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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屋ペにファッギム放火 40代借り家の人令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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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屋ペにファッギム放火 40代借り家の人令状 <原州警察>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919707
 


 (原州=連合ニュース) イ・ゼヒョン記者

江原原州警察では 7日滞った家賃問題で家主と争うことをして腹立ちまぎれに家賃部屋に火をつけた疑い(玄酒建造物放火)で伯母さん(46)さんをつかまえて調査の中だ.

 伯氏は去る 5日午後 7時24分頃 家主である羊毛(46)さんが ¥"滞った家賃 50万ウォンを出さなければ部屋を抜きなさい¥"と言ったことに恨みを抱いて自分が貸して住む原州市ウサン洞の 2階家賃部屋に火をつけた疑いを受けている.

 書棚にあった本を裂いて火災を起こした伯氏の放火で 2階家賃部屋一部が消失した.

 伯氏は警察で 家賃を返すから 12月までに待ってくれと事情までしたが, 家主が ¥"部屋を抜きなさい¥"と言って頭に来て仕事をやらかしたと述べたことと知られた.

 警察は 伯氏が去る 9月中旬にも家賃問題で家主に凶器を振り回した全力がある など追加犯行が憂慮されて逮捕状を申し込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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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빼"에 홧김 방화 40대 세입자 영장

"방 빼"에 홧김 방화 40대 세입자 영장 <원주경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919707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강원 원주경찰서는 7일 밀린 월세 문제로 집주인과 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월세 방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백모(4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백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24분께 집주인인 양모(46)씨가 "밀린 월세 50만원을 내지 않으면 방을 빼라"고 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자신이 세들어 사는 원주시 우산동의 2층 월세 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책장에 있던 책을 찢어 불을 낸 백씨의 방화로 2층 월세 방 일부가 소실됐다.

 백씨는 경찰에서 "월세를 갚을테니 12월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사정까지 했는데, 집주인이 "방을 빼라"고 말해 화가 나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백씨가 지난 9월 중순에도 월세 문제로 집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전력이 있는 등 추가 범행이 우려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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