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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ン・ドンゴンキム・ミンゾンコンゴ訪問, 難民子供助けることに ¥"ジェントルマンの品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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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11/15/2012111500561_0.jpg チャン・ドンゴンキム・ミンゾンコンゴ訪問 / 写真 : ユニセフ, 国連難民期で, UN世界食糧計画, SBS

俳優チャン・ドンゴンとキム・ミンゾンが真の ¥"ジェントルマンの品格¥"を見せてくれた.


最近 SBS 週末劇 ¥"ジェントルマンの品格¥"で熱演した二人の俳優チャン・ドンゴンとキム・ミンゾンは数年間続いた血なまぐさい内戦と暴力事態による迫害とキアで苦痛受けているコンゴ民主共和国を訪問して現地子供たちに直接会った.


これは WFP, 国連難民期で(UNHCR)及びユニセフ(UNICEF)とともにする希望TV SBSプログラムのためのことで 3個の UN這ってはコンゴ民主共和国で食糧支援, 難民村建設, 保健医療サービスなどの緊急救護及び開発支援事業を持続的に施行して来ている.


WEP 弘報大使チャン・ドンゴンは直接雇馬(Goma)難民村に来て見たら血なまぐさい生の現場は本当に想像を超越すること引き継いだ. 赤ん坊赤んぼうをずらす乳が出なくて食事で木の葉をかじた若いママ, 雨季で雨風の吹きつけるにも居所がなくて冷たい冷気が回るフックバダックで雨に降られていた子供達の姿, のどが渇いて地に故人水をハッアモックドン子供達の姿...想像した難民村の姿よりずっと衝撃的だったと現地を訪問した所感を伝えた.


であって私たちの小さな助けの手長さなしには本当にこれらの生命をいかすあてがなさそうだ. 私からもこれらの難しさを知らせる事をもっと熱心にしなくちゃいけないと言う駄目押しをしたが, 本当に視聴者方々頃 UNを通じてこれらを助けるのに同参してくれとお願い致したいと暖かい心を伝えた.


一緒に訪問したキム・ミンゾンもコンゴ難民たちの難しいことは直接家宝だから本当に衝撃に近付いた. こんな苦痛の中でどんなに一日一日を耐えながら生きて行くようだった. ずいぶん大きくなければならない赤んぼうたちが食べるのがなくて萎れるスオモックヌンゴル見たらこれが私が住む同じ時代話そうであまり心が痛かった. 私たちが 6.25 戦争びりっと後 UNの助けを借りたようにこれからは私たちが UNを通じてこの子供達を助け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ゴッガッダと言いながら切なさと同時に当付の言葉を忘れなかった.


一方, チャン・ドンゴンキム・ミンゾンコンゴ訪問姿は来る 16日午後 11時 15分に SBSで放送される予定だ.



(記事情報提供及び報道資料お問い合わせ : ドスタ thestar@chosun.com)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11/15/2012111500561_1.jpg src=http://thestar.chosun.com/site/data/img_dir/2012/11/15/2012111500561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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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김민종 콩고방문, 난민 어린이 돕기로 "신사의 품격"

장동건 김민종 콩고방문 / 사진 :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 SBS

배우 장동건과 김민종이 진정한 "신사의 품격"을 보여줬다.


최근 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서 열연한 두 배우 장동건과 김민종은 수 년간 계속된 참혹한 내전과 폭력사태로 인한 박해와 기아로 고통 받고있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해 현지 어린이들을 직접 만났다.


이는 WFP, 유엔난민기구(UNHCR)및 유니세프(UNICEF)와 함께하는 희망TV SBS프로그램을 위한 것으로 3개의 UN기구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식량지원, 난민촌 건설, 보건의료서비스 등의 긴급구호 및 개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WEP 홍보대사 장동건은 "직접 고마(Goma)난민촌에 와보니 참혹한 삶의 현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것 이었다. 젖먹이 아기를 물릴 젖이 나오지않아 끼니로 나뭇잎을 뜯어먹던 젊은엄마, 우기로 비바람이 몰아치는데도 거처가 없어 차가운 냉기가 도는 흙바닥에서 비를 맞고 있던 아이들의 모습, 목이 말라 땅에 고인 물을 핥아먹던 아이들의 모습...상상했던 난민촌의 모습보다 훨씬 충격적이었다"라고 현지를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없이는 정말 이들의 생명을 살릴 길이 없어보였다. 나부터도 이들의 어려움을 알리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정말 시청자분들께 UN을 통해 이들을 돕는데 동참해 달라고 부탁 드리고 싶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함께 방문한 김민종 역시 "콩고 난민들의 어려움은 직접 가보니 정말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런 고통 속에서 어떻게 하루 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나 싶었다. 한참 커야할 아기들이 먹을게 없어 풀죽을 쑤어먹는걸 보니 이게 내가 사는 같은 시대 이야기인가 싶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우리가 6.25 전쟁 직 후 UN의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UN을 통해서 이 아이들을 도와주어야 할 것같다"라며 안타까움과 동시에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편, 장동건 김민종 콩고방문 모습은 오는 16일 오후 11시 15분에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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