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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伏だったが, 何やら食べた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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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ごろは蓼鶏湯をたくさん食べるが,

昔のご先祖は拘肉を好んで食べたが, 有り勝ちな事だった.

[史記]に 兎死狗烹と言った位に東洋で犬を食べた歴史は古かったし,

 

犬は暮しては忠誠, 死んでは 肉を提供する一番古い家畜だった.

 

 

春秋時代の 斉国領空(霊公)の  説話で 羊頭狗肉といったが

 

私は拘肉もマトンも皆好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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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었지만, 무엇인가 먹었는가

요즘은 삼계탕을 많이 먹지만,

옛 조상들은 개고기를 즐겨 먹었는데, 흔한 일이었다.

[史記]에 兎死狗烹이라고 했을 정도로 동양에서 개를 먹은 역사는 오래 되었고,

 

개는 살아서는 충성, 죽어서는 고기를 제공하는 가장 오래된 가축이었다.

 

 

춘추시대의 齊나라 영공(靈公)의  설화로 羊頭狗肉이라 하였지만

 

나는 개고기도 양고기도 모두 좋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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