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船長の逃亡は心より恥ずかしくてくや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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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い.

もしかしたら我が民族特有の遺伝かも知れない.

過去壬辰の乱時に日本軍の北進を遮断しに行った慶尚道通史イリンは兵士らを

残しておいたまま一人きり逃走. その後朝鮮の賃金先祖も義州路逃走.

後期北朝鮮傀儡軍の浸透時期に大韓民国大統領である李承晩も逃走.

アメリカ軍及び UNだね合流後平壌を侵攻する時北朝鮮傀儡の領袖である金日成も逃走.

率直に言って最高指揮官の逃亡は本当に慣れたことだ.

こんな大惨事が 100番(回) 1000番(回)起きてもまったく同じな状況は繰り返され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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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도망은 진심으로 부끄럽고 분하다.

아니다.

어쩌면 우리민족 특유의 유전일지도 모른다.

과거 임진왜란때에 일본군의 북진을 차단하러 갔던 경상도통사 이린은 병사들을

남겨둔 채 홀로 도주. 그 후 조선의 임금 선조 역시 의주로 도주.

후기 북조선괴뢰군의 침투시기에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승만 역시 도주.

미국군 및 UN군 합류 후 평양을 침공할 때 북조선괴뢰의 영수인 김일성 역시 도주.

솔직히 말해서 최고지휘관의 도망은 정말 익숙한 것이다.

이런 대참사가 100번 1000번 일어나도 똑같은 상황은 반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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