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누리꾼 충격 “사실이 아니길”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2014.09.30 12:07:29 송고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소녀시대 제시카는 30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더는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소녀시대 퇴출 사실을 알렸다.
그는 또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고 심경을 밝혔다.

소녀시대 제시카가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 News1 DB그러나 제시카가 해당 글을 직접 작성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알린 바 있어 해킹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제시카의 글이 게재된 이후 누리꾼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재계약했다면서 진짜 날벼락이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말그대로 설에 불과한 거길”,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가 왜 퇴출돼야하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9명이 함께해야 소녀시대인데”,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사실은 아닐거라 믿어요”,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소속사와 뭔가 오해가 있지 않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소녀시대 멤버들은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으나 현장에서 제시카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다.
hs0514@
중국 팬미팅에 제시카만 빼고 왔던...........
동생도 같은 사무소의 가수인데, 언니를 퇴출하면 너무 가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