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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福島原典甲状腺被爆者最初発表の 10倍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3-07-19 08:12 | 最終修正 2013-07-19 08:23
原典事故による危機感が高まっている日本福島(福島)の一待避所に入って行こうとする一少年が被爆検査を受けている. (AP=連合ニュースDB)
(東京=連合ニュース) キム・ヨンス特派員 = 2011年日本福島(福島)原典事故で 100 mSv(ミルリシボト) 以上の甲状腺被爆を一作業員数価最初発表の 10倍以上の 2千名余に達することで現われたと朝日(朝日)新聞が 19日報道した.

福島原電運営会社である東京全力が去年 12月一部作業員の甲状腺被爆量を初めと調査して公開した当時 100 mSv 以上被爆者は 178人に過ぎなかった.

チェルノブイリ原典買って事例などを勘案した時甲状腺被爆量が 100 mSvを超えれば発癌が増加することと知られている.

これに対してUN科学委員会が東京全力の調査の信頼性を疑問視すると厚生労動省などが東京全力側に再調査を指示した.

これによって既存被爆データの再分析とともに作業当日の待機中要素とセシウムの割合などを通じて甲状腺被爆量を秋季した結果被爆量が 100 mSv 以上の作業員は 1千973名ののに集計された.

一方東京全力側は大部分の作業員たちに甲状腺以上可否検事対象で通知したが今まで検査を受けた人は半分位であることと伝わった.

ys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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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천국

일본 후쿠시마원전 갑상선 피폭자 "당초 발표의 10배"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07-19 08:12 | 최종수정 2013-07-19 08:23
원전사고로 인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일본 후쿠시마(福島)의 한 대피소에 들어가려는 한 소년이 피폭 검사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DB)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2011년 일본 후쿠시마(福島)원전사고로 100 mSv(밀리시버트) 이상의 갑상선 피폭을 한 작업원 수가 당초 발표의 10배 이상인 2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9일 보도했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이 작년 12월 일부 작업원의 갑상선 피폭량을 처음으로 조사해 공개했을 당시 100 mSv 이상 피폭자는 178명에 불과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 사례 등을 감안했을 때 갑상선 피폭량이 100 mSv를 넘으면 암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유엔 과학위원회가 도쿄전력 조사의 신뢰성을 의문시하자 후생노동성 등이 도쿄전력측에 재조사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피폭 데이터의 재분석과 함께 작업 당일의 대기중 요소와 세슘 비율 등을 통해 갑상선 피폭량을 추계한 결과 피폭량이 100 mSv 이상인 작업원은 1천97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도쿄전력측은 대부분의 작업원들에게 갑상선 이상 여부 검사대상으로 통지했으나 지금까지 검사를 받은 사람은 절반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ys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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