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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術が(道術家) 前愚癡(田禹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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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の起因(奇人). 本館は潭陽(潭陽). 松都(松都) 生まれ. 中宗の時のソウルで管理生活をしている途中辞退して松都に隠居して道術が(道術家)で広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し, 新光した(申光漢)・宋引受(宋麟寿) などと雨着(友誼)が深かった. 一日は新狂漢の家へ行って食事の中で口に入れた米粒を噴き出すとそれがそれぞれフィンナビに変わって飛んだと言う. またどの焚く細い子数百足を空に投げて童子(童子)をさせて空に上がって遷都(天桃)を取るようにしたと言う. その後民を惑わしたという罪で新川屋(信川獄)に閉じこめられて獄死(獄死)したが, 後に親戚らが弛張(移葬)しようと墓をほって見たら死骸ない借りた管だけ残っていたと言う. 《計算違い集(五山集)》によればある日彼が次式(車軾)を尋ねて 《二勉強詩集(杜工部詩集)》 1集(帙)を貸して行ったが後で分かってみればその時はもう死んでから長くなった後だったということだ.

文献朝野集です(朝野輯要)ジボングユソル(芝峯類説)計算違い集(五山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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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가(道術家) 전우치(田禹治)

조선의 기인(奇人). 본관은 담양(潭陽). 송도(松都) 출생. 중종 때 서울에서 관리 생활을 하다가 사퇴하고 송도에 은거하며 도술가(道術家)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신광한(申光漢)ㆍ송인수(宋麟壽) 등과 우의(友誼)가 깊었다. 하루는 신광한의 집에 가서 식사 중 입에 넣은 밥알을 내뿜자 그것이 각각 흰나비로 변하여 날아갔다고 한다. 또 어느 때는 가느다란 새끼 수백 발을 하늘에 던지고 동자(童子)를 시켜 하늘에 올라가 천도(天桃)를 따오게 했다고 한다. 그 후 백성을 현혹시켰다는 죄로 신천옥(信川獄)에 갇혀 옥사(獄死)했는데, 뒤에 친척들이 이장(移葬)하려고 무덤을 파보니 시체 없는 빈 관만 남아 있었다고 한다. 《오산집(五山集)》에 의하면 어느 날 그가 차식(車軾)을 찾아가 《두공부시집(杜工部詩集)》 1질(帙)을 빌려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때는 이미 죽은 지 오래된 뒤였다는 것이다.

문헌조야집요(朝野輯要)지봉유설(芝峯類說)오산집(五山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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