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首相, “0.3km〓街どこか?”...‘コントロール範囲’も分からなくて13/09/21 15:30
東京全力Hukushima第1原典汚染数問題を巡ってAbe信條受賞が 19日現地視察当時に放射性物質による海洋被害が安定していると説明する東京全力幹部に “0.3(平方キロメートル)は (どこか)?”と質問したという事実が 20日明かされた.
受賞は東京オリンピック誘致が決まったアイオーシー(IOC) 総会で “汚染数影響が港湾の 0.3 平方キロメートル中の範囲で完全遮られている”と説明した事があるものの, 実際範囲がどの位なのか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発言した可能性がある.
Abe首相は第1原典 1,2号基東護岸を見回した後東京全力大野Akira所長から放射性物質の海洋流出と海での拡散防止対策に対して説明を聞いた. 受賞は当時 “0.3平方キロメートルは?”と質問したし大野所長は港湾出口に燈台があると知らせてくれてその広さを説明した.
1‾4号基東護岸には地下を通じて海に流出されている放射性物質が拡散しないように ‘シルトペンス’という手元窓卦けが設置されている. 水の流れを完全に遮断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いやなので政府, 東京全力皆放射性物質が港湾外にくぐっている可能性に対して不正ではない.
東京全力は受賞が今まで “遮断範囲”をシルトペンス内に誤解していた可能性もあると報告, 受賞発言に対する言及をなるべく回避して来た. Abe首相は今度現地視察を通じてやっと理解したように見える.
しかし 5,6号基では港湾で放射性物質を含んだ海水を引き上げて原子炉冷却に使った後排水口を通じて形振り(港湾外)で直接放出している.
防水量は 1日 16万 8千トンで気象庁気象研究所の青山道男研究員は 1日 600億ベルクのセシウム 137 位が含まれていると分析したが, 東京全力は濃度が法廷期与えたこれしなさいということを根拠で “問題はない”と言う態度を固守している.
日本滅亡万歳.....
Abe首相, 嘘ば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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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수상, 거짓말 발각되다...
아베 수상, “0.3km²가 어디야?”...‘컨트롤 범위’도 몰라13/09/21 15:30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문제를 둘러싸고 아베 신조 수상이 19일 현지 시찰 당시에 방사성 물질에 의한 해양 피해가 안정되고 있다고 설명하는 도쿄전력 간부에게 “0.3(평방킬로미터)은 (어딘가)?”라고 질문했다는 사실이 20일 밝혀졌다.
수상은 도쿄올림픽 유치가 결정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오염수 영향이 항만의 0.3 평방킬로미터 안의 범위에서 완전 차단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지만, 실제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발언했을 가능성이 있다.
아베 수상은 제1원전 1,2호기 동쪽 호안을 둘러본 뒤 도쿄전력 오노 아키라 소장으로부터 방사성 물질의 해양 유출과 바다에서의 확산 방지 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수상은 당시 “0.3평방킬로미터는?”이라고 질문했고 오노 소장은 항만 출구에 등대가 있다고 알려주며 그 넓이를 설명했다.
1~4호기 동쪽 호안에는 지하를 통해 바다로 유출되고 있는 방사성 물질이 확산되지 않도록 ‘실트 펜스’라는 수중 커튼이 설치돼 있다. 물의 흐름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여서 정부, 도쿄전력 모두 방사성 물질이 항만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있다.
도쿄전력은 수상이 지금까지 “차단 범위”를 실트펜스 내로 오해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수상 발언에 대한 언급을 가급적 회피해 왔다. 아베 수상은 이번 현지 시찰을 통해 겨우 이해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5,6호기에서는 항만에서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바닷물을 끌어올려 원자로 냉각에 사용한 후 배수구를 통해 외양(항만 밖)으로 직접 방출하고 있다.
방수량은 1일 16만 8천 톤으로 기상청 기상 연구소의 아오야마 미치오 연구원은 1일 600억 베르크의 세슘 137 등이 포함돼 있다고 분석했지만, 도쿄전력은 농도가 법정기준 이하라는 것을 근거로 “문제는 없다”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일본 멸망 만세.....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문제를 둘러싸고 아베 신조 수상이 19일 현지 시찰 당시에 방사성 물질에 의한 해양 피해가 안정되고 있다고 설명하는 도쿄전력 간부에게 “0.3(평방킬로미터)은 (어딘가)?”라고 질문했다는 사실이 20일 밝혀졌다.
수상은 도쿄올림픽 유치가 결정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오염수 영향이 항만의 0.3 평방킬로미터 안의 범위에서 완전 차단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지만, 실제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발언했을 가능성이 있다.
아베 수상은 제1원전 1,2호기 동쪽 호안을 둘러본 뒤 도쿄전력 오노 아키라 소장으로부터 방사성 물질의 해양 유출과 바다에서의 확산 방지 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수상은 당시 “0.3평방킬로미터는?”이라고 질문했고 오노 소장은 항만 출구에 등대가 있다고 알려주며 그 넓이를 설명했다.
1~4호기 동쪽 호안에는 지하를 통해 바다로 유출되고 있는 방사성 물질이 확산되지 않도록 ‘실트 펜스’라는 수중 커튼이 설치돼 있다. 물의 흐름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여서 정부, 도쿄전력 모두 방사성 물질이 항만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있다.
도쿄전력은 수상이 지금까지 “차단 범위”를 실트펜스 내로 오해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수상 발언에 대한 언급을 가급적 회피해 왔다. 아베 수상은 이번 현지 시찰을 통해 겨우 이해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5,6호기에서는 항만에서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바닷물을 끌어올려 원자로 냉각에 사용한 후 배수구를 통해 외양(항만 밖)으로 직접 방출하고 있다.
방수량은 1일 16만 8천 톤으로 기상청 기상 연구소의 아오야마 미치오 연구원은 1일 600억 베르크의 세슘 137 등이 포함돼 있다고 분석했지만, 도쿄전력은 농도가 법정기준 이하라는 것을 근거로 “문제는 없다”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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