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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skyfall 見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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導入部は約束だと言えるツギョックシン
イスタンブールの屋根の上を疾走するバイクは絵になる.

50周年記念作であるだけに [007]のアイデンティティに対してドエジブオ見る

少しずつ話は blackになって行く

(batman dark nightの影響だろう)

きれいなジェントルマン 007ではない dark 路線である 007が魅力的だが
話が完全にハリウッド ベータ展開で 新鮮さが全然ない

それにもかかわらず相変らず openingはすてきだ.
これだけでも見る価値はある.

そしてこれ以上 mommyに会う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が悲しい

これ暮そうか

原文を見る

skyfall 보아 왔다

도입부는 약속이라고 할 수 있는 추격씬
이스탄불의 지붕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는 그림이 된다.

50주년 기념작인 만큼 [007]의 정체성에 대해 되짚어 본다

조금씩 이야기는 black이 되어 간다

(batman dark night의 영향일까)

말끔한 신사 007이 아닌 dark 노선인 007이 매력적이지만
이야기가 완전히 헐리우드 베타 전개로 신선함이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opening은 근사하다.
이것만으로도 보는 가치는 있다.

그리고 더이상 mommy를 만날 수 없다는 것이 슬픈

이것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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