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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に日本人たちが好きな黒田がスヒロに対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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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紹介

うそだ[2]
日本の新聞 ギレギ記者/報道人. 具体的に産経新聞論説委員/ソウル支局長だ.
日本現地では韓国で 30年以上勤めた報道人で有名だ. 知韓派で有名で韓国に関する著述だけも 30種以上発行して奥さんも韓国人だ. 相当なグルメで日本での著述の中には韓国食べ物に関する本でもある. 特に鯨肉や馬肉が好きだと(これは日本でも食べることではあるが). そのうちには犬肉のスープが好きだという敍述もある. 彼が出刊したミシックチェックではゴマ粥お陰にやっと腹痛を直して当時家主にありがたいという文まであった.
実は全斗換政権時期韓国に赴任, 当時には軍事政権に批判的な記事も結構使ったし野党, 在野人士とも親しみ[3][4] を積んで公安政府にマークをかなりでもあったりした.[5]
日本の最大補修右翼誌だと言える産経新聞の記者であり, 政治的には完璧な極右だ.[6]
自ら言うには彼の発言は国内言論にでたらめに拡大解釈されてまな板に上がる傾向が強いと言う.[7] それでも最近には高令なので身近に危ない発言は慎むと言う.
  • 言わば金嬉老の韓国送還に批判的な記事を書いた国内言論の非難を浴びたが実は記事の論調は日本人たちには殺人をやらかした犯法者に過ぎない者をまるで改善将軍引揚ほめそやす当時政界と韓国内言論に対する叱咤だった. いざ以後金嬉老が痴情問題, 定着金問題であらゆる事件を起こして檻に行く世話になるとなろうとデクルモングあったのは国内言論になってしまった.
右派傾向を隠していることでは全然ない. 日本でも指折り数えられる極右派雑誌 SAPIO(小学官)にも定期的に <ソウルの風>イラン記事を積んでいるし正論(富士/産経メディアグループ) 江戸一度ずつ記事が載せられる. SAPIOではギムワンソブタウィとの対談記事も積まれたことがある.[8]

2 行績

新聞が新聞だから位右派独自の味の好みに合わせて文を書いているし 30余年をそのグルパル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は彼がいくらかれらの欧米をよく合わせてくれているかどうかを分かる. これに対しては下の文を通じて見当をつけて見よう.

