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ストラリアメールボルンで韓国人留学生が白人 10代達に集団暴行当ぎり事件が発生してから一ヵ月もならなくシドニーでも類似の事件が発生, 衝撃を与えている.
20日オーストラリア警察と被害者金(33) さんなどによれば先月 13日午前 4時30分頃シドニー都心オルティモ隣近住宅街で帰宅の中だった韓国人会社員金さんが怪青年 4‾5人に ¥"聞くな暴行¥"にあった.
金さんは週末なので親しい仲間たちと遅れた会食を終えて帰る中家の前で正体をわからない青年 4‾5人が急に飛びかかってゴルフスチックで頭を殴って足で蹴飛ばすなど無差別暴行を加えたと言った.
が事件で金さんは頭蓋骨に金が行って肋骨 2台が折れる重傷を負った.
金さんは家周辺がものしずかな住宅街なので夜おそい時間にあればおこったことがほとんどないのに, 犯人たちが車そばに隠れていている途中急に飛び出したと人々は何らの言葉もいなく無差別暴行を加えた後私のかばんを持って車で逃走したと伝えた.
彼は周りが暗かったし犯人たちが急に集団で飛びかかって印象着衣を正確に見られなかったが東洋係ではないようだったと説明した.
金さんは申告を受けて出動した救急車に積まれて隣近病院に移されて応急処置を受けた後警察に届けたが警察は事件発生した月が経つようにこれといった手がかりを捜すことができない.
金さんは私の住む地域が中国係などアジア人がたくさん住む地域なのでアジア人を狙った人種憎悪犯罪ではないか推定されたりするが正確な犯行動機は分からない状況だと言った.
2007年 12月オーストラリアへ来た金さんは現地で学校を卒業した後 485ビザ(卒業生臨時ビザ)を利用してオーストラリアのあるヘッドハンティング会社に通った中だった.
去る 9月にもメールボルンの一公園で韓国人留学生章(33)さんが白人 10対 10人余りに人種差別的集団暴行にあって凶器で小指が切られて一方腕が折れる重傷を負うなどオーストラリア主要都市でアジア人を狙った犯罪が続いている.
オーストラリア, 韓国人無差別暴行
閲覧数 : 519
KO
0
Member_80607
2,811,753
原文を見る
호주, 한국인 무차별 폭행
호주 멜버른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백인 10대들에게 집단폭행 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도 안 돼 시드니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호주 경찰과 피해자 김(33) 씨 등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오전 4시30분께 시드니 도심 얼티모 인근 주택가에서 귀가 중이던 한국인 직장인 김 씨가 괴청년 4~5명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김씨는 "주말이어서 친한 동료들과 늦은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집 앞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년 4~5명이 갑자기 달려들어 골프채로 머리를 때리고 발로 걷어차는 등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으로 김씨는 두개골에 금이 가고 갈비뼈 2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김씨는 "집 주변이 한적한 주택가여서 밤늦은 시간이 되면 인적이 거의 없는데, 범인들이 차 옆에 숨어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왔다"며 "이들은 아무런 말도 없이 무차별 폭행을 가한 뒤 내 가방을 가지고 차로 도주했다"고 전했다.
그는 주위가 어두웠고 범인들이 갑자기 집단으로 달려들어 인상착의를 정확히 보진 못했지만 동양계는 아닌 것으로 보였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뒤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나도록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씨는 "내가 사는 지역이 중국계 등 아시아인이 많이 사는 지역이어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인종증오 범죄가 아닌가 추정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07년 12월 호주에 온 김씨는 현지에서 학교를 졸업한 뒤 485비자(졸업생임시비자)를 이용해 호주의 한 헤드헌팅 회사에 다니던 중이었다.
지난 9월에도 멜버른의 한 공원에서 한국인 유학생 장(33)씨가 백인 10대 10여명에게 인종차별적 집단폭행을 당해 흉기로 새끼손가락이 잘리고 한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등 호주 주요 도시에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호주 경찰과 피해자 김(33) 씨 등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오전 4시30분께 시드니 도심 얼티모 인근 주택가에서 귀가 중이던 한국인 직장인 김 씨가 괴청년 4~5명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김씨는 "주말이어서 친한 동료들과 늦은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집 앞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년 4~5명이 갑자기 달려들어 골프채로 머리를 때리고 발로 걷어차는 등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고 말했다.
이 사건으로 김씨는 두개골에 금이 가고 갈비뼈 2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김씨는 "집 주변이 한적한 주택가여서 밤늦은 시간이 되면 인적이 거의 없는데, 범인들이 차 옆에 숨어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왔다"며 "이들은 아무런 말도 없이 무차별 폭행을 가한 뒤 내 가방을 가지고 차로 도주했다"고 전했다.
그는 주위가 어두웠고 범인들이 갑자기 집단으로 달려들어 인상착의를 정확히 보진 못했지만 동양계는 아닌 것으로 보였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은 뒤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나도록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씨는 "내가 사는 지역이 중국계 등 아시아인이 많이 사는 지역이어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인종증오 범죄가 아닌가 추정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07년 12월 호주에 온 김씨는 현지에서 학교를 졸업한 뒤 485비자(졸업생임시비자)를 이용해 호주의 한 헤드헌팅 회사에 다니던 중이었다.
지난 9월에도 멜버른의 한 공원에서 한국인 유학생 장(33)씨가 백인 10대 10여명에게 인종차별적 집단폭행을 당해 흉기로 새끼손가락이 잘리고 한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등 호주 주요 도시에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