憶えている.. 小さい頃を...
幼い時代キムチが世界最高の優秀な食品だと分かった. そのように教育受けたから.
祝日には熱心にアパートバルコニーに太極旗をかけた.
漢江の奇蹟を成した経済大国..悠久な歴史と伝統..世界一番優秀な民族. そして音楽スポーツ芸術分野まで一番だという教育を受けて 韓国人で生まれたことに感謝した.
日本の残酷な蛮行を教育受けて日本に対する憎悪心を育てたし日本が沈むという話を聞けば通快になった
しかし大部分の韓国人たちがそんな幻覚状態でこれ以上疑心なしにとどまっていたら良いはずなのに..不幸にも私は何が間違っただろうか. 教育受けた内容に根拠が貧弱さに疑問が生じ始めた. 今もたまにはそんな疑問がかえって生じなかったら普通の韓国人のように私も幸せに反日しているはずだが... 後悔が生ずる時もある
こんな現象は教会にも比喩することができる.. 小さい頃そのまま無意識的に洗脳受けて自然にキリスト様と天国の存在を信じている途中大人になって 少しずつ疑心が始まって誰も明快な返事をしてくれない. そのまま信頼が不足でそうだ. 人間が敢えて神様の意味を判断してはいけない. こういうふうの返事が全部... 結局には信じたくても信じることができない具合に至るようになってこれ以上教会に出なくなる
同じく
大人になって韓国が 良い国家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感じるようになる. 自然に学んで来た教育に乖離感が生ずる.. もしや留学や海外に一定期間出るきっかけが生じたら韓国のむちゃくちゃな認知度に挫折するようになる.
こういうわけがない..私の韓国がこういうわけがない. 真実を向い合いたい 欲求に偶然に海外の資料たちを捜してみる瞬間反日マトリックスで覚めるようになる
終わりまで希望をつかまえて切実な心に海外のすべての資料は偽りであるでしょう.. 意味ない信頼を持って何度や確認しても 戻るのは絶望的な真実たちだけ
そして韓国で住みながら苦しいが堪えた文化たちが..世界どこを行きまったく同じだからそのまま我慢して受け入れなさいと強要だけ受けた文化たちが.. 他の国どこにもなくて韓国にだけある独特で奇形的な儒教性理学のイスラムみたいな朝鮮時代文化というのが分かるようになりながら完全にだまされたという感じとともに結局には韓国を憎悪するようになる
反日 matrixから脱したきっか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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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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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matrix에서 벗어난 계기
기억하고 있다.. 어린시절을...
어린 시절 김치가 세계최고의 우수한 식품인줄 알았다. 그렇게 교육 받았기 때문에.
국경일에는 열심히 아파트 발코니에 태극기를 걸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경제대국..유구한 역사와 전통..세계 제일 우수한 민족. 그리고 음악 스포츠 예술분야까지 제일이라는 교육을 받으며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했다.
일본의 잔혹한 만행을 교육 받으며 일본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고 일본이 침몰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통쾌해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그런 환각상태에서 더이상 의심없이 머물러 있었으면 좋으련만..불행히도 나는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교육받은 내용에 근거가 빈약함에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도 가끔은 그런 의문이 차라리 생기지 않았다면 보통의 한국인처럼 나도 행복하게 반일하고 있을텐데... 후회가 생길때도 있다
이런 현상은 교회에도 비유할 수 있지.. 어린시절 그냥 무의식적으로 세뇌 받아서 자연스럽게 예수님과 천국의 존재를 믿다가 어른이 되며 조금씩 의심이 시작되고 누구도 명쾌한 대답을 해주지 않는다. 그냥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 인간이 감히 하나님의 뜻을 판단해선 안된다. 이런식의 답변이 전부... 결국엔 믿고 싶어도 믿지못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더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된다
마찬가지로
어른이 되며 한국이 좋은 국가는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자연스럽게 배워왔던 교육에 괴리감이 생긴다.. 혹시나 유학이나 해외에 일정기간 나갈 계기가 생긴다면 한국의 형편없는 인지도에 좌절하게 된다.
이럴리가 없다..나의 한국이 이럴리가 없다. 진실을 마주하고 싶은 욕구에 우연히 해외의 자료들을 찾아보는 순간 반일 매트릭스에서 깨어나게 된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붙잡으며 간절한 마음에 해외의 모든 자료는 거짓일 것이다.. 의미없는 믿음을 갖고 몇번이나 확인해도 되돌아오는건 절망적인 진실들뿐
그리고 한국에서 살면서 고통스럽지만 참았던 문화들이..세계 어딜가도 다 똑같으니까 그냥 참고 받아들이라고 강요만 받았던 문화들이.. 다른나라 어디에도 없고 한국에만 있는 독특하고 기형적인 유교 성리학의 이슬람 같은 조선시대 문화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완전히 속았다는 느낌과 함께 결국엔 한국을 증오하게 된다
어린 시절 김치가 세계최고의 우수한 식품인줄 알았다. 그렇게 교육 받았기 때문에.
국경일에는 열심히 아파트 발코니에 태극기를 걸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경제대국..유구한 역사와 전통..세계 제일 우수한 민족. 그리고 음악 스포츠 예술분야까지 제일이라는 교육을 받으며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했다.
일본의 잔혹한 만행을 교육 받으며 일본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고 일본이 침몰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통쾌해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그런 환각상태에서 더이상 의심없이 머물러 있었으면 좋으련만..불행히도 나는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교육받은 내용에 근거가 빈약함에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도 가끔은 그런 의문이 차라리 생기지 않았다면 보통의 한국인처럼 나도 행복하게 반일하고 있을텐데... 후회가 생길때도 있다
이런 현상은 교회에도 비유할 수 있지.. 어린시절 그냥 무의식적으로 세뇌 받아서 자연스럽게 예수님과 천국의 존재를 믿다가 어른이 되며 조금씩 의심이 시작되고 누구도 명쾌한 대답을 해주지 않는다. 그냥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 인간이 감히 하나님의 뜻을 판단해선 안된다. 이런식의 답변이 전부... 결국엔 믿고 싶어도 믿지못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더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된다
마찬가지로
어른이 되며 한국이 좋은 국가는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자연스럽게 배워왔던 교육에 괴리감이 생긴다.. 혹시나 유학이나 해외에 일정기간 나갈 계기가 생긴다면 한국의 형편없는 인지도에 좌절하게 된다.
이럴리가 없다..나의 한국이 이럴리가 없다. 진실을 마주하고 싶은 욕구에 우연히 해외의 자료들을 찾아보는 순간 반일 매트릭스에서 깨어나게 된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붙잡으며 간절한 마음에 해외의 모든 자료는 거짓일 것이다.. 의미없는 믿음을 갖고 몇번이나 확인해도 되돌아오는건 절망적인 진실들뿐
그리고 한국에서 살면서 고통스럽지만 참았던 문화들이..세계 어딜가도 다 똑같으니까 그냥 참고 받아들이라고 강요만 받았던 문화들이.. 다른나라 어디에도 없고 한국에만 있는 독특하고 기형적인 유교 성리학의 이슬람 같은 조선시대 문화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완전히 속았다는 느낌과 함께 결국엔 한국을 증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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