  • 2007年当時米下院で慰安婦決議案が通過される前黒田記者はソウル発記事で慰安婦問題国際化背景には北朝鮮が背景にあるという うわごとを打った. 当時記事 それでは慰安婦決議案通過させた米下院も左派共産党か? またこの当時国内ケーブル時事プログラムに出演して慰安婦は韓国の経済的事情, すなわち貧乏のためそうすることだと言ったりした.
  • 羊頭狗肉論難を起こしたビビンパ問題にも韓国チンノ−及び左派(…)が背後にあるという式のインタビューをした. 関連記事 論難になったか黒田本人はビビンパ問題で使われた羊頭狗肉と言う言葉はハハー誤解です. 日本では羊頭狗肉は軽い冗談ですと言いながら韓国でどんな意味で使われるのかよく分からなかったと解き明かしたが, 実は羊頭狗肉と言う言葉は日本でもほとんど使われないと言う. 関連記事 ところでビビンパ好きだと言いながらこの人
  • 九老らしくて金うそのトークショー 1 2 が動画を見れば, 慰安婦問題の場合アメリカ下院議員制では幾多の意見たちが多くて世論を取り集めたことに過ぎないと言う.
  • も美女たちのおしゃべりを報告 ¥"日本女性たちは韓国男性たちに気を付けなさい¥" と韓国男性全体をセクハラ犯でひっくるめて卑下じたりする. 関連記事
  • 2010年ワールドカップを迎え韓国人たちがワールドカップに理性を失った, 言論たちがワールドカップだけ扱うという論調の記事を書いた. いざ日本言論たちもワールドカップに集中することは同じなのに言葉だ. それでこういう竝び分かってパラグアイを応援した. 関連記事
  • 日本海という表記を書かないつもりなら日本脳炎という表記も書くなだとコラムに書いた.関連記事
  • 歌独島はわれらの領土義家事が矛盾的だとコラムに書いた.関連記事 ハワイはアメリカ地ではなくアメリカの植民地という犬する.植民地ならアメリカの与える 50個だと彼らが惹起ハゴッジ.
  • 光復節は日本が韓国に対する支配を放棄した日であり, 韓国は自主独立がする事ができなかったから鬱憤に抜けて日本政府に謝りと補償を主張することであり, 引導は自主独立をしたからイギリスに補償要求をしないとコラムに書いた.関連記事
  • 日本の東北大震災, 福島原子力発電所買って以後韓国の援助にもかかわらず日本の教科書に独島関連表記と係わって論難がおこると日本が沈みそうだから韓国が独島を譲歩するのがどうかと言う美しい うわごとをした. 沈めば 1億名が全部独島に寄生することか?#記事 譲渡しなさいということは韓国の地であることは認めるという話?
  • 2012年 2月天皇明仁が心臓病手術を受けて回復したが, 韓国ではこれに対する報道がないと韓国言論を非難. 今が日帝時代人与える知っているか? どうして韓国人が天皇の一投足に関心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あ, 爪甲制に頼んで朝鮮日報にシッオダルだと言うべきだった?
  • 週間朝鮮 2228号カバーコラムで自分の母校である京都大学を洗ってありったけ うわごとを並べ立てた. 安哲秀の考えに出た引用句を持って来ながら意味なしに安哲秀の本を退屈だと政治色を現わさないが, ネチズンたちに自分がカイはのもすべて京都大学を出て自由な発想を持ったドックブンイラジルないか... 無識な異意精神勝利 その外にもむりやりに日本をほめたたえるが先後が当たらない発言だらけだ.
その他に韓国は日帝の殖民支配のため発展することができたという植民地近代化論[9]を露に言って通って, 産経新聞にソウルでもしもしというコラムを連載しているのに読んで見れば一体韓国と言う(のは)国に好感を持つことができなくする, 皮肉とドルリョカギの香煙だ.   ズァパドリブチヌンデは韓国極右たちと相性がよくあってノ・ムヒョンとキム・デジュンを何回もカデッウであり, 特に二人の局長に臨んでは故人ドリップに近い悪口をこぼし出した. この位なればIshiharaShintaroと同級である大引けと言えるだろう. 本当に答がない人間だ.

3 特徴

黒田のコラムやインタビューでは次のような共通点を捜すことができる.

  • どんな場合でも日本の過ちを認めない. 慰安婦問題では韓国人たちが慰安婦お婆さんたちを英雄視して日本を責めることから民族的快感を感じるとするほどに, 自分たちの過ちでもたらしたことも相手を責めるのに使う.
  • 可能なすべての方法を利用して韓国を皮肉ろうと思う. 黒田の記事, インタビューを見ればどんなものを言っても韓国人を皮肉る方向に言う.
  • 日本や日本極右たちの過ちに対する擁護発言をしないのに, 言葉尻を踏まれるシルオソのように見えて上の慰安婦お婆さんたちに対する妄言や普段言行で見えるように韓国に対する非難一色だ.
九老に見せてくれるまた一つの特徴は日本の建前(建前, ゴッマウム)と本音(本音, 本音) 概念がどういうものか自ら見せてくれるという点だ. ビビンパを羊頭狗肉だとした後論難がおこると朝鮮日報とのインタビューでだいたい韓国を誉めながら紛らした後次のコラムから間違いなく韓国を責め始めた. 日本の反応を翻訳した掲示物たちで日本人の本音だけ見るようになるとか, オフラインで日本人と会って建前だけ見るようになる一般的場合と違い本音, 建前皆を接して見られる生きた標本であるわけ.[10]
論理や自分の発言に対する擁護, 極右派に対する擁護すべてのことを追い抜いておいて 本格エリー前 韓国を皮肉るのに集中する黒田の妄言たちを見れば少数を除いたあげくはだいたいだけ見ても駁することができるほどだ.   しかし黒田の記事は日本内でばかり連載されて韓国では極端的な記事の場合だけ言論を通じて紹介されて, 黒田本人が韓国メディアに姿をよく現わさなくて韓国ネチズンが黒田に接触することができる経路もオブヌンジだと黒田は相変らず日本内ででたらめな音を続いている. 最初に直接接触する事がないから日本内極右たち趣向に当たるうわごとだけ続くのだが.

