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東亜試案コップを取り囲んでズンググックワ日本の一部インターネット媒体たちが開催国韓国を狙った悪意的な記事をこぼし出している. これら媒体が事実を歪曲するとか脹らましながら出した記事たちは中国と日本ネチズンたちを先導して ‘韓国嫌悪証’をけしかけている.
中華圏最大ニュースサイトである鳳凰網は 23日 “韓国の一部選手が ‘中国は未開だから楽勝が期待される’と言う挑発的な発言をした”と報道した.
鳳凰網は記事で “韓国代表チームの静かな選手が ‘中国サッカーは荒くて, 時には野蛮的だ. 精神も弱い. 私たちが水準の高いパスをすれば中国を易しく倒す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と紹介した.
故ヨハネは前日中国との東亜試案コップ 2次戦(24日午後 8時・火星総合競技(景気)タウン)を控えて坡州NFC(代表チームトレーニングセンター)で持った記者会見で “空間症という言葉をよく分かっている. 無条件勝たなければならない競技”と言いながら “中国サッカーは荒い. ところが心理的に弱いから細密なパスプレーをすれば充分に勝つことができると思う”と言った.
故ヨハネは単純に中国サッカーが荒くて心理的に弱いとばかり言ったが, 中国媒体がこれをおいて中国を未開だとインタビューしたという式で追いたてたのだ.
鳳凰網は “韓国選手たちが中国代表を馬鹿にする側面が確かにある”と “私たちの選手たちがグラウンドから実際プレーで相手(韓国)を沈黙させるのを期待する”と中国チームを応援した.
記事を見た中国ネチズンたちはデッグルなどで通じて “韓国の鼻っぱしを踏み付けてしまおう”か “韓国選手たち足を折ってしまおう”と熱をあげている.
先立って日本媒体たちも今度大会開催国である韓国が日本サッカーチームに悪戯をしていると批判する記事を出した.
日本媒体たちは韓国側が英語通訳だけ提供して日本語通訳をサービスしなかったし, 日本代表チームの専属板前大同を拒否したと批判した. また日本と中国, オーストラリア代表チームは同じホテルに割り当てられたが韓国だけ特に他のホテルに泊まっているという点を指摘した.
日本言論たちは同時に日本チームの訓練場所が不適切だったし練習場面が露出する不利益を受けたと主張した. 実際日本チーム訓練場裏手には韓国代表チームの宿所があって韓国チームが日本の演習を観察したというのだ. 日本のツァッケ路だの監督は “最初 15分だけ演習を公開しようと思ったが, 非公開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話を後で聞いた”と “サッカー競技は相手を欺いて得点する戦術も多くて演習を見せたくなかった”と不平を言った.
日本言論は韓国が 28日に指定した韓日戦も韓国が日本より一日もっと休息を取って開かれるから日本に不利だという不満を吐露したりした.
日本ネチズンたちは記事のデッグルで “日本企業たちが後援する大会なのに, 日本はこれからこんな無駄な大会にお金を使わずに大会も不参しなさい”か “これが卑怯な韓国だ”, “畑鼠みたいな韓国は破壊だけだ”, “いやらしくて卑劣な韓国人たち, 反吐する”と強く責めている.
韓国は実は良い国家な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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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사실 좋은국가 인데
2013 동아시안컵을 둘러싸고 중국와 일본의 일부 인터넷 매체들이 개최국 한국을 겨냥한 악의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이들 매체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풀리며 내놓은 기사들은 중국과 일본 네티즌들을 선동하며 ‘한국 혐오증’을 부추기고 있다.
중화권 최대 뉴스사이트인 봉황망은 23일 “한국의 일부 선수가 ‘중국은 미개하니까 낙승이 기대된다’는 도발적인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봉황망은 기사에서 “한국대표팀의 고요한 선수가 ‘중국축구는 거칠고, 때로는 야만적이다. 정신도 약하다. 우리가 수준 높은 패스를 하면 중국을 쉽게 쓰러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고요한은 전날 중국과의 동아시안컵 2차전(24일 오후 8시·화성종합경기타운)을 앞두고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한증이라는 말을 잘 알고 있다.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라며 “중국 축구는 거칠다. 그렇지만 심리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세밀한 패스플레이를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요한은 단순히 중국 축구가 거칠고 심리적으로 약하다고만 말했는데, 중국 매체가 이를 놓고 중국을 미개하다고 인터뷰했다는 식으로 몰아간 것이다.
