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ゾノムグック日本のフランスに対するポルジッもう一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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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ス 学者たち,韓国学者とともに日本極右財団と争う





戦犯ササカワが立てた日本財団の後援拒否” 共同声明… 該当の教授訴訟されると連帯動き
日本 A級戦犯追っている韓国と フランス

フランス 学者たちが歴史歪曲を事とする日本極右に対立して今手に負えないけんかをしている.

日本財団, 歴史歪曲サポート活動 

フランス-日本財団’(Fondation Franco-Japonaise)が後援を通じて資金支援をしていた. フランス 外務省も フランス-日本修交 150周年を身内の祝する意味でこの学術行事に共同後援者に参加することに予定されていた.

問題はこの行事の株後援機関である フランス-日本財団の実体だった. この財団は第2次世界大戦直後日本の A級戦犯に起訴されたササカとRyoichiという極右あいさつが日本国内外に設立した数十個 ‘ササカと財団たち’ 中の一つだった.

ササカとは 20世紀初盤イタリア独裁者であるムッソリニに付いて日本にファシスタ党を建設しようとしていた日本の代表的な極右あいさつだ. 彼は第2次世界大戦期間に日本の戦争遂行に積極的に加わった疑いで以前後 A級戦犯に起訴されて収監生活をした.
しかし出獄後日本極右政治権の支援の下に警正賭博事業を独占運営しながら天文学的な資金を蓄積するようになる. このような資金力を土台で日本極右勢力の心強い後援者役目をしながら, 他の一方では 1962年日本船舶振興会という共益財団を設立して運営する.

日本船舶振興会は後で日本財団(Nippon Foundation)で名前を変えるのに, これらは日本だけではなく海外にも幾多の類似財団を設立して, この財団たちを通じて各種学術文化行事, 研究活動などを支援してササカとの極右行績を美化して, 日本極右勢力の歴史歪曲を積極支援して来た.

ところが フランス 外務省がこのようなササカと関連財団が後援する学術行事に参加すると言ったら フランス 学界がひっくりかえって引っ繰り返ったのだ. 結局 フランスの日本学及び東アジア学関連学者 50余人は行事開催を何株控えて深い憂慮を表明する共同ステートメントをいきなり発表するようになる. 彼らはステートメントでその間の学界研究省とを土台でササカとの行績を告発しながら,フランス 政府がササカと関連財団が後援する今度行事に参加しないことを力強く要求した. 
ササカと財団の方は思いがけない事を起こす. 当時署名作業を主導した学者の中一名人パリ政治大学(シアングスポ) 国際関係研究所のカロ−ルリンポステル雨の博士を指目して, フランス 学者たちの共同ステートメントがササカとRyoichiと彼が立てた財団の名誉を毀損したと フランス 法院に巨額の損害賠償訴訟を申し立てたのだ.
仕返し性損害賠償訴訟 “学問自由脅威
特に当時声明(名前)に参加した学者 50余人全体ではないただ一人の学者にだけ ‘示し’ 性格の訴訟を申し立てて, 訴訟通報過程でもカロ−ルリン博士の住いや事務室ではない公開的な校内学術行事場所で幾多の人が見る中に所長を伝達する侮辱的な方法を選んだから波紋はもっと大きかった.
これに フランス 私の学術研究団体たちは一斉に力強く反撥した. フランス 政治学会は去る 2月に発表した声明を通じて “共益財団が研究者の学術活動に対してこんな訴訟をした事例はほとんど全くなくて, 訴訟内容や過程も学問研究の自律性を抑圧するための示し性格が濃い”と抗議した. フランス 日本学会も声明を発表して “ササカとRyoichiの極右行績は学問的にもう幾多の学者が検証した事案なのに, こんな学問的事実に根拠した内容を問題視することは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 “学問の自由を脅威する行為を直ちに中断すること”を要求した. 同時に フランスの歴代大統領, 長官, 国会議員大部分を排出して来たパリ政治大学教授及び研究者たちも異例的に記名共同声明を内 “私たちはカロ−ルリンポステル雨の博士を支持して, 研究活動の自由を守るために最後まで連帯すること”と支持意思を明らかにした.

これに対して匿名を要求した フランスの一日本学研究者は “ササカと関連財団の方の今度対応はヨーロッパとアメリカを中心に展開した彼らの歴史歪曲が危機に処したという傍証”と言いながら “西欧国家の中で日本に一番友好的だった フランス 学界での影響力行事に割れ目が生じたのに対した仕返し性格が濃い”と言った.

ササカと関連財団が申し立てた訴訟の見代わりになった雨の博士は訴訟問題でもう数ヶ月目正常な研究活動ができない. その他にも 30年以上日本を研究して来た フランスの代表的な日本学研究者として受けるようになった精神的な衝撃と心理的圧迫は相当だ.

