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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は願ってもない韓国のTHAAD配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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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は願ってもない韓国のTHAAD配備 2016.07.15 02:19 修正 : 2016.07.15 07:07 ハンギョレ 日本政府はもちろん、マスコミまで一斉に歓迎  米軍資産のTHAADレーダーの情報、日本とリアルタイムで共有  自国の防衛戦略資産を朝鮮半島にタダで配備 朴槿恵大統領が昨年11月2日、大統領府で就任後初の韓日首脳会談を開く前に、大統領府本館に到着した安倍晋三首相と記念撮影をしている=大統領府写真記者団//ハンギョレ新聞社  韓国の高高度防衛ミサイル(THAAD<サード>)配備に対する日本政府の立場は、「地域の安定に資するものであり、日本としても決定を支持している」(萩生田光一・官房副長官)だった。   マスコミも、革新と保守にかかわらず、韓国政府の今回の決定を歓迎する社説を、先を争って掲載している。 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が2012年8月に独島を訪問して以来、韓国の対外政策を酷評してきたこれまでの態度からして、極めて異例のことだ。  これは、今回の決定で、朴槿恵(パククネ)政権がこれまで維持してきた対外政策の路線を決定的に転換したと見ているからだ。 政府はこれまで北朝鮮の核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中国の協力が不可欠という判断のもとで対中外交を展開してきた。 一方、日本とは慰安婦問題など歴史問題で緊張を維持した。 このような路線のハイライトが昨年10月、朴大統領の中国戦勝70周年記念軍事パレードへの出席だった。 しかし、今回のTHAAD配備の決定を通じて、韓国政府は対中関係のかなりの部分を犠牲にしてまで韓米同盟を強化し、さらには韓米日三角同盟を重視する方向へと、大胆な政策転換に乗り出したというのが日本の評価だ。  日本の対朝鮮半島政策の軸となるのは、大陸の脅威に対抗するために朝鮮半島を自分の影響下に置くべきというものだ。 これが日本陸軍の父ともいえる山縣有朋(第3・9代首相)の有名な「利益線」の概念だ。日本は、帝国主義時代にはこの路線を朝鮮に対する直接支配(植民地として)で、冷戦時代には韓日協定に代表される経済支援などで維持してきた。  もう一つの理由は、ミサイル防衛(MD)と関連した現実的なものだ。 韓国の南部に配備されるTHAADでは、日本本土に飛んでくると北朝鮮と中国の弾道ミサイルを防御できないが、日本のMDの命中率を高めるにはかなり貢献できる。 現在、日本は東海(日本海)の上空を飛んでくる弾道ミサイルの上層防衛(150キロメートル以上)にはイージス艦のSM3ミサイルで、下層防衛(40キロメートル以下)にはパトリオット(PAC)3で対抗する二重防衛システムを備えている。 在日米軍は、敵の弾道ミサイルを捉えて追跡するため、今回、韓国に配備されるTHAADに含まれるものと同一機種のエックスバンド(X-band)レーダーの「AN/TPY2」を、2006年6月に青森、2014年12月に京都にそれぞれ配備し、稼動を始めた。 また、自衛隊はこれとは別に、独自開発したFPS3レーダー7基と改良型のFPS-5レーダー4基を運営している。今回配備されるTHAADは、在韓米軍の資産であるため、このレーダーが捉えた情報はリアルタイムで日本と共有される。 日本からすると、いかなる対価も支払うことなく、自国の防衛に不可欠な戦略資産を朝鮮半島南部まで西進させるのに成功したことになる。 東京/キル・ユンヒョン特派員 日本が歓迎してるって・・・・・・・・ 韓国の立場なら、当然何年も前にしなければいけない事を しなければいけない状況に追い込まれただけだろw 韓国が勝手に迷惑かけていて、 歓迎されてると誤解してるとは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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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더 바랄 나위 없는 한국의 THAAD 배치

