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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から購入の中古パトリオット部品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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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独] ドイツから購入した中古パトリオット "部品がない"

技師入力 2014-10-13 19:48旧頚筋記者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540865_13490.html


〓 アンカー ◆

私のそばに見える発射台にはパトリオットミサイルが積まれています.

湾岸戦争の時のイラクの弾道ミサイルを要撃しながらいわゆる "ミサイル取るミサイル"で名声を上げたところが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

ところが, 私たち空軍が取り入れて運用しているこのミサイルがともすれば故障して, 一部部品は初めから生産が腰砕けになって求めることもできないと言います.

旧頚筋記者が単独報道します.



▲リポート▲

わが軍が保有したパトリオット ミサイルの発射場面です。

敵が撃ったミサイルを探して迎撃するためにはレーダー装備は必須です。

ところで、ともすればパトリオット レーダーに電源が供給されない故障が発生しています。

空軍自主報告書には電源供給期欠陥でレーダーが作動しないで、目標物追跡もならないとされています。

対空ミサイル防御武器が訓練途中5回に1回の頻度で欠陥が発生するのです。

部品の老朽化が最も大きい原因として指定されました。


去る2008年にドイツで15年間も使った中古パトリオットを買い入れて見たら、相当数部品が古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部品を適時に交替すれば良いが、一部部品は生産が全面中断されて交替することも難しいです。

空軍は他のレーダーで部品を取り出して修理するという補完策を出したが、彌縫策という指摘が出ます。

▲アン・キュバック議員/国会国防委員会▲

"迎撃ミサイルの核心であるレーダーで持続的に欠陥が発生したので代替手段が出てくる時まで防空網の戦力空白が避けられない実情です。"

2千億ウォンを入れて建造した広開土大王艦やはり送受信体系の装備が老朽化されて、一ヶ月に一回ずつシステムがシャットダウンなると明らかになりました。

MBCニュース旧頚筋です。




安物買いの・・・  (^ω^;)








[単独]私たちの軍対戦車武器、北主力電車突き抜けられない

ヤン・スンシク記者
入力:2014.10.14 03:05

保有武器99.2%が老朽化

わが軍が保有した対戦車武器の99.2%が老朽化されたし、使用可能な武器も北朝鮮軍主力電車の装甲を突き抜け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北朝鮮陸軍の主力武器である電車の前でわが軍歩兵部隊が対応無策で露出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意味だ。

陸軍が13日セヌリ党ソン・ヨングン議員に提出した"陸軍保有対戦車武器現況"資料によればわが軍が保有した対戦車武器4万6200余基中老朽化にならないのは360余基だけだった。 軍はアメリカ製TOW,ロシア製メティス(METIS)-M、106㎜無反動銃、90㎜無反動銃、ペンゾパウスト(PZF)-Ⅲ、M72LAWなど6種の 対戦車ミサイル・ロケット、無反動銃などを持っているがこの中武器寿命が満了しなかった機種はメティス-M、106㎜・90㎜無反動銃など三種類に終わっ た。


また、使用可能な対戦車武器さえ北朝鮮軍主力電車の装甲を突き抜け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軍が分析した結果北朝鮮軍が900台余り保有したと推定される"天馬号"電車の装甲を突き抜けることができる対戦車武器はメティス-Mミサイルだけだっ た。 陸軍は"メティス-Mミサイルも北朝鮮軍新型主力転借人先軍号(200台余り保有推定)を突き抜けるには不足する"と評価した。 106㎜・90㎜無反動銃は夜間観測装備がなくて夜間戦闘実行が大変だった。

ソン・ヨングン議員は"私たちの陸軍が敵の主力電車にあうのが難しいのは深刻な問題"といった。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4/2014101400222.html?news_Head1_02





陸軍最新型自走砲K-9,戦争6日後ならば弾薬底"無用の物"

登録一時[2014-10-14 06:00:00]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013_0013228179&cID=10304&pID=10300           
       

【楊坪(ヤンピョン)=ニューシス】写真共同取材団= 26日午後京畿抱川花瓶訓練場で開かれた陸軍機動火力性能示範訓練でK-9自走砲が砲射撃訓練をしている。2014.09.26. photo@newsis.com 2014-09-26


ソン・インチュン議員"毎年のような問題反復…弾薬確保方案探さなければ"

【ソウル=ニューシス】キム・フンギ記者=私たちの陸軍砲兵の最新型自走砲であるK-9の特殊目的弾予備弾薬が不足して戦争が勃発しても6日を持ちこたえることができなくて無用の物に転落する恐れがあるという指摘が出た。

国会国防委員会所属セヌリ党ソン・インチュン議員(比例代表)が14日陸軍本部から提出させた国政監査資料を分析した結果私たちの陸軍の主力自走砲であるK-9の新型"HE BB(抗力減少高爆弾)"弾と"DP-ICM BB(抗力減少二重目的改良高爆弾)"弾がこの戦争開始一週間以内にすっかりなくなると調査された。 これら特殊目的弾は北朝鮮長射程砲を狙って前方に配置されている。

