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は全国土が汚染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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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전 국토가 오염되었다
19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지난달 사고 원전이 위치한 후쿠시마현에서 북쪽으로 350㎞ 떨어진 아오모리(靑森)현 도와다(十和田)시 야산에서 채취한 야생 버섯에서 기준치(1㎏당 100베크렐)가 넘는 120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
일본 정부는 아오모리현에 야생 버섯 출하 제한을 지시했고, 이에 아오모리현은 도와다시에서 채취된 모든 야생 버섯의 판매를 금지했다.
후쿠시마에서 200㎞ 이상 떨어진 나가노(長野)현과 시즈오카(靜岡)현에서도 기준치를 넘는 세슘이 검출됐다.
후생노동성이 올가을 들어 야생 버섯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슘이 검출돼 출하제한을 지시한 지역은 도쿄 남부 시즈오카에서 북부 아오모리에 이르기까지 10개 현 93개 시초손(市町村: 시읍면동)에 달한다.
원전 사고가 터진 작년에는 후쿠시마 지역의 야생 버섯에서만 기준치 이상의 세슘이 나왔으나 올들어서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기준치를 넘은 세슘이 검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버섯에서 방사성 세슘이 많이 검출되는 것은 버섯이 균류여서 일반 식물에 비해 세슘을 쉽게 흡수하기 때문이 아닌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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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를 검색해 보았다.
헉 도쿄보다 더 밑에 있는 지역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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