4 その他


西江大ではこの人を教養科目講師に招いたが, 就業ビザに入国した外国人の職業変動事項に対して申告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にも黒田は申告をしなくて罰金刑を受けた.

2005年日本歴史教科書問題がはみでた時, 白粉討論にナオンバがある. しかし意外に TVでの発言は文より守衛が非常に低かった...(例えば文でよく書いた韓国人たちは日本支配がありがたく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発言代りに韓国人たちはもうちょっと理性的に当時を見る必要がある.と言うふうにドルリョマルすること..).   たぶん自分の嫌韓的考えが直説的に放送に乗れば韓国人をもっと刺激して反日感情をもっと高め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は分かっているほどに老会して狡い. TVで黒田の嫌韓発言を期待した人々は少しがっかりした.

国内にはよく知られない彼の諸本を見れば韓国人たちに非常に暖かくて穏健な視線たちが感じられる内容も多く見える. 2000年代重厚組に入って韓流熱風に便乗して零れ落ちている, 嫌韓類をはじめとしたイシューを狙って売り込むことだけが目的な低叱責たちが氾濫する現実で彼の書く記事は それ次第台の均衡取れている視覚を維持するように 表と見える.   しかし彼は韓国統一だけ 親韓派ではない. 彼は日本右翼の視覚を代弁する人物で彼の文では韓国に対する嫌悪感が埋め出る.
90年代は良い考えと言う(のは)月刊誌に韓国に対して情が多いとか肯定的な文だけよく書いた事がある. ただこの肯定的な文にも... 韓国軍機密を盗まれて来てつかまった篠原記者[11] を見て泣いてくれた韓国おばさん[12]をほめたたえるツーで情だと言いながら日本人に対してくれるのがありがたいというこのなんか文をシッオッダ.
90年代中盤に高麗院で出した <良い日本人, 悪い日本人>では醜い韓国人[13] が韓国人が書いた本だと言うとか, ハングルに対して敷くとか, 嫌韓的な内容があちこちに盛られていた.
あれほど彼の論調が日本補修右翼の視覚を代弁しているということも明らかだ. 論説委員であるほど彼が書いている記事はファクトの伝達と言うよりは日本補修右翼の視覚と欧米に合わせて財団された政治的代弁だからだ. 補修右派 + 知韓派という立場は相反したのでもなくて成立不可能なのでもない. それだけ彼が書く記事の行間をつき出して日本補修右翼の視線をつき出すことは読者たちの分け前と言えるだろう.

