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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がこのまま行っては日本経済沈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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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ある日本言論によれば日本最大経済団体である商工会議所の呉Kamuraダダの時(岡村正) 会長と日本レーバーユニオン総連合会(レンゴ・連合)の高価老父あき(古賀伸明) 会長など経済・社会係人士 6人は 6日 ‘決めることができない政治’の脱皮と国会改革を要求する緊急提言を言った.

日本生産性本部泣きます支路(牛尾治郎) 会長は “企業らの最高経営者(CEO)は海外企業 CEOを直接会って迅速な決定をする時代なのに, 政治は対立で総理と帳付けが国会につかまって懸案解決さえ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批判した. 彼は “日本がこのまま行っては沈んでしまう”と痛嘆した. “今から 5年が勝負をつけるカギの時期”とも言った.
彼の言葉は日本の危機をそのまま伝える発言という点で注目される.
日本経済は内外で困難を経験している. 去年東北大地震が発生した以後沈滞一路を走る日本の産業生産はもう 1年以上マイナス成長をしている. 7月産業生産も前月より 1.2% 減少した. 日本言論は “世界最高水準だった日本電子産業も三星とアップルに滞って呻いている”と伝える.
世界経済危機は日本経済にまた他の地雷のような役目をしている. 日本の台ヨーロッパ連合(EU) 輸出は 1年前より 25%も減少するだ. 7月根源消費者物価指数(CPI)も前年同期対比 0.3% 下落しながら去る 5月以来 3ヶ月目減少するなどデフレも深刻だ.
公共負債はずっと増えて去る 5月ピッチから 信用等級が ‘AA’から ‘A+’で二つの段階も降りながら韓国にさえ滞る屈辱もあった.
日本政治権が主導する領土紛争と侵略歴史お詫び不正は日本経済界をもっと難しくするという点も日本経済を締め付ける結果をもたらしている. Nodaヨシヒコ(野田佳彦) 総理が主導する民主党政権では慰安婦の強制連行を認めて謝罪した ‘河野談話’(1993年)と日本が前後 50年を迎え植民地支配と侵略に対して総体的なお詫びと反省の意味を表明した ‘村山談話’(1995年)に対する修正論が相次いで申し立てられている. 中国とは尖角制も(中国人ディヤオウィダオ)を取り囲んだ紛争, 韓国に対しては独島挑発を躊躇していない. このような動きに中国を中心にアジア国家では日本製品不売運動まで滲んでいる. 日本経済界内外には “政治が経済を窒息させる”と言う言葉が出るほどだ.
こんな厳重な国内外情勢にも国会と政治権は旧態依然たる党争と対決, 低效率で相変らず脱することができない. 日本国会は先月Noda総理の問責決議案を可決した後事実上門を閉めてしまった. これによって 6日現在政府提出 106個法案の中で 61個法案のみを処理して成立率が 57%に過ぎなかった. これは 2010年の 54%と佐藤エイサク政権時代の 1968〜69年の 55%に引き継いだ思想 3番目に低い数値だ.
自ずから無責任して無能な日本政治権に対する民心はますます冷ややかになっている. 最近支持政党・勢力を問う各種世論調査で ‘好きな政党や勢力がない’ など無回答層はおおよそ 40〜50%にのぼることで現わ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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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이대로 가다간 일본 경제 침몰

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최대 경제단체인 상공회의소의 오카무라 다다시(岡村正) 회장과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렌고·連合)의 고가 노부아키(古賀伸明) 회장 등 경제·사회계 인사 6명은 6일 ‘결정하지 못하는 정치’의 탈피와 국회개혁을 요구하는 긴급 제언을 했다.

일본 생산성본부 우시오 지로(牛尾治郞) 회장은 “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는 해외기업 CEO를 직접 만나 신속한 결정을 하는 시대인데, 정치는 대립으로 총리와 외상이 국회에 잡혀 현안 해결조차 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일본이 이대로 가다가는 침몰하고 만다”고 통탄했다. “지금부터 5년이 승부를 가를 관건의 시기”라고도 했다.
그의 말은 일본의 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발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경제는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해 동북대지진이 발생한 이후 침체일로를 달리는 일본의 산업생산은 벌써 1년이 넘도록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다. 7월 산업생산도 전달보다 1.2% 감소했다. 일본 언론은 “세계 최고 수준이던 일본 전자산업도 삼성과 애플에 밀려 신음하고 있다”고 전한다.
세계 경제위기는 일본경제에 또 다른 지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의 대 유럽연합(EU) 수출은 1년 전보다 25%나 감소했다. 7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도 전년 동기대비 0.3% 하락하면서 지난 5월 이래 3개월째 감소하는 등 디플레도 심각하다.
공공부채는 계속 늘어 지난 5월 피치로부터 신용등급이 ‘AA’에서 ‘A+’로 두 단계나 내려가면서 한국에조차 밀리는 굴욕도 당했다.
일본 정치권이 주도하는 영토분쟁과 침략역사 사죄 부정은 일본 경제계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는 점도 일본경제를 옥죄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가 주도하는 민주당 정권에서는 위안부의 강제연행을 인정하고 사죄한 ‘고노 담화’(1993년)와 일본이 전후 50년을 맞아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해 총체적인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한 ‘무라야마 담화’(1995년)에 대한 수정론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중국과는 센카쿠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분쟁, 한국에 대해서는 독도 도발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에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제품 불매운동까지 번지고 있다. 일본 경제계 안팎에는 “정치가 경제를 질식시킨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런 엄중한 국내외 정세에도 국회와 정치권은 구태의연한 당쟁과 대결, 저효율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본 국회는 지난달 노다 총리의 문책결의안을 가결한 뒤 사실상 문을 닫아버렸다. 이에 따라 6일 현재 정부제출 106개 법안 중에서 61개 법안만을 처리해 성립률이 57%에 불과했다. 이는 2010년의 54%와 사토 에이사쿠 정권시절인 1968∼69년의 55%에 이은 사상 3번째로 낮은 수치다.
자연히 무책임하고 무능한 일본 정치권에 대한 민심은 갈수록 싸늘해지고 있다. 최근 지지 정당·세력을 묻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좋아하는 정당이나 세력이 없다’ 등 무응답층은 무려 40∼5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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