일본에는 더 바랄 나위 없는 한국의 THAAD 배치 2016.07.15 02:19 수정 : 2016.07.15 07:07 한겨레 일본 정부는 물론, 매스컴까지 일제히 환영  미군 자산의 THAAD 레이더-의 정보, 일본과 리얼타임에 공유  자국의 방위 전략 자산을 한반도에 공짜로 배치 박근 메구미 대통령이 작년 11월 2일, 대통령부에서 취임 후 첫 한일 정상회담을 열기 전에, 대통령부 본관에 도착한 아베 신조 수상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통령부 사진 기자단//한겨레사  한국의 기껏해야 번방위 미사일(THAAD<서드>) 배치에 대한 일본 정부의 입장은, 「지역의 안정에 이바지하는 것이어, 일본이라고 해도 결정을 지지하고 있다」(하규우다 코이치·관방 부장관)이었다.   매스컴도, 혁신과 보수에 관계없이, 한국 정부의 이번 결정을 환영하는 사설을, 선두를 다투어 게재하고 있다. 이명박(이몰바크) 대통령이 2012년 8월에 독도를 방문한 이래, 한국의 대외 정책을 혹평해 온 지금까지의 태도부터, 지극히 이례다.  이것은, 이번 결정으로, 박근혜(파크크네) 정권이 지금까지 유지해 온 대외 정책의 노선을 결정적으로 전환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금까지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협력이 불가결이라고 하는 판단 아래에서 대 중국 외교를 전개해 왔다. 한편, 일본과는 위안부 문제 등 역사 문제로 긴장을 유지했다. 이러한 노선의 하이라이트가 작년 10월, 박대통령의 중국 전승 7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의 출석이었다. 그러나, 이번 THAAD 배치의 결정을 통해서, 한국 정부는 대 중국 관계의 상당한 부분을 희생해서까지 한미 동맹을 강화해, 또 한미일 삼각 동맹을 중시할 방향으로, 대담한 정책 전환에 나섰다는 것이 일본의 평가다.  일본의 대한반도 정책의 축이 되는 것은, 대륙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서 한반도를 자신의 영향하에 두어야 할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 육군의 아버지라고도 할 수 있는 산현유붕( 제3·9대 수상)의 유명한 「이익선」의 개념이다.일본은, 제국주의 시대에는 이 노선을 조선에 대한 직접 지배(식민지로서)로, 냉전시대에는 한일 협정으로 대표되는 경제 지원등에서 유지해 왔다.  또 하나의 이유는, 미사일 방위(MD)와 관련한 현실적인 것이다. 한국의 남부에 배치되는 THAAD에서는, 일본 본토로 날아 오면 북한과 중국의 탄도 미사일을 방어할 수 없지만, 일본의 MD의 명중율을 높이려면 꽤 공헌할 수 있다. 현재, 일본은 토카이(일본해) 상공을 날아 오는 탄도 미사일의 상층 방위(150킬로미터 이상)에는 이지스 함의 SM3 미사일로, 하층 방위(40킬로미터 이하)에는 패트리어트(PAC) 3으로 대항하는 이중 방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주일미군은, 적의 탄도 미사일을 파악해 추적하기 위해(때문에), 이번, 한국에 배치되는 THAAD에 포함되는 것과 동일 기종의 X 밴드(X-band) 레이더-의 「AN/TPY2」를, 2006년 6월에 아오모리, 2014년 12월에 쿄토에 각각 배치해, 가동을 시작했다. 또, 자위대는 이것과는 별도로, 독자 개발한 FPS3 레이더-7기와 개량형의 FPS-5 레이더-4기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배치되는 THAAD는, 주한미군의 자산이기 위해, 이 레이더-가 파악한 정보는 리얼타임에 일본과 공유된다. 일본으로는, 어떠한 대가도 지불하는 일 없이, 자국의 방위에 불가결한 전략 자산을 한반도 남부까지 서진시키는데 성공한 것이 된다. 도쿄/킬·윤홀 특파원 일본이 환영하고 있다고········ 한국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몇 년이나 앞에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상황에 몰렸을 뿐이겠지 w 한국이 마음대로 폐를 끼치고 있고, 환영되고 있다고(면) 오해하고 있다고(면)은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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