したがってこの人間の妄言に対して関心を与えることに対する可否は皆さんの頭に判断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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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また日報創始期の韓国冗談パロディー表紙でこの名前で拗じれられた事がある.
  [3] 1993年醜い韓国人というマングソで韓国を扱き下ろした人物加勢Hideakiも 70年代だけでも親韓派でふるまいながら野党及び在野人士外韓国政府にも有名だった. そうした彼が今は日本極右の犬で活躍する. 日本極右広報映画プライドやムルデカ甘受を引き受けて靖国神社でよく出る...
[4] が部分は明確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があるのが, 日本の政治スペクトラムは韓国よりずっと複雑だ. 左翼も新左翼, インターナショナリズム, スターリン主義, マックスズの, レーニン主義, ソーシャルデモクラシー等々多様な政派が存在して, 右翼もミリタリズム, 王政復古派, 共和株の, 自由主義, 民族史会主の等々おびただしく複雑だ. そのような面では北朝鮮を洗えば左派共産党扱うことができる韓国がずっと便利   黒田や加勢みたいな場合は右翼の中でも立憲君主制や彼に準するデモクラシーを主張する部類で, 当時韓国社会は軍事独裁だから彼らの批判対象になることができたのだ. これといった韓国に対して無条件的な愛があったと言うのがではないという話.   それにむしろ韓国が政治的なことと文化的なことをよく連結させて思う一方, 日本は政治的なことと文化的なことを分離して思う人々が大部分だ. これは 1960年代以後洋式自由主義が吸収された現象に起因する.
  [5] 韓流熱風が荒している今では想像しにくいが 20余年前までにしても日本内韓国認識はむちゃくちゃなのだった. 軍事書籍で 38線と休戦線を仕分けできない内容が載せられるほどだから言葉終えた.
[6] 産経の日本内認識は購読すれば謝恩品はたくさん与えるが記事の質はちょっとたくさん落ちる新聞位だ. 左翼誌と言いながら右翼の持続的な誹謗にあう朝日新聞よりいざ購読者数も落ちる.
  [7] 黒田本人の敍述では自分に一番批判的な国内言論社が朝鮮日報だ. ところで途方もないのは月刊朝鮮出身と同時に今も朝鮮日報系列でかなり人脈が大きい爪甲制とかけがえのない友達だ... 朝鮮日報, それともゾズングドングだけイックヌンゴルジも
[8] 正論が旧補修右翼の代弁紙なら SAPIOは新右翼の代弁紙だ. 言わば正論にはアメリカ批判はよく上がらないが SAPIOは毎号味付けのように上がる. 嫌韓記事もよく上がる方なのに実は SAPIOは韓国カギヨングでギムワンソブと五線化という専門要員を置いていたりする.
  [9] ただ一般的な認識とは違い, 植民地近代化論は国内エコノミストたちにもたくさん主張されられているし, おびただしく膨大な資料を持っていて植民地収奪では(現在国史教科書に載せられた理論)を主張する正統史学者たちもたやすく駁しやすくない.
[10] 実は九老に表で韓国を誉めてくれる場合も掘り下げれば誉めてくれるのがではない.
  [11] 産経新聞ソウル駐在員. この事件は 1993年に起ったし, 韓国軍の K-1 電車の具体的スペックをはたこうと韓国軍将校と国会議員に近付いた. あほうな領官級将校何人がこの人に人事依託をしながら 2級軍事機密を越したが, 機武司によって篠原記者はスパイ罪で逮捕した.   アメリカみたいだったら懲役数十年を殴るに値する締めたが, 韓国では執行猶予で宣告したし 日本スパイ 侍奴しなさいという 1シムパンギョル出るやいなや日本で飛んだ.
  [12] 篠原の妻だったろう. 侍奴しなさいという九老らしくて同じく韓国女と結婚
[13] チョン・ニョオクが剥いた人物加勢Hideakiがバックテヒョックと言う(のは)にせ物韓国名前で書いた嫌韓パンフレットだ. 加勢Hideakiは 70年代韓国で親韓派に認識された人物だったが, 日本では韓国を嫌悪する文を書いていることが明かされて韓国の地で追い回されるように去った. 以後には本格嫌韓書籍を筆を執って, 極右映画甘受するとかIshiharaShintaroときわめて親しく過ごしている. 似たもの同士ザルドル遊ぶ.
原文を見る

여기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구로다 가쓰히로에 대해

 

