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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倒産寸前!天網恢恢・・・朝から死ね朝鮮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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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業自得!なくせに・・・

税引き最終利益は赤字だろ!?

◆【社説】誰がポスコをここまで追い込んだのか

鉄鋼大手ポスコは、子会社が所有している国内外のデパートやショッピングモール3カ所を売却する方針を固めた。
このようにポスコは現在、株式の売却や統廃合などにより、最終的に子会社の数を 20社以上減らす作業を進めている。
ポスコの関係者は「鉄鋼や素材など、本来の事業を中心とする体制に転換する方向で 改革を進めている」とコメントした。

ポスコは今年7-9月期の営業利益が8195億ウォン(約600億円)にとどまり、
前期(4-6月期)に比べて23%ものマイナスを記録した。
米国の大手格付け会社スタンダード・アンド・プアーズ(S&P)は先日、
ポスコの格付けをAマイナスからBBBプラスへと1ランク下げた。
世界鉄鋼業界はどこも供給過剰に伴う業績の悪化に苦しんでおり、
業界再編の嵐も徐々に吹き始めている。
これは建設や造船などの不振とも大きく関係しているため、
経営環境そのものが短期間で改善する見通しはない。

しかしポスコに関しては、業績悪化と経営のリーダーシップ不在の原因を、
世界景気の後退だけに求めることはできない。
ポスコの問題を指摘する声は数年前からすでに出ていた。
政権交代が行われるたびに、経営陣の顔触れから経営の方向性に至るまで、
時の権力者はポスコの非常に細かいところにまで介入を続けてきた。

2009年に入ると、李亀沢(イ・グテク)会長が任期を終える前に辞任し、
後任を選ぶ際も政府の実力者が露骨に介入。最終的に会長、社長や役員に至るまで、 経営陣を自分たちの思い通り入れ替えてしまった。

特にこのときは朴永俊(パク・ヨンジュン)前知識経済部(省に相当)次官が会長候補者と 1人ずつ面談し、自分の気に入った人物を指名するという形で会長が選ばれた。
面談の席にはポスコの下請け中小企業の経営者が同席していたことも後から分かったが、 この経営者は大統領の兄の選挙区出身者だった。

つまり、政府は世界最高の鉄鋼メーカーに対し、地方の政府系企業と同じような感覚で 経営者を選んでいたわけだが、もしこれで順調に業績が出ていたとすれば、 その方がむしろおかし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2008年の時点で31社あったポスコの子会社は、ここ最近70社前後にまで急増した。
しかし、そのうち29社は昨年赤字を記録。赤字総額は2055億ウォン(約150億円)に達した。
韓国を代表する鉄鋼メーカーが、財閥グループを思わせるたこ足経営により、
最終的に巨額の損失を出したのだ。

ポスコがここ4年間に企業買収に使った額はおよそ5兆ウォン(約3600億円)。
中には明らかに経営不振の企業を非常に高値で買い取ったケースや、
前述のように鉄鋼とは関係のないデパートやショッピングモールに手を出したケースも見られる。

ポスコは韓国経済近代化のシンボルであり、国民の誰もが愛着と誇りを持つ企業だ。
このような企業に対して政府は好き放題に介入し、結果的に業績不振へと追い込んだ。
しかも現在、政府はポスコ株を全く保有していない。

従って政府は、ポスコの経営不振に対して責任があり、また経営陣も、何ら理念も持ち合わせず、
権力の思いのままに会社を動かし、まるで財閥グループのような経営を行ってきた責任を 強く自覚しなければならない。

ポスコは子会社を幾つか売却するだけで危機を乗り切ろうとするのではなく、
この機会に問題点を全て洗い出し、本来あるべき正常な姿を取り戻すチャンスと 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朝鮮日報 2012/10/31 09:07
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2/10/31/20121031006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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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도산 직전!하늘의 법망회회···아침부터 죽을 수 있는 조선족

자업자득!없앨 수 있는에 ・・・

세금제외 최종 이익은 적자이겠지!?

