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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世界初カラー電子顕微鏡、開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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へ!!

 九州産業大(福岡市東区)は27日、世界初のカラー蛍光電子顕微鏡の開発に取り組むと発表した。2018年の製品化を目指す。

 礒部信一郎・同大工学部教授(有機合成化学)によると、現在、生体組織を染色するのに使われる蛍光色素は、発色時間が短いうえ、電子線が当たると発色しなくなる。電子顕微鏡もモノクロでしか画像を表示できない。

 礒部教授らは、発色時間が長く、電子線があたっても変質しない新規蛍光色素をすでに開発している。この色素を用いた試薬の製品化を進めるとともに、カラーで見られる新規蛍光電子顕微鏡の開発を行う。

 実用化すれば、がん細胞の病理検査や遺伝子診断のほか、感染症の早期診断などに役立つとしている。現在国内で使われている蛍光試薬は米国製がほとんどで、試薬を国産化できれば検査費用や医療費の軽減にもつながるという。

(2014年10月28日 読売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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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세계 최초 칼라 전자현미경, 개발

우와!

 큐슈 산업대(후쿠오카시 히가시구)는 27일, 세계 최초의 칼라 형광 전자현미경의 개발에 임한다고 발표했다.2018년의 제품화를 목표로 한다.

 이소베 신이치로우·같은 대학 공학부 교수(유기 합성 화학)에 의하면, 현재, 생체 조직을 염색하는데 사용되는 형광 색소는, 발색 시간이 짧은 데다가, 전자선이 맞으면 발색하지 않게 된다.전자현미경도 흑백으로 밖에 화상을 표시할 수 없다.

 이소베 교수들은, 발색 시간이 길고, 전자선이 맞아도 변질하지 않는 신규 형광 색소를 벌써 개발하고 있다.이 색소를 이용한 시약의 제품화를 진행시키는 것과 동시에,칼라로 볼 수 있는 신규 형광 전자현미경의 개발을 실시한다.

 실용화하면, 암세포의 병리 검사나 유전자 진단외, 감염증의 조기진단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있다.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형광 시약은 미국제가 대부분으로, 시약을 국산화할 수 있으면 검사 비용이나 의료비의 경감에도 연결된다고 한다.

(2014년 10월 28일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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