1 소개

구라다[2]
일본의 신문 기레기기자/언론인. 구체적으로 산케이 신문 논설위원/서울지국장이다.
일본 현지에선 한국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언론인으로 유명하다. 지한파로 유명하며 한국에 관한 저술만도 30종 이상 펴내고 부인도 한국 사람이다. 상당한 미식가로 일본에서의 저술 중에는 한국음식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특히 고래고기나 말고기를 좋아한다고(이거야 일본에서도 먹는 것이긴 하지만). 그중에는 보신탕을 좋아한다는 서술도 있다. 그가 출간한 미식책에서는 깨죽 덕에 겨우 복통을 고쳐서 당시 집주인에게 고맙다는 글까지 있었다.
사실 전두환 정권 시기 한국에 부임, 당시에는 군사정권에 비판적인 기사도 제법 썼고 야당, 재야 인사들과도 친분[3][4] 을 쌓아 공안 당국에게 마크를 꽤나 당하기도 했다.[5]
일본의 최대 보수우익지라 할 수 있는 산케이 신문의 기자이며, 정치적으로는 완벽한 극우이다.[6]
스스로 말하기에는 그의 발언은 국내 언론에 마구 확대 해석되어 도마에 오르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7] 그래도 최근에는 "고령이라서 신변에 위험한 발언은 자제한다"고 한다.
  • 이를 테면 김희로의 한국 송환에 비판적인 기사를 썼다 국내 언론의 비난을 받았는데 사실 기사의 논조는 일본인들에게는 살인을 저지른 범법자에 불과한 자를 마치 개선장군인양 추켜세우는 당시 정계와 한국내 언론에 대한 질타였다. 정작 이후 김희로가 치정문제, 정착금 문제로 온갖 사건을 일으키고 감방에 가는 신세가 되자 되려 데꿀멍 당한건 국내 언론이 되어 버렸다.
우파 경향을 숨기고 있는 건 전혀 아니다.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극우파 잡지 "SAPIO"(소학관)에도 정기적으로 <서울의 바람>이란 기사를 싣고있고 "정론"(후지/산케이 미디어그룹) 에도 한번씩 기사가 실린다. SAPIO에서는 김완섭따위와의 대담 기사도 실린 적이 있다.[8]

2 행적

신문이 신문이니 만큼 우파 독자의 입맛에 맞추어 글을 쓰고 있고 30여년을 그 글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그네들의 구미를 잘 맞추어주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의 글을 통해 짐작해 보자.

