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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悔した日本人もいることは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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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ワングヨソンの甥ワングハックニョン. 彼はシムドックリョングが一緒に ¥"対連社でも¥"に連累, 逮捕して 731部台に引かれて行った.シムドックリョングを含めたワングヨホンとワングハックリョン, 二陣性, 李虫では, リュマンフェ, ヤングハックリェなど朝鮮人と中国人たちだった. この中シムドックリョング, ワングヨソン, ワングハックリョン, 李虫ではなど 4人は翌年の 1944年対連憲兵隊の押送されて 731部台に引かれて行った後ひどい拷問にあったまま消息が切れてしまった.

当時日本第86袋の憲兵だった日本人押しますYutaka(三尾 豊, 1998年 7月死亡) さんは生存時, 対連事件によるすぎ去った事問題でひどい不眠症に苦しんで毎日眠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回考したことがある. 眠りを誘おうと薬を飲んだり中国漢方安定剤を食べるほどにつらがったと言う. 

戦争の中にやらかした過ちに対するお詫びは自分が生きている間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た彼は 1994年と 1995年中国を訪問して被害者の遺族に会って謝罪して自分が集めた財産の一部を遺族たちに伝達したりした.

彼は日本で中国引揚者連絡回会員加入をして全国で通いながら過去日本の蛮行を暴露する活動をしている途中 1998年 7月死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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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한 일본인도 있기는 하다

▲ 왕요선의 조카 왕학년. 그는 심득룡가 함께 "대련사건"에 연루, 체포돼 731부대로 끌려갔다.심득룡을 비롯한 왕요헌과 왕학련, 이진성, 이충선, 류만회, 양학례 등 조선인과 중국인들이었다. 이 중 심득룡, 왕요선, 왕학련, 이충선 등 4명은 이듬해인 1944년 대련 헌병대의 압송되어 731부대로 끌려간 후 심한 고문을 당한 채 소식이 끊어지고 말았다.

당시 일본 제86부대의 헌병이었던 일본인 미오 유타카(三尾 豊, 1998년 7월 사망) 씨는 생존시, 대련사건으로 인한 과거사 문제로 심한 불면증에 시달려서 매일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회고한 적이 있다. 잠을 청하려고 약을 먹기도 하고 중국 한방 안정제를 먹을 정도로 괴로워했다고 한다. 

전쟁 중에 저지른 잘못에 대한 사죄는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 그는 1994년과 1995년 중국을 방문하여 피해자의 유족을 만나서 사죄하고 자신이 모은 재산의 일부를 유족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그는 일본에서 중국 귀환자 연락회 회원으로 가입해 전국으로 다니면서 과거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는 활동을 하다가 1998년 7월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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