対火力戦は戦争が始まる場合、休戦ラインを境界で"敵の砲兵と味方の砲兵間に真剣勝負を捨てる火力戦闘"で定義される。 初期に時の電力を無力化させて火力支援能力、戦闘持続能力と戦意を弱化させる、言葉どおり戦争の勝敗を左右する戦いだ。

だ が、ソン議員によれば南北の対火力戦戦力も大きい差を見せ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野砲の場合、北朝鮮軍は8500門余りなのに比べて私たちは5300門余りで1.6倍違いが生じた。 多連装は北朝鮮軍が5500門余りである反面私たちは200門余りに終わって北朝鮮軍が26倍程度優位を占めた。

さらに大きな問題は陸軍の戦闘予備弾薬だった。 先に述べた通りわが軍には最新鋭K-9自走砲が大火力前でシューター役割をすることになる。 旧型K-55とM110自走砲と比較して性能が優秀なのでK-9自走砲が大火力前を支える力である。

だが、火力と対人殺傷能力が優秀な新型"HE BB"単科"DP-ICM BB"弾の場合、保有であることが非常に深刻な水準で確認された。 これら予備弾薬が戦争開始一週間以内にすっかりなくなるほどというものだ。

ソン議員は"戦争開始5~6日が過ぎればわが軍の最新にK-9自走砲は無用の物になる"として"高い値段を入れて量産したK-9自走砲は戦争に備える危害はことにも実弾が不足するということは深刻な問題"と指摘した。



ソン議員はまた、軍が生産が中断された多連装ロケット(MLRS)炭を次期弾薬に変えて来年から戦力化に突入する計画だが、次期多連装は予算不足で目標対比44%も物量が減る状況だと指摘した。

射距離70~80kmに達する次期多連装誘導弾は今年から来る2020年まで国内開発で量産する予定だ。 反面射距離は北朝鮮が運用中である240㎜放射砲(交差点60km)より長いが新型300㎜放射砲(最大射程距離200km以上)には至らない。

ソ ン議員は"このような状況でわが軍が敵と大火力前を広げて真剣勝負を行うということは話にならない"として"すでに数年前から議論された主な懸案であるの に改善されたことは一つもない。 速く具体的な大火力前対備態勢と戦闘予備弾薬確保方案を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bom@newsi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3&aid=00061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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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로부터 구입의 중고 패트리어트 부품이 없는






[단독] 독일에서 구입한 중고 패트리어트 "부품이 없는"

기사 입력 2014-10-13 19:48구목 관계 기자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540865_13490.html


〓 엥커 ◆

나의 곁으로 보이는 발사대에는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쌓여 있습니다.

걸프 전쟁때의 이라크의 탄도 미사일을 요격 하면서 이른바 "미사일 취하는 미사일"로 명성을 올린 곳(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 우리 공군이 도입해 운용하고 있는 이 미사일이 자칫하면 고장나고, 일부 부품은 처음부터 생산이 도중 중단이 되어 요구하는 것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구목 관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

우리 군이 보유한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발사 장면입니다.

적이 공격한 미사일을 찾아 요격 하기 위해서는 레이더-장비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자칫하면 패트리어트 레이더-에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고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군 자주 보고서에는 전원 공급기 결함으로 레이더-가 작동하지 않고, 목표물 추적도 안 된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대공 미사일 방어 무기가 훈련 도중 5회에 1회의 빈도로 결함이 발생합니다.

부품의 노후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서 지정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에 독일에서 15년간이나 사용한 중고 패트리어트를 매입해 보면, 상당수 부품이 낡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품을 적시에 교체하면 좋지만,일부 부품은 생산이 전면 중단되어 교체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공군은 다른 레이더-로 부품을 꺼내 수리한다고 하는 보완책을 냈지만, 미봉책이라고 하는 지적이 나옵니다.

▲안・큐박크 의원/국회 국방 위원회 ▲

"요격 미사일의 핵심인 레이더-로 지속적으로 결함이 발생했으므로 대체 수단이 나올 때까지 방공망의 전력 공백을 피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2 천억원을 입금시켜 건조한 광개토대왕함 역시 송수신 체계의 장비가 노후화 되고, 1개월에 1회씩 시스템이 슛다운 되면 밝혀졌습니다.

MBC 뉴스 구목 관계입니다.




싸구려 구매의 ・・・  (^ω^;)








[단독]우리의 군대전차무기, 북쪽 주력 전철 관통할 수 없다

얀・슨시크 기자
입력:2014.10.14 03:05

보유 무기 99.2%가 노후화

우리 군이 보유한대전차무기의 99.2%가 노후화되었고,사용 가능한 무기도 북한군주력 전철의 장갑을 관통할 수 없는것이 밝혀졌다. 북한 육군의 주력 무기인 전철의 앞에서 우리 군보병 부대가 대응 무책으로 노출할 수 있다고 하는 의미다.