  • 2007년 당시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기 전 구로다 기자는 서울발 기사로 위안부 문제 국제화 배경에는 북한이 배경에 있다는 헛소리를 쳤다. 당시 기사 그럼 위안부 결의안 통과시킨 미 하원도 좌파 공산당인가? 또한 이 당시 국내 케이블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위안부는 한국의 경제적 사정, 즉 가난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하기도 했다.
  • 양두구육 논란을 일으킨 비빔밥 문제에도 한국 친노 및 좌파(…)가 배후에 있다는 식의 인터뷰를 했다. 관련 기사 논란이 되어서인지 구로다 본인은 비빔밥 문제에서 쓰인 양두구육이란 말은 "허허 오해입니다. 일본에선 양두구육은 가벼운 농담입니다"라며 한국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잘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사실 양두구육이란 말은 일본에서도 거의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 관련 기사 근데 비빔밥 좋아한다면서 이 사람
  • 구로다와 김구라의 토크쇼 1 2 이 동영상을 보면, 위안부 문제의 경우 미국 하원의원제에서는 수많은 의견들이 많아서 여론을 수렴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 또한 미녀들의 수다를 보고 "일본 여성들은 한국 남성들을 조심해라" 면서 한국 남성 전체를 성희롱범으로 싸잡아 비하하기도 한다. 관련 기사
  • 2010년 월드컵을 맞아 한국인들이 월드컵에 이성을 잃었다, 언론들이 월드컵만 다룬다는 논조의 기사를 썼다. 정작 일본 언론들도 월드컵에 집중하기는 마찬가지인데 말이다. 그래서 이럴 줄 알고 파라과이를 응원했다. 관련 기사
  • "일본해라는 표기를 안 쓸 거면 일본뇌염이라는 표기도 쓰지마라" 라고 칼럼에 썼다.관련기사
  • 노래 "독도는 우리땅" 의 가사가 모순적이다" 라고 칼럼에 썼다.관련기사 하와이는 미국 땅이 아니라 미국의 식민지라는 견해.식민지라면 미국의 주는 50개라고 지들이 야기 하겄지.
  • 광복절은 일본이 한국에 대한 지배를 방기한 날이며, 한국은 자주독립을 못했기 때문에 울분에 빠져 일본 정부에 사과와 보상을 주장하는 것이며, 인도는 자주독립을 했기 때문에 영국에 보상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칼럼에 썼다.관련 기사
  • 일본의 도호쿠 대지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한국의 원조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교과서에 독도 관련 표기와 관련해 논란이 일자 일본이 침몰할 지경이니 한국이 독도를 양보하는 게 어떻냐는 주옥같은 헛소리를 했다. 침몰하면 1억명이 전부 독도에 붙어 살 건가?#기사 양도하라는 것은 한국땅인 것은 인정한다는 이야기?
  • 2012년 2월 일왕 아키히토가 심장병 수술을 받고 회복했는데, 한국에서는 이에 대한 보도가 없다며 한국언론을 비난. 지금이 일제시대인줄 아나? 왜 한국인이 일왕의 일투족에 관심을 가져야하지? 아, 조갑제에게 부탁해서 조선일보에 싣어달라고 했어야지?
  • 주간조선 2228호 커버 칼럼으로 자신의 모교인 교토 대학교를 빨며 온갖 헛소리를 늘어 놓았다. 안철수의 생각에 나온 인용구를 가져오면서 의미없이 안철수의 책을 지루하다며 정치색을 드러내질 않나, 네티즌들에게 자신이 까이는 것도 다 교토 대학을 나와 자유로운 발상을 지닌 덕분이라질 않나... 무식한 이의 정신승리 그 외에도 무리하게 일본을 찬양하지만 앞뒤가 안맞는 발언 투성이다.
그 밖에 한국은 일제의 식민지배 때문에 발전할 수 있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9]을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며, 산케이 신문에 "서울에서 여보세요"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데 읽어보면 도대체 한국이란 나라에 호감을 가질 수 없게 만드는, 비꼬기와 돌려까기의 향연이다.   좌파드립치는데는 한국 극우들과 궁합이 잘 맞아 노무현과 김대중을 여러차례 까댔으며, 특히 두 사람의 국장에 즈음해서는 고인드립에 가까운 악담을 쏟아냈다. 이쯤 되면 이시하라 신타로와 동급인 막장이라 할 수 있겠다. 정말로 답이 없는 인간이다.

3 특징

구로다의 칼럼이나 인터뷰에서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 그 어떤 경우에서도 일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위안부 문제에서는 한국인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영웅시하며 일본을 비난하는데서 민족적 쾌감을 느낀다고 할 정도로, 자신들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들도 상대를 비난하는 데 사용한다.
  •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용해서 한국을 비꼬려고 한다. 구로다의 기사, 인터뷰를 보면 어떤 말을 하든 한국인을 비꼬는 방향으로 말한다.
  • 일본이나 일본 극우들의 잘못에 대한 옹호발언을 하지 않는데, 꼬투리를 밟히기 싫어서처럼 보이며 위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망언이나 평소 언행에서 보이듯 한국에 대한 비난 일색이다.
구로다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특징은 일본의 다테마에(建前, 겉마음)와 혼네(本音, 속마음) 개념이 어떤 건지 몸소 보여준다는 점이다. 비빔밥을 양두구육이라고 한 뒤 논란이 일자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강 한국을 칭찬하면서 얼버무린 뒤 다음 칼럼부터 어김없이 한국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일본의 반응을 번역한 게시물들로 일본인의 혼네만 보게 되거나, 오프라인에서 일본인과 만나서 다테마에만 보게되는 일반적 경우와 달리 혼네, 다테마에 모두를 접해볼 수 있는 산 표본인 셈.[10]
논리나 자기 발언에 대한 옹호, 극우파에 대한 옹호 모든 걸 제쳐두고 본격 엘리전 한국을 비아냥거리는 데에 집중하는 구로다의 망언들을 보면 소수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강만 봐도 반박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구로다의 기사는 일본 내에서만 연재되며 한국에서는 극단적인 기사의 경우만 언론을 통해 소개되고, 구로다 본인이 한국 미디어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도 않고 한국 네티즌이 구로다에게 접촉할 수 있는 경로도 없는지라 구로다는 여전히 일본 내에서 허튼 소리를 계속하고 있다. 애초에 직접 접촉할 일이 없으니 일본 내 극우들 취향에 맞는 헛소리만 계속하는 것이지만.