봉황망은 “한국 선수들이 중국 대표를 업신여기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며 “우리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실제 플레이로 상대(한국)를 침묵시키길 기대한다”고 중국팀을 응원했다.
기사를 본 중국 네티즌들은 댓글 등으로 통해 “한국의 콧대를 짓밟아버리자”거나 “한국 선수들 다리를 부러뜨려버리자”며 열을 올리고 있다.
앞서 일본 매체들도 이번 대회 개최국인 한국이 일본 축구팀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고 비판하는 기사를 내놓았다.
일본 매체들은 한국측이 영어 통역만 제공하고 일본어 통역을 서비스하지 않았으며, 일본 대표팀의 전속 요리사 대동을 거부했다고 비판했다. 또 일본과 중국, 호주 대표팀은 같은 호텔에 배당됐지만 한국만 유독 다른 호텔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일본 언론들은 아울러 일본팀의 훈련 장소가 부적절했고 연습장면이 노출되는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실제 일본팀 훈련장 뒤편에는 한국 대표팀의 숙소가 있어 한국팀이 일본의 연습을 관찰했다는 것이다. 일본의 자케로니 감독은 “최초 15분만 연습을 공개하려고 했는데, 비공개할 수 없다는 말을 나중에 들었다”며 “축구경기는 상대를 속이며 득점하는 전술도 많아 연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불평했다.
일본 언론은 한국이 28일에 지정한 한일전도 한국이 일본 보다 하루 더 휴식을 취하고 열리기 때문에 일본에 불리하다는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기사의 댓글에서 “일본기업들이 후원하는 대회인데, 일본은 앞으로 이런 쓸데없는 대회에 돈을 쓰지 말고 대회도 불참하라”거나 “이것이 비겁한 한국이다”, “들쥐 같은 한국은 파괴 뿐이다”, “흉측하고 비열한 한국인들, 구역질 난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중화권 최대 뉴스사이트인 봉황망은 23일 “한국의 일부 선수가 ‘중국은 미개하니까 낙승이 기대된다’는 도발적인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봉황망은 기사에서 “한국대표팀의 고요한 선수가 ‘중국축구는 거칠고, 때로는 야만적이다. 정신도 약하다. 우리가 수준 높은 패스를 하면 중국을 쉽게 쓰러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고요한은 전날 중국과의 동아시안컵 2차전(24일 오후 8시·화성종합경기타운)을 앞두고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한증이라는 말을 잘 알고 있다.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라며 “중국 축구는 거칠다. 그렇지만 심리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세밀한 패스플레이를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요한은 단순히 중국 축구가 거칠고 심리적으로 약하다고만 말했는데, 중국 매체가 이를 놓고 중국을 미개하다고 인터뷰했다는 식으로 몰아간 것이다.
봉황망은 “한국 선수들이 중국 대표를 업신여기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며 “우리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실제 플레이로 상대(한국)를 침묵시키길 기대한다”고 중국팀을 응원했다.
기사를 본 중국 네티즌들은 댓글 등으로 통해 “한국의 콧대를 짓밟아버리자”거나 “한국 선수들 다리를 부러뜨려버리자”며 열을 올리고 있다.
앞서 일본 매체들도 이번 대회 개최국인 한국이 일본 축구팀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고 비판하는 기사를 내놓았다.
일본 매체들은 한국측이 영어 통역만 제공하고 일본어 통역을 서비스하지 않았으며, 일본 대표팀의 전속 요리사 대동을 거부했다고 비판했다. 또 일본과 중국, 호주 대표팀은 같은 호텔에 배당됐지만 한국만 유독 다른 호텔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일본 언론들은 아울러 일본팀의 훈련 장소가 부적절했고 연습장면이 노출되는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실제 일본팀 훈련장 뒤편에는 한국 대표팀의 숙소가 있어 한국팀이 일본의 연습을 관찰했다는 것이다. 일본의 자케로니 감독은 “최초 15분만 연습을 공개하려고 했는데, 비공개할 수 없다는 말을 나중에 들었다”며 “축구경기는 상대를 속이며 득점하는 전술도 많아 연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불평했다.
일본 언론은 한국이 28일에 지정한 한일전도 한국이 일본 보다 하루 더 휴식을 취하고 열리기 때문에 일본에 불리하다는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기사의 댓글에서 “일본기업들이 후원하는 대회인데, 일본은 앞으로 이런 쓸데없는 대회에 돈을 쓰지 말고 대회도 불참하라”거나 “이것이 비겁한 한국이다”, “들쥐 같은 한국은 파괴 뿐이다”, “흉측하고 비열한 한국인들, 구역질 난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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