육군이 13일 세누리당손・용 의원에 제출한"육군 보유 대전차무기 현황"자료에 의하면우리 군이 보유한 대전차무기 4만 6200여기중노인후화가 되지 않는 것은 360여기 뿐이었다. 군은 미국제 TOW,러시아제 메티스(METIS)-M, 106㎜무반동총, 90㎜무반동총, 펜조파우스트(PZF)-Ⅲ, M72LAW 등 6종의 대전차미사일・로켓, 무반동총등을 가지고 있지만 이 안무기 수명이 만료하지 않았던 기종은 메티스 M, 106㎜・90㎜무반동총 등 3종류에 종원 .


또,사용 가능한 대전차무기마저 북한군주력 전철의 장갑을 관통할 수 없는 와가 밝혀졌다. 군이 분석한 결과 북한군이 900대남짓 보유했다고 추정되는"천마호"전철의 장갑을 관통할 수 있는 대전차무기는 메티스 M미사일 뿐이다 . 육군은"메티스 M미사일도 북한군신형 주력 전차인처군호(200대남짓 보유 추정)를 관통하려면 부족하는"이라고 평가했다. 106㎜・90㎜무반동총은 야간 관측 장비가 없어서 야간 전투 실행이 큰 일이었다.

손・용 의원은"우리의 육군이 적의 주력 전철에 맞는 것이 어려운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4/2014101400222.html?news_Head1_02





육군 최신형 자주포 K-9,전쟁 6일 후라면 탄약바닥"쓸데없는 물건"

등록 일시[2014-10-14 06:00:00]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013_0013228179&cID=10304&pID=10300           
       

【양평(얀폴)=뉴시스】사진 공동 취재단= 26일 오후 경기 포천 화병 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기동 화력 성능시범훈련으로 K-9 자주포가 포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2014.09.26. photo@newsis.com 2014-09-26


손・인틀 의원"매년과 같은 문제 반복…탄약 확보 방안 찾지 않으면"

【서울=뉴시스】김・훈기 기자=우리의 육군 포병의 최신형 자주포인 K-9의 특수 목적탄 예비 탄약이 부족해 전쟁이 발발해도 6일을 유지할 수 없어 쓸데없는 물건에 전락할 우려가 있다고 하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국방 위원회 소속 세누리당손・인틀 의원(비례 대표)이 14일 육군 본부로부터 제출시킨 국정 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의 육군의 주력 자주포인K-9의 신형"HE BB(항력 감소고폭탄)"총알과"DP-ICM BB(항력 감소 이중 목적 개량고폭탄)"총알이 이 전쟁 개시 일주일간 이내에 완전히 없어지는과 조사되었다. 이것들 특수 목적탄은 북한장 사정포를 노리고 전방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화력전은 전쟁이 시작되는 경우, 휴전 라인을 경계에서"적의 포병과 아군의 포병 사이에 진지한 승부를 버리는 화력 전투"로 정의된다. 초기에 때의 전력을 무력화 시켜 화력지원 능력, 전투 지속 능력과 전의를 약화시킨다, 말대로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싸움이다.

(이)다 하지만, 손 의원에 의하면 남북의 대화력전 전력도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밝혀졌다. 야포의 경우, 북한군은 8500문남짓인데 비교해 우리는 5300문남짓으로 1.6배 차이가 생겼다. 다연장은 북한군이 5500문남짓인 반면 우리는 200문 너무 끝나 북한군이 26배 정도 우위를 차지했다.

한층 더 큰 문제는 육군의전투 예비 탄약이었다. 먼저 말한 대로 우리 군에는 최신예K-9 자주포가 대화재력전으로 슈터 역할을 하게 된다. 구형K-55로 M110 자주포와 비교해 성능이 우수해서 K-9 자주포가 대화재력전을 지탱하는 힘이다.

하지만, 화력과 대인 살상 능력이 우수한 신형"HE BB"단과"DP-ICM BB"총알의 경우, 보유인 것이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확인되었다.이것들 예비 탄약이 전쟁 개시 일주일간 이내에 완전히 없어지는 만큼이라는 것이다.

손 의원은"전쟁 개시 5~6일이 지나면 우리 군의 최신에 K-9 자주포는 쓸데없는 쓸모 있게 되는"으로서"비싼 가격을 넣어 양산한 K-9 자주포는 전쟁에 대비하는 위해는 일에도 실탄이 부족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손 의원은 또, 군이 생산이 중단된 다연장 로켓(MLRS) 탄을 차기 탄약으로 바꾸어 내년부터 전력화에 돌입할 계획이지만, 차기다연장은 예산 부족하고 목표 대비44%도 물량이 줄어 드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사거리 70~80 km에 이르는 차기다연장 유도탄은 금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국내 개발로 양산할 예정이다. 반면 사거리는 북한이 운용중인 240㎜방사포(교차점 60km)보다 길지만 신형 300㎜방사포(최대 사정거리 200 km이상)에는 이르지 않는다.

소 의원은"이러한 상황으로 우리 군이 적과 대화재력전을 펼치고 진지한 승부를 실시하는 것은 이야기가 되지 않는"으로서"벌써 몇년전부터 논의된 주된 현안이어 에 개선된 것은 하나도 없다. 빠르고 구체적인 대화재력전대비 태세와 전투 예비 탄약 확보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bom@newsi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7&oid=003&aid=00061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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