4 기타


서강대에서는 이 사람을 교양과목 강사로 초빙했는데, 취업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의 직업변동사항에 대해서 신고를 해야함에도 구로다는 신고를 안해서 벌금형을 받았다.

2005년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가 불거졌을때, 백분토론에 나온바가 있다. 그러나 의외로 TV에서의 발언은 글보다 수위가 매우 낮았다...(예를 들어 글로 자주 썼던 "한국인들은 일본 지배를 고맙게 생각해야한다"는 발언 대신에 "한국인들은 좀 더 이성적으로 당시를 볼 필요가 있다".는 식으로 돌려말하기..).   아마도 자신의 혐한적 생각이 직설적으로 방송을 타면 한국인을 더 자극하여 반일감정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 정도로 노회하며 교활하다. TV에서 구로다의 혐한 발언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조금 실망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그의 책들을 보면 한국인들에게 매우 따뜻하고 온건한 시선들이 느껴지는 내용도 많아 보인다. 2000년대 중후반에 들어 한류 열풍에 편승하여 쏟아지고 있는, 혐한류를 위시한 이슈를 노려 팔아먹는 것만이 목적인 저질책들이 범람하는 현실에서 그가 쓰는 기사는 그 나름대의 균형있는 시각을 유지하는 것처럼 겉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는 한국통일 뿐 친한파가 아니다. 그는 일본 우익의 시각을 대변하는 인물이며 그의 글에서는 한국에 대한 혐오감이 묻어나온다.
90년대에는 좋은 생각이란 월간지에 한국에 대해 정이 많다느니 긍정적인 글만 자주 쓴 적이 있다. 다만 이 긍정적인 글에도... 한국군 기밀을 털려다가 잡힌 시노하라 기자[11] 를 보고 울어주던 한국 아줌마[12]를 칭송하는 투로 정이라면서 일본인에게 대해주는 게 고맙다는 이 따위 글을 싣었다.
90년대 중반에 고려원에서 낸 <좋은 일본인, 나쁜 일본인>에선 추한 한국인[13] 이 한국인이 쓴 책이라고 한다든지, 한글에 대하여 깐다든지, 혐한적인 내용이 곳곳에 담겨져 있었다.
그만큼 그의 논조가 일본 보수우익의 시각을 대변하고 있다는 것 또한 분명하다. 논설위원이니만큼 그가 쓰고 있는 기사는 팩트의 전달이라기 보다는 일본 보수우익의 시각과 구미에 맞춰 재단된 정치적 대변이기 때문이다. 보수우파 + 지한파라는 입장은 상반된 것도 아니고 성립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그런만큼 그가 쓰는 기사의 행간을 짚어내어 일본 보수우익의 시선을 짚어 내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이 인간의 망언에 대해 관심을 주는 것에 대한 여부는 여러분의 머리로 판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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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딴지일보 초창기의 한국농담 패러디 표지에서 이 이름으로 비틀려진바 있다.
  [3] 1993년 추한 한국인이라는 망서로 한국을 헐뜯은 인물 가세 히데아키도 70년대만 해도 친한파로 굴면서 야당 및 재야인사 외 한국정부에게도 유명했다. 그러던 그가 지금은 일본 극우의 개로 활약한다. 일본 극우 홍보영화 프라이드나 무르데카 감수를 맡고 야스쿠니 신사에서 자주 나간다...