“日本財団に寛大な韓国, 意外だ”
日本 A級戦犯と戦犯国家日本は最後まで追う.
原文を見る

저넘국 일본의 프랑스에 대한 뻘짓 한개더

프랑스 학자들,한국 학자와 함께 일본 극우 재단과 싸운다





전범 사사카와가 세운 일본재단의 후원 거부” 공동성명… 해당 교수 소송당하자 연대 움직임
일본 A급 전범 쫓고 있는 한국과 프랑스

프랑스 학자들이 역사 왜곡을 일삼는 일본 극우에 맞서 지금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일본재단, 역사 왜곡 지원 활동 

프랑스-일본 재단’(Fondation Franco-Japonaise)이 후원을 통해 자금 지원을 하고 있었다. 프랑스 외무부도 프랑스-일본 수교 150주년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이 학술행사에 공동 후원자로 참여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문제는 이 행사의 주 후원기관인 프랑스-일본 재단의 실체였다. 이 재단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의 A급 전범으로 기소된 사사카와 료이치라는 극우 인사가 일본 국내외에 설립한 수십 개 ‘사사카와 재단들’ 중 하나였다.

사사카와는 20세기 초반 이탈리아 독재자인 무솔리니를 따라 일본에 파시스트당을 건설하려던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 인사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일본의 전쟁 수행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혐의로 종전 뒤 A급 전범으로 기소돼 수감 생활을 했다.
그러나 출옥 뒤 일본 극우 정치권의 지원하에 경정 도박사업을 독점 운영하면서 천문학적인 자금을 축적하게 된다. 이러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일본 극우 세력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1962년 일본선박진흥회라는 공익재단을 설립해 운영한다.

일본선박진흥회는 나중에 일본재단(Nippon Foundation)으로 이름을 바꾸는데, 이들은 일본뿐 아니라 해외에도 수많은 유사 재단을 설립하고, 이 재단들을 통해 각종 학술문화 행사, 연구 활동 등을 지원하며 사사카와의 극우 행적을 미화하고, 일본 극우 세력의 역사 왜곡을 적극 지원해왔다.

그런데 프랑스 외무부가 이러한 사사카와 관련 재단이 후원하는 학술행사에 참여한다고 하니 프랑스 학계가 발칵 뒤집힌 것이다. 결국 프랑스의 일본학 및 동아시아학 관련 학자 50여 명은 행사 개최를 몇 주 앞두고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성명서를 전격 발표하게 된다. 그들은 성명서에서 그동안의 학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사사카와의 행적을 고발하면서,프랑스 정부가 사사카와 관련 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사사카와 재단 쪽은 뜻밖의 일을 벌인다. 당시 서명 작업을 주도한 학자 중 한 명인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국제관계연구소의 카롤린 포스텔 비네 박사를 지목해, 프랑스 학자들의 공동성명서가 사사카와 료이치와 그가 세운 재단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프랑스 법원에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보복성 손해배상 소송 “학문 자유 위협
특히 당시 성명에 참가한 학자 50여 명 전체가 아닌 단 한 명의 학자에게만 ‘본보기’ 성격의 소송을 제기하고, 소송 통보 과정에서도 카롤린 박사의 주거지나 사무실이 아닌 공개적인 교내 학술행사 장소에서 수많은 사람이 보는 가운데 소장을 전달하는 모욕적인 방법을 택했기에 파문은 더 컸다.
이에 프랑스 내 학술연구단체들은 일제히 강력하게 반발했다. 프랑스 정치학회는 지난 2월에 발표한 성명을 통해 “공익재단이 연구자의 학술 활동에 대해 이런 소송을 벌인 사례는 거의 전무하며, 소송 내용이나 과정 또한 학문 연구의 자율성을 억압하기 위한 본보기 성격이 짙다”고 항의했다. 프랑스 일본학회도 성명을 발표해 “사사카와 료이치의 극우 행적은 학문적으로 이미 수많은 학자가 검증한 사안인데, 이런 학문적 사실에 근거한 내용을 문제 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면서 “학문의 자유를 위협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프랑스의 역대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대부분을 배출해온 파리정치대학 교수 및 연구자들도 이례적으로 기명 공동성명을 내 “우리는 카롤린 포스텔 비네 박사를 지지하며, 연구 활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프랑스의 한 일본학 연구자는 “사사카와 관련 재단 쪽의 이번 대응은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전개하던 그들의 역사 왜곡이 위기에 처했다는 방증”이라며 “서구 국가 중 일본에 가장 우호적이던 프랑스 학계에서의 영향력 행사에 균열이 생긴 데 대한 보복 성격이 짙다”고 말했다.

사사카와 관련 재단이 제기한 소송의 희생양이 된 비네 박사는 소송 문제로 벌써 수개월째 정상적인 연구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 밖에도 30년 넘게 일본을 연구해온 프랑스의 대표적인 일본학 연구자로서 받게 된 정신적 충격과 심리적 압박은 상당하다.

“일본재단에 관대한 한국, 의외다”
일본 A급 전범과 전범국가 일본은 끝까지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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