ある学者たちと国民を欺くことができない.

日本姑息な人政治家たちは独島を韓国の地と認めて慰安婦を強制で募集したことを認めて韓国にひざまずいて百倍お詫びを請じて, 慰安婦お婆さんたちに巨額の賠償をしてほしい. これだけが韓・日両国の友好増進に役に立って日本の将来のためにもっと良い結果になることで見る.

翻訳を見る

70대 일본 노인의 서한을 보면 노다 총리는 각성해야

본 노다 총리는 "독도가 한국땅 맞다" 라는 日 노인에게 자문을 구하라!

일본 노다 총리나 관료들과 일부 우익들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자신들이 소인배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라는 철학자의 격언이나, 너무나 "치우친 고집은 영원한 병이다"라고 깨우침을 시사하는 대한민국의 자랑이며 세계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에 기록되어 있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고집을 부리면서 소인배 노릇을 하고 병에 걸린 일본인들은 일본의 양심있는 77세의 노인의 말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일본 미야기현에 사는 일본인 남성 세이노 다쿠야 씨(가명)는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에 반박하는 서한을 한국 영사관에 보냈다.

이 노인은 "(일본이) 다케시마 (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영유권을 주장하지 말고 한국과 영원한 신뢰와 우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일본의) 국익에 맞는다"고 서한을 한국 영사관에 보냈다. 세이노 씨는 이 서한을 일본 언론사에 보냈지만 독자투고란 등에 반영되지 않자 "한국 언론에 전달해달라"며 주 센다이 한국 총영사관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노 씨는 이 편지에서 "한국을 식민지로 병합하는 과정에서 다케시마를 편입한 것이나 한국전쟁 와중에 한국이 회의에 참석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체결한 센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근거로 국제사회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인정했다는 주장을 "견강부회"(가당치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서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함)라고 비판하며 정의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그는 "제 주변에는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제 말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정부나 언론이 자꾸 이상한 쪽으로 몰고 가는 것 같습니다. 이상해진 나라에서 죽기는 싫다, 제대로 된 나라로 돌려놓고 싶다는 생각으로 편지를 썼습니다."라고 했다.

세이노씨는 일본 젊은이들에게 "진짜 애국심"을 전해주고 싶다고 강조하는 "일본을 사랑하는 평범한 일본인"이라고 자기를 소개했다. 그는 "일본이 부끄러움을 모른 채 북방영토(쿠릴 4개 섬)와 다케시마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한 마리(북방영토)도 얻지 못할 수도 있다"고 호소했다.

필자가 왜 일본이 지구상에 그래도 남아 있는가를 생각해보니 일본에 이런 의인 십 인이 있는 것같다. 일본 정부와 언론이 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고집을 부리면서 소인배 짓을 하고 병이 들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건강한 대인이 계시므로 인하여 일본이 소돔과 고모라처럼 망하지 않고 있다.

일본에 양심이 있고 대인들이 몇 명이 있으므로 인하여 일본이 강력한 지진에다가 원자료 발전소 폭발을 당하고도 살아 남은 것이다. 이런 분들이 없으면 일본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소인배들로 심판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일본 정부에서 대한민국 꽃다운 소녀들을 강제로 끌고가서 일본군 성 노예를 삼은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런 사실을 소인배들인 일본 노다 총리, 아베 전 총리,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등과 관료들만 모르는 것같다.

이들이 "위안부가 일본군에 폭행 협박을 당해 끌려갔다는 증거를 한국이 내놨으면 좋겠다"고 한 발언이나 강제모집은 없었다고 하는 발언을 반박하는 주장을 일본 주요대 요시미 요시이키 교수가 하고 나왔다.

요시이키 교수는 "일본군이 강제로 위안부를 모집했다는 증거는 매우 많다. 일본 정치인들이 진실에 귀를 닫고 각종 증거를 보지 않을 뿐"이라고 정치인들을 비난했다. 그는 1992년 1월 일본 방위청 방위연구소 도서관에서 일본군이 위안부 문제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담긴 공문서 6점을 발견해 아시히 신문에 제보했다.

그 후 일본 정부는 진상조사를 벌였고, 1993년 8월 "일본군이 강제로 위안부를 모집하는데 관여했다" 는 사실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이어 일본 정치인들이 고노담화를 부정하는 발언을 하는데 대해 "정치인들이 "위안부 강제 동원" 이라고 적힌 공문서가 없다는 근거로 그렇게 주장한다. 하지만 누가 공문서에 "위안부를 강제로 모집하라" 적겠는가." 라고 했다.

그는 "일본군이 위안소를 설치하고 위안부를 강제로 모집하는데 관여한 사실은 명백하고 증거도 매우 많다. 1940년 10월에 작성한 미국 공문서는 속아서 미얀마(당시 버마)에 온 한국 위안부 20명의 이야기가 적혀 있다."

또한 "1948년 11월 토쿄 재판소 판결에는 일본군이 중국에서 강제로 위안부를 모집한 내용이 적혀 있다. 일본 정치인들은 이런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밝히면서 일본 정치인들이 "위안부 문제를 지나치게 좁게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위안부 강제 모집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일본 정치인들은 "군대가 위안부를 강제로 모집했다"는 공문서가 있느냐 없느냐만 이야기한다. 퇴역 일본군의 화고록, 한국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증언도 상대방의 반증이 없으면 법적 증거로 인정될 수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일본에 이런 두 분이 계시다는 것이 천벌을 막는 방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일본에 이런 의인 열명이 없었으면 바로 천벌을 받아서 태평양 아래로 수장이 되었을 것이다. 일본인으로 진정한 용기를 가진 두 분의 이야기를 일본인들과 정치인들은 귀담아 들어야 한다.

자기들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하여 역사를 부정하고 소인배처럼 계속 고집을 부린다면 일본의 의인들에게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일본의 나쁜 속담인 "거짓도 백번을 우기면 진실이 된다"는 것을 믿고서 백 번, 천 번, 만 번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를 한국땅으로 만드신 창조주는 속이지 못하고 일본의 양심있는 학자들과 국민들을 속이지 못한다.

일본 소인배 정치인들은 독도를 한국땅으로 인정하고 위안부를 강제로 모집한 것을 인정하고 한국에 무릎꿇고 백배 사죄를 청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거액의 배상을 하기 바란다. 이것만이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에 도움이 되며 일본의 장래를 위하여 더 좋은 결과가 될 것으로 본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avenger
  2. 閲覧数 : 62
    KO 255 cris1717
  3. 2 閲覧数 : 109
    JA 255 adslgd
  4. KO 255 propertyOfJapan
  5. 閲覧数 : 99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6. KO 255 cris1717
  7. JA 255 夢夢夢
  8. KO 255 propertyOfJapan
  9. JA 255 developingjap
  10. KO 255 avenger
  11. JA 255 JAPAV57
  12. 閲覧数 : 89
    JA 255 ヤンバン3
  13. JA 255 sunchan
  14. JA 255 sakurasou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KO 255 cris1717
  17. 閲覧数 : 70
    KO 255 jap6cmwarotaZ
  18. JA 255 JAPAV57
  19. KO 255 theSt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