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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大卒者が「高卒」と偽って就職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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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xinhua.jp/socioeconomy/economy/353774/

韓国で大卒者が「高卒」と偽って就職活動、30人枠のうち27人が「ニセ高卒者」というケースも―中国メディア
2013年07月19日

(記事抜粋)

韓国紙・朝鮮日報は15日、厳しい就職難の中、韓国の大企業や国有企業の高卒を対象とした募集枠に、大卒の若者が学歴を偽って応募するケースが急増していると報じた。環球時報が伝えた。

仕事が見つからない大卒者が自らを高卒と偽って応募し、見事に採用されているケースが後を絶たないという。

韓国のある国有企業は昨年、30人の高卒者を採用したはずだったが、ふたを開けてみれば、そのうちの27人が学歴を偽った大卒者だった。

調査によると、今年1-3月の時点で仕事が見つかっていない大卒者は390万人。韓国では23-34歳の若者の64%が大卒だが、就職率は60%にも満たない。

韓国では大卒者が就職後に稼ぐ金額から、大学4年間の学費と予備校代などを差し引くと、高卒者より1億2000万ウォン(約1060万円)少なくなると言われている。しかも、子どもを大学に行かせるために貯金を使い果たし、両親が一生、倹約生活を送るという家庭も珍しくないという。



韓国では23-34歳の若者の就職率は60%にも満たないww

トータルの収支で、大卒者は高卒者より1億2000万ウォン(約1060万円)少ないwwww

子どもを大学に行かせるために貯金を使い果たし、両親が一生、倹約生活を送るwwwwwwww



韓国人って本当に面白いwwwwwwwwwwwwwwwwwwwwwwwww



翻訳を見る

한국에서 대졸자가 「고졸」이라고 속여 취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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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xinhua.jp/socioeconomy/economy/353774/

한국에서 대졸자가 「고졸」이라고 속여 취직 활동, 30명 범위중 27명이 「가짜 고졸자」라고 하는 케이스도-중국 미디어
2013년 07월 19일

(기사 발췌)

한국지·조선일보는 15일, 어려운 취직난중국, 한국의 대기업이나 국유기업의 고졸을 대상으로 한 모집범위에, 대졸의 젊은이가 학력을 속여 응모하는 케이스가 급증하고 있다고 알렸다.환구 시보가 전했다.

일을 찾지 않는대졸자가 스스로를 고졸이라고 속여 응모해, 보기 좋게 채용되고 있는 케이스가끊이지 않는이라고 한다.

한국이 있는 국유기업은 작년,30명의 고졸자를 채용했을 것이었다가, 뚜껑을 열어 보면,그 중의 27명이 학력을 속인 대졸자였다.

조사에 의하면, 금년1-3월의 시점에서 일을 찾지 않은 대졸자는 390만명.한국에서는23-34나이의 젊은이의64%가 대졸이지만, 취직율은60%에도 못 미친다.

한국에서는 대졸자가 취직 후에 버는 금액으로부터, 대학 4년간의 학비와 예비학교대등을 공제하면,고졸자보다 1억 2000만원( 약 1060만엔) 적게 되는이라고 말해진다.게다가, 아이를 대학에 가게 하기 위해서 저금을 다 써 버려, 부모님이 일생, 검약 생활을 보낸다고 하는 가정도 드물지 않다고 한다.



한국에서는23-34나이의 젊은이의 취직율은60%에도 못 미친 ww

토탈의 수지로, 대졸자는 고졸자보다 1억 2000만원( 약 1060만엔) 적은 wwww

아이를 대학에 가게 하기 위해서 저금을 다 써 버려, 부모님이 일생, 검약 생활을 보내는 wwwwwwww



한국인은 정말로 재미있는 www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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