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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飯を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時間が近付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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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が私のために食べ物を作った時は一度もないようだ

私が自らえさを捜して迷う野犬のようにえさを用意して食べた

一度でも他人が私のために準備した食卓で食べ物を食べ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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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누가 나를 위해서 음식을 만들었던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다

내가 스스로 먹이를 찾아 방황하는 들개처럼 먹이를 마련해서 먹었다

한번이라도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서 준비한 식탁에서 음식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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