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軽傷道人に質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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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copysaru30 2,811,753

選挙時ごとに嶺湖南のレジョナリズムが頭をもたげるのに

 

実際虎嶺南の人口は 1,300万で,

 

虎湖南の人口は約 5百万位...

 

結局, 嶺南が変わらなければならない. 彼らの決定権者たちだ.

 

現実として嶺南の覇権主義は事実で,

 

嶺南だけ発展する地域不均衡, 湖南排除も事実だ.

 

このような歴史的過誤を嶺南である自ら認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て

 

これができなければ大韓民国は 未来はないと思っても良いと思うのに

 

実際, 嶺南人はどう思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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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인에게 질문

선거때마다 영호남의 지역주의가 대두되는데

 

실제 범 영남의 인구는 1,300만이고,

 

범 호남의 인구는 약 5백만 정도...

 

결국, 영남이 변해야 된다. 그들의 결정권자들이다.

 

현실로써 영남의 패권주의는 사실이고,

 

영남만 발전하는 지역불균형, 호남 배제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역사적 과오를 영남인 스스로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이것을 할 수 없다면 대한민국은 미래는 없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영남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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