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の一般的な秩序文化

閲覧数 : 188
KO 60 dokki 2,811,753
【ソウル=ニューシース】金恵京記者 = 日本の熊本(熊本)現一帯を強打した連鎖地震で住民たちが待避所などで待避して留守な間を乗じた ¥"空き巣狙い¥"が続いていると 20日 NHKが報道した.

日本警察庁によれば 1次強震が発生した去る 14日から 19日まで熊本現内衣空き家で発生した現金や貴金属などの盗難事例は14件に達した.

しかし家主人が待避所など他の所に避難を行っていて盗難被害事例が現われないことまで考慮すれば犯行件数はもっと増加することで警察は見ている.

地域別では熊本現熊本の時が 6件で一番多かったし, 引き継いでマシキ(益城) 地域が 5件, オス(大津)が 2件, 三船(御船)が 1件に報告された.

この中 9件は空き巣狙いだったし避難所などでも現金約 60万円(約 600万ウォン)や貴金属, 携帯電話などが盗難にあったことで現われた.

ここに警察は被害が大きい地域を中心に 24時間常在して巡察を回る同時に待避所にも警察を派遣するなど対策を強化していると NHKは伝えた.

警察庁は罹災民たちに貴重品の徹底的な管理及び戸閉まりを強化するように促す一方受賞した人や自動車などを見ればすぐ届けることを頼んだ.
原文を見る

일본의 일반적인 질서문화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일대를 강타한 연쇄 지진으로 주민들이 대피소 등으로 대피해 집을 비운 사이를 틈탄 "빈집털이"가 잇따르고 있다고 20일 NHK가 보도했다.

일본 경찰청에 의하면 1차 강진이 발생한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구마모토 현 내의 빈집에서 발생한 현금이나 귀금속 등의 도난 사례는14건에 달했다.

그러나 집 주인이 대피소 등 다른 곳에 피난을 가 있어 도난 피해 사례가 드러나지 않은 것까지 고려하면 범행 건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지역별로는 구마모토 현 구마모토시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마시키(益城) 지역이 5건, 오쓰(大津)가 2건, 미후네(御船)가 1건으로 보고됐다.

이중 9건은 빈집털이였으며 피난소 등에서도 현금 약 60만엔(약 600만원)이나 귀금속, 휴대폰 등이 도난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경찰은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상주하며 순찰을 도는 동시에 대피소에도 경찰을 파견하는 등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경찰청은 이재민들에게 귀중품의 철저한 관리 및 문단속을 강화하도록 촉구하는 한편 수상한 사람이나 자동차 등을 보면 바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7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