[4] 이 부분은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는것이, 일본의 정치 스펙트럼은 한국보다 훨씬 복잡하다. 좌익도 신좌익, 국제주의, 스탈린주의, 맑스주의, 레닌주의, 사회민주주의 등등 다양한 정파가 존재하고, 우익도 군국주의, 왕정복고파, 공화주의, 자유주의, 민족사회주의 등등 엄청나게 복잡하다. 그런면에서는 북한을 빨면 좌파 공산당 취급할 수 있는 한국이 훨씬 편리   구로다나 가세같은 경우는 우익 중에서도 입헌군주제나 그에 준하는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부류로, 당시 한국사회는 군사독재였기 때문에 그들의 비판 대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딱히 한국에 대해 무조건적인 사랑이 있었다는게 아니라는 소리.   게다가 오히려 한국이 정치적인 것과 문화적인 것을 자주 연결시켜 생각하는 반면, 일본은 정치적인 것과 문화적인 것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1960년대 이후 서양식 자유주의가 흡수된 현상에 기인한다.
  [5] 한류 열풍이 휩쓸고 있는 지금으로는 상상하기 힘들겠으나 20여년전까지만 해도 일본 내 한국 인식은 형편 없는 것이었다. 군사 서적에서 38선과 휴전선을 구분 못하는 내용이 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6] 산케이의 일본 내 인식은 구독하면 사은품은 많이 주지만 기사의 질은 좀 많이 떨어지는 신문 정도이다. 좌익지라며 우익의 지속적인 비방을 당하는 아사히 신문보다 정작 구독자 수도 떨어진다.
  [7] 구로다 본인의 서술로는 자신에게 가장 비판적인 국내 언론사가 조선일보이다. 그런데 터무니없는 건 월간 조선 출신이자 지금도 조선일보 계열에서 꽤 인맥이 큰 조갑제와 둘도 없는 친구이다... 조선일보, 아니면 조중동만 읽는걸지도
[8] 정론이 구 보수우익의 대변지라면 SAPIO는 신우익의 대변지이다. 이를테면 정론에는 미국 비판은 잘 오르지 않으나 SAPIO는 매 호 양념처럼 오른다. 혐한 기사도 자주 오르는 편인데 사실 SAPIO는 한국 까기용으로 김완섭과 오선화라는 전문요원을 두고 있기도 하다.
  [9] 다만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식민지 근대화론은 국내 경제학자들에게서도 많이 주장되어지고 있으며, 엄청나게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어 식민지 수탈론(현재 국사 교과서에 실린 이론)을 주장하는 정통 사학자들도 쉽사리 반박하기가 쉽지 않다.
[10] 사실 구로다가 겉으로 한국을 칭찬해주는 경우도 파고들면 칭찬해주는게 아니다.
  [11] 산케이신문 서울주재원. 이 사건은 1993년에 벌어졌으며, 한국군의 K-1 전차의 구체적 스펙을 털려고 한국군 장교와 국회의원에게 접근했다. 멍청한 영관급 장교 몇명이 이 사람에게 인사청탁을 하면서 2급 군사기밀을 넘겼는데, 기무사에 의해 시노하라 기자는 간첩죄로 체포되었다.   미국 같았으면 징역 수십년을 때릴만한 죄였지만, 한국에서는 집행유예로 선고했고 일본간첩 시노하라는 1심판결 나자마자 일본으로 튀었다.
  [12] 시노하라의 아내였을 것이다. 시노하라는 구로다와 마찬가지로 한국여자와 결혼
[13] 전여옥이 까던 인물 가세 히데아키가 박태혁이란 가짜 한국이름으로 쓴 혐한 책자이다. 가세 히데아키는 70년대 한국에서 친한파로 인식되던 인물이었으나, 일본에선 한국을 혐오하는 글을 쓰고 있음이 밝혀져 한국땅에서 쫓기듯 떠났다. 이후에는 본격 혐한서적을 집필하고, 극우 영화 감수하거나 이시하라 신타로와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끼리끼리 잘들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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