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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の被曝 深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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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医療】韓国人の「医療被ばく」、CT撮り過ぎで深刻な水準1:壊龍φ ★:2013/08/04(日) 11:51:49.61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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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営業のクォンさん(54)は6月末、約200万ウォン(約18万円)という高価な健康診断プログラムで全身のがんを発見できるという陽電子放出断層撮影(PET-CT検査)を受け、その日のうちに狭心症検診で心臓の冠状動脈のコンピューター断層撮影(CT)も行った。今年3月には車の接触事故で脊椎(せきつい)のCTも撮っている。クォンさんが今年受けた放射線被ばく量はざっと計算して40ミリシーベルト(mSv)。 mSvとは放射線被ばくが人体に与える影響を評価した放射線量の 数値だ。国際放射線防護委員会は年間放射線被ばく量として1mSv以下を推奨している。クォンさんはすでにその40倍を超えているのだ。 
■医療放射線の過度な被ばくに鈍感 
 CTやX線など医療放射線機器による被ばくは、チェルノブイリや福島原子力発電所の事故のように多量の放射性物質が漏れて人体に長期間残り、がんを引き起こす現象とは異なる。放射線は体を通過するだけだ。しかし、それでも被ばくの程度が強く回数が多ければ、遺伝子が損傷を受けたり変化を起こしたりして、後にがん発生のリスクが高まる。喫煙量が多く、喫煙期間が長いほど肺がんの発症率が高くなるのと同じだ。それでも韓国ではこうしたことに対する警戒心が低く、医療放射線被ばくが過度になるケースがあると指摘の声が上がっている。 
 CTは放射線被ばく量が高い代表的な医療機器だ。韓国では2011年に411万人がCT検査を受けたが、そのうち8万8000人が1カ月以内に同じ部位を再撮影したという(健康保険審査評価院発表)。また、1人が平均1.4回CTを撮影し、一度に複数の部位を撮るという。CT検査は年々増加しており、年に600万件を超えた。こうした中で病院が収入を増やすためにCT検査を頻繁に実施したり、別の病院で再撮影を勧めることも多い。 
 乳房に放射線を照射して乳がんを見つける乳房撮影は、特に症状がなければ40歳以降からがんの早期発見を目的として推奨されている。しかし、20-30代の若い女性に対して乳房撮影法が多く行われ、乳がんの発症リスクを高めているケースがある。国立がんセンターのイ・ウンスク乳がんセンター長は「母親や 姉妹に乳がん罹患(りかん)者がいるなら放射線被ばくにさらに弱い。しかし、医療陣はあまり深く考えずに症状のない女性にも乳房撮影を行う傾向がある」と話す。 
■排気ガス・たばこ規制同様に管理の必要 
 世界保健機関(WHO)によると、放射線被ばくは排気ガスやたばこと同じように発がん物質1級に分類されているという。先進国では最近、過度な医療放射線被ばくを法律で規制する傾向にある。英国では病院の全放射線装置の被ばく量を測定し、勧告基準を超える機器を制限している。米国カリフォルニア州や テキサス州などでは患者がCT検査を受けると、患者が受けた放射線被ばく量を病院が計算し、カルテに記録することが義務付けられている。患者個人の年間放射線被ばく量を把握し、調整するためだ。慶煕大学病院放射線科のソン・ドンウク教授は「日常生活で毎日車に乗る人がいる一方で排気ガスが規制されている ように、医療放射線は病気を診断するために積極的に活用する一方で過度な被ばくが起きないよう国が管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延世大学セブランス病院ではこのほど、患者が放射線検査を受けるたびに被ばく量を患者のカルテに記録するシステムを韓国で初めて導入した。同病院放射線科のキム・ミョンジュン教授は「一度に複数部位をCTで撮影したり、短期間に同じ部位を繰り返し撮影したりすることは可能な限り避けるべきだ。病院が患者の健康に関する数値を把握・管理するのと同様、患者の放射線被ばく量も把握・調節するシステムが必要だ」と話している。 
金哲中(キム・チョルジュン)医学専門記者 

朝鮮日報/朝鮮日報日本語版: 2013/08/04 07:43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3/08/04/2013080400069.html http://www.chosunonline.com/site/data/html_dir/2013/08/04/2013080400069_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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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방사능 노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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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한국인의 「의료 피폭」, CT 너무 찍고 심각한 수준1:괴용φ ★:2013/08/04(일) 11:51:49.61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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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의 쿠씨(54)는 6월말, 약 200만원( 약 18만엔)이라고 하는 고가의 건강진단 프로그램으로전신의 암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CT검사)을 받아 그 날 동안에협심증 검진으로 심장의 관상 동맥의 컴퓨터 단층촬영(CT)도 갔다.금년 3월에는 차의접촉 사고로 척추(척추)의 CT도 찍고 있다.쿠씨가 금년 받은 방사선 피폭량은 대충계산해 40 미리시베르트(mSv).mSv와는 방사선 피폭이 인체에게 주는 영향을 평가한 방사선량의  수치다.국제 방사선 방호 위원회는 연간 방사선 피폭량으로서 1 mSv 이하를 추천 하고 있다.쿠씨는벌써 그 40배를 넘고 있다. 
■의료 방사선의 과도한 피폭에 둔감  
 CT나 X선 등 의료 방사선 기기에 의한 피폭은,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와 같이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새어 인체에 장기간 남아, 암을 일으키는 현상과는 다르다.방사선은 몸을통과할 뿐이다.그러나, 그런데도 피폭의 정도가 강하게 회수가 많으면, 유전자가 손상을 받거나 변화를일으키거나 하고, 후에 암발생의 리스크가 높아진다.흡연량이 많아, 흡연 기간이 길 정도 폐암의 발증율이높아지는 것과 같다.그런데도 한국에서는 이러한 일에 대한 경계심이 낮고, 의료 방사선 피폭이 과도하게 되는케이스가 있다고 지적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CT는 방사선 피폭량이 많은 대표적인 의료기기다.한국에서는 2011년에 411만명이 CT검사를 받았지만,그 중 8만 8000명이 1개월 이내에 같은 부위를 재촬영했다고 한다(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발표).또,1명이 평균 1.4회CT를 촬영해, 한 번에 복수의 부위를 찍는다고 한다.CT검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해에600만건을 넘었다.이러한 중에서 병원이 수입을 늘리기 위해서 CT검사를 빈번히 실시하거나 다른 병원에서재촬영을 권하는 것도 많다. 
 유방에 방사선을 조사하고 유방암을 찾아내는 유방 촬영은, 특히 증상이 없으면 40세 이후부터 암의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해 추천 되고 있다.그러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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