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気コメディアン兼映画監督キタノタケシ(70)が 24日自分が進行を引き受ける TV 朝日プログラム ¥"ビトタケシの TVタックル¥"で熊本地震被害地で発生する空き巣狙い犯罪に対して激怒した.
彼は撃壌された声でそのやつら, 射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ながらこのような時にそんな犯罪をやらかす者等は特別加重罪で処罰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見解を明らかにした.
---
むしろ韓国放送では日本人の模範市民意識を誉める放送だけ出るのね
ちょっと変だ
熊本空き巣狙い急増
閲覧数 : 330
JA
255
gomtangi
2,811,753
翻訳を見る
구마모토 빈집털이 급증
일본 인기 개그맨 겸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70)가 24일 자신이 진행을 맡는 TV 아사히 프로그램 "비토 다케시의 TV태클"에서 구마모토 지진 피해지에서 발생하는 빈집털이 범죄에 대해 격노했다.
그는 격양된 목소리로 "그 녀석들, 사살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때에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은 특별가중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
오히려 한국방송에서는 일본인의 모범 시민의식을 칭찬하는 방송만 나오네
좀 이상하다
그는 격양된 목소리로 "그 녀석들, 사살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때에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은 특별가중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
오히려 한국방송에서는 일본인의 모범 시민의식을 칭찬하는 방송만 나오네
좀 이상하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