◆【사설】누가 포스코를 여기까지 몰아넣었는가

철강 대기업 포스코는, 자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국내외의 백화점이나 쇼핑 몰 3개소를 매각할 방침을 굳혔다.
이와 같이 포스코는 현재, 주식의 매각이나 통폐합등에 의해, 최종적으로 자회사의 수를 20사 이상 줄이는 작업을 진행시키고 있다.
포스코의 관계자는「철강이나 소재 등, 본래의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체제로 전환할 방향으로 개혁을 진행시키고 있는」라고 코멘트했다.

포스코는 금년 7-9월기의영업이익이 8195억원( 약 600억엔)에 머물러,
전기(4-6월기)에 비해 23%것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미국의 대기업 등급 설정 회사 스탠다드・앤드・프아즈(S&P)는 요전날,
포스코의 등급설정을 A마이너스로부터 BBB 플러스로 1 랭크 내렸다.
세계 철강업계는 어디도 공급 과잉에 수반하는 실적의 악화에 괴로워하고 있어
업계 재편의 폭풍우도 서서히 불기 시작하고 있다.
이것은 건설이나 조선등의 부진과도 크게 관계하고 있기 위해,
경영환경 그 자체가 단기간으로 개선할 전망은 없다.

그러나 포스코에 관해서는, 실적 악화와 경영의 리더쉽 부재의 원인을,
세계 경기의 후퇴인 만큼 요구할 수 없다.
포스코의 문제를 지적하는 소리는 몇년전부터 벌써 나와 있었다.
정권 교대를 할 때마다, 경영진의 멤버로부터 경영의 방향성에 이를 때까지,
시간의 권력자는 포스코의 매우 세세한 곳에까지 개입을 계속해 왔다.

2009년에 들어가면, 이 카메사와(이・그테크) 회장이 임기를 끝내기 전에 사임해,
후임을 선택할 때도 정부의 실력자가 노골적으로 개입.최종적으로 회장, 사장이나 임원에 이를 때까지, 경영진을 스스로의 생각 했던 대로 바꿔 넣어 버렸다.

특히 이 때는 박영šœ(파크・욘 쥰) 전 지식 경제부(성에 상당) 차관이 회장 후보자와 1명씩 면담해, 자신의 마음에 든 인물을 지명한다고 하는 형태로 회장이 선택되었다.
면담의 자리에는 포스코의 하청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동석하고 있던 것도 나중에 알았지만, 이 경영자는 대통령의 형(오빠)의 선거구 출신자였다.

즉, 정부는 세계 최고의 철강 메이커에 대해, 지방의 정부계 기업과 같은 감각으로 경영자를 선택하고 있던 것이지만, 만약 이것으로 순조롭게 실적이 나와 있었다고 하면, 그 쪽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 아닐까.

2008년의 시점에서 31사 있던 포스코의 자회사는, 여기 최근 70 회사 앞 후에까지 급증했다.
그러나, 그 중 29사는 작년 적자를 기록.적자 총액은 2055억원( 약 150억엔)에 이르렀다.
한국을 대표하는 철강 메이커가, 재벌 그룹을 생각하게 하는 연 다리 경영에 의해,
최종적으로 거액의 손실을 냈던 것이다.

포스코가 최근 4년간에 기업 매수에 사용한 액은 대략 5조원( 약 3600억엔).
안에는 분명하게 경영 부진의 기업을 매우 고가로 매입한 케이스나,
전술과 같이 철강과는 관계가 없는 백화점이나 쇼핑 몰에 손을 댄 케이스도 볼 수 있다.

포스코는 한국 경제 근대화의 심볼이며, 국민의 누구나가 애착과 자랑을 가지는 기업이다.
이러한 기업에 대해서 정부는 저 좋은 대로 개입해, 결과적으로 실적 부진으로 몰아넣었다.
게다가 현재, 정부는 포스코주를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정부는, 포스코의 경영 부진에 대해서 책임이 있어, 또 경영진도, 아무런 이념도 가지지 않고,
권력의 마음 가는 대로 회사를 움직여, 마치 재벌 그룹과 같은 경영을 실시해 온 책임을 강하게 자각해야 한다.

포스코는 자회사를 몇이나 매각하는 것만으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회에 문제점을 모두 밝혀내, 본래 있어야 한다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을 찬스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조선일보 2012/10/31 09:07
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2/10/31/20121031006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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