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かさたなはまやらの苦悩は分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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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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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ji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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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の食べ物が無いのだな?
食べても死なない草を教えて欲しければ協力はでき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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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통지인은 든지의 고뇌는 아는
내일의 음식이 없는 것이다?
먹어도 죽지 않는 풀을 가르쳐 주셨으면 하면 협력은 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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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