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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起った韓国史論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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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史編纂委員であるホ同賢慶煕大韓国現代史研究院長が 25日日帝時代に対して収奪と開発が併存したと言った.

虚院長はセヌリだキム・ムソン議員が導く国会議員の集まりである ¥"近現代史研究教室¥"に撚糸で招かれて ¥"日製強点時期歴史教科書敍述の争点と問題¥"を主題で講演しながら日帝時代を記述した教科書で一番重要な論点の差は国史学界の ¥"収奪では¥"とここに相反する ¥"経済性商売¥"と紹介した.

虚院長は日本のすぎ去った事歪曲に憤慨することは全体主義としながら比較史蹟観点で工科科を確かに明らかにして間違ったことは確かにつかなければならないが自負心を持つ部分はハイライトを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付け加えた.

¥"日帝強制占領期間¥"という用語に対しても日帝強制占領期間用語は米国製強点期が対称だ. 日本の植民地であってアメリカの植民地というのだと否定的に評価しながら 2011年に変わった教育過程で日帝時代が日帝強制占領期間に変わったがおこる ¥"自由民主主義¥" 用語のため一つを失ってするかを得たことだと言った.

現在韓国で論争を起こしている国史編纂委員の発言だ.

原文を見る

오늘 벌어진 한국사 논쟁

국사편찬위원인 허동현 경희대 한국현대사연구원장이 25일 일제시대에 대해 "수탈과 개발이 병존했다"고 말했다.

허 원장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이끄는 국회의원 모임인 "근현대사 연구교실"에 연사로 초청받아 "일제강점시기 역사교과서 서술의 쟁점과 문제"를 주제로 강연하면서 일제시대를 기술한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논점의 차이는 국사학계의 "수탈론"과 이에 상반되는 "경제성장사"라고 소개했다.

허 원장은 "일본의 과거사 왜곡에 분개하는 것은 전체주의"라면서 "비교사적 관점에서 공과 과를 분명히 밝히고 잘못된 것은 분명히 짚어야 하지만 자긍심을 가질 부분은 하이라이트를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일제강점기"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일제강점기 용어는 미제강점기가 대칭이다. 일본의 식민지였다가 미국의 식민지라는 것"이라고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2011년에 바뀐 교육 과정에서 일제시대가 일제강점기로 바뀌었는데 이는 "자유민주주의" 용어 때문에 하나를 잃고 하나를 얻은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에서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국사편찬위원의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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