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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F-35A 40対 2018年から導入決定(速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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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ステルス期 F-35A 40対 2018年から導入決定(総合)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3-11-22 14:44 | 最終修正 2013-11-22 14:50
崔允姫合同参謀議長 <<連合ニュースDB>>
次期戦闘機で 40台まず確保…20代は作戦要求性能見直しの後導入

開戦超 北 核心施設にミサイル 80発同時投下可能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ギムグィグンギムホズン記者 = わが軍は次期戦闘機(F-X)でアメリカのステルス期の F-35A 40代をまず購買する事にした.

軍は 22日崔允姫合同参謀議長駐在で陸・日・空軍参謀総長などが参加した中に合同参謀会議を開いて先端ステルス性能と電子展能力を取り揃えた次期戦闘機を取り入れることで作戦要求性能(ROC)を修正して審議議決した.

この日会議では展示作戦目標達成と北朝鮮の核果ミサイル脅威, 周辺国ステルス期確保などによる安保環境などを総合的に考慮して次期戦闘機 60台が必要だと決めた.

しかし北朝鮮の局地挑発抑制と膺懲, 韓半島周辺安保状況, 可溶財源などを考慮して 40代をまず確保する事にした.

残り 20代は安保環境変化と科学技術発展成り行きを考慮して作戦要求性能(ROC)を見直しした後確保する計画だと合同参謀は説明した.

20代も F-35Aが一応有利になったが韓国型戦闘機(KF-X) 研究開発に必要な技術獲得などを勘案してユロブハングゴングバングウィウズサンアップ(EADS)の流路ファイターとボーイングの F-15SEを購買することができる余地も残して置いた.

軍は 2023〜2024年全力化を目標で 20代を取り入れる方案を推進する事にした.

ミグックウィステルスギである F-35A <<連合ニュースDB>>
F-35A 40代は来る 2018年から 2021年まで全力化される. 我が国に入って来る F-35Aは 2016年開発完了する ¥"ブロック3¥"で決まった. ¥"ブロック3¥" 兄さん(型)は空対空, 空対地作戦能力と内外部武将装着が可能だ.

国防省は来年の中で事業推進基本戦略を樹立して交渉と試験評価過程を経って F-35A 導入契約を締結する計画だ.

F-35Aは内部無長槍に空対地ミサイル 2発, 空対空ミサイル 2発を装着する. 戦争初期 40代が同時に隠密に出撃して北朝鮮の主要核心施設に空対地ミサイル 80発を同時に投下することができて対北抑止力が大きく強化されると軍は説明した.

軍のある関係者はアメリカ空軍のステルス期の F-22街韓半島上空に出撃すれば北朝鮮軍はこれを捕捉するためにわいわいを震えると言いながら実際に出撃期間北朝鮮指導部の活動が萎縮する事例も多かったと伝えた.

合同参謀は F-35Aは開戦初期戦争主導権早期確保と時の戦争遂行能力を早期に無力化することができる戦略武器で使うと局地挑発の時も效果的な膺懲仕返しのための対応全力で活用する計画だと説明した.

合同参謀は F-35A 導入の時技術移転が難しいという指摘に対して事業推進方式や所要量調整などの変動状況が発生しても KF-X 技術移転を最優先に確保して KF-X 事業推進に影響がないようにする計画と言いながら KF-Xの一部航空電子と武将統合業務参加意思, 開発費用投資に対する協議を米側と進行すると強調した.

一方合同参謀会議では KF-X 開発計画を国防中期計画所要で切り替えて国防省とバングウィサアップチォングが体系開発基本計画をさっそく樹立して防衛事業推進委員会議決を経って事業を推進するように議決した.

軍は 2020年頃 KF-X 開発を終わらせて 2023年から全力化する計画のことと知られた.

私たち空軍は F-4, F-5 位の老朽戦闘機退役で 2017‾2018年間 50‾80余台の戦闘機全力空白が予想される.

threek@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6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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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F-35A 40대 2018년부터 도입 결정(속보)

軍, 스텔스기 F-35A 40대 2018년부터 도입 결정(종합)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11-22 14:44 | 최종수정 2013-11-22 14:50
최윤희합참의장 <<연합뉴스DB>>
차기전투기로 40대 우선확보…20대는 작전요구성능 재검토후 도입

개전 초 北 핵심시설에 미사일 80발 동시투하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김호준 기자 = 우리 군은 차기전투기(F-X)로 미국의 스텔스기인 F-35A 40대를 우선 구매하기로 했다.

군은 22일 최윤희 합참의장 주재로 육·해·공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참모회의를 열어 첨단 스텔스 성능과 전자전 능력을 갖춘 차기전투기를 도입하는 것으로 작전요구성능(ROC)을 수정해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시 작전목표 달성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주변국 스텔스기 확보 등에 따른 안보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기전투기 60대가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북한의 국지도발 억제와 응징, 한반도 주변 안보상황, 가용 재원 등을 고려해 40대를 우선 확보하기로 했다.

나머지 20대는 안보환경 변화와 과학기술 발전 추세를 고려해 작전요구성능(ROC)을 재검토한 뒤 확보할 계획이라고 합참은 설명했다.

20대도 F-35A가 일단 유리하게 됐지만 한국형 전투기(KF-X) 연구개발에 필요한 기술획득 등을 감안해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의 유로파이터와 보잉의 F-15SE를 구매할 수 있는 여지도 남겨놨다.

군은 2023∼2024년 전력화를 목표로 20대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미국의스텔스기인 F-35A <<연합뉴스DB>>
F-35A 40대는 오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전력화된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F-35A는 2016년 개발 완료되는 "블록3"로 결정됐다. "블록3" 형은 공대공, 공대지 작전 능력과 내외부 무장장착이 가능하다.

국방부는 내년 중 사업추진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협상과 시험평가 과정을 거쳐 F-35A 도입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F-35A는 내부 무장창에 공대지미사일 2발, 공대공미사일 2발을 장착한다. 전쟁 초기 40대가 동시에 은밀히 출격해 북한의 주요 핵심시설에 공대지미사일 80발을 동시에 투하할 수 있어 대북억지력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군의 한 관계자는 "미국 공군의 스텔스기인 F-22가 한반도 상공에 출격하면 북한군은 이를 포착하기 위해 법석을 떤다"면서 "실제로 출격기간 북한 지도부의 활동이 위축되는 사례도 많았다"고 전했다.

합참은 "F-35A는 개전 초기 전쟁 주도권 조기 확보와 적의 전쟁수행 능력을 조기에 무력화할 수 있는 전략무기로 사용할 것"이라며 "국지도발 때도 효과적인 응징보복을 위한 대응 전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합참은 F-35A 도입시 기술이전이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사업추진 방식이나 소요량 조정 등의 변동상황이 발생해도 KF-X 기술이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KF-X 사업 추진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KF-X의 일부 항공전자와 무장통합 업무 참여의사, 개발비용 투자에 대한 협의를 미측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합동참모회의에서는 KF-X 개발계획을 국방중기계획 소요로 전환하고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체계개발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도록 의결했다.

군은 2020년께 KF-X 개발을 끝내고 2023년부터 전력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공군은 F-4, F-5 등의 노후 전투기 퇴역으로 2017~2018년 사이 50~80여대의 전투기 전력 공백이 예상된다.

threek@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6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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