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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韓中のTHAAD対立、北朝鮮の核問題解決策で解決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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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韓中のTHAAD対立、北朝鮮の核問題解決策で解決を 2016年08月07日13時21分 中央日報 ついに中国の「韓国叩き」が本格化した。 南シナ海問題をめぐる米中の力比べを一段落させた中国がいまはその火力を高高度防衛ミサイル(THAAD)反対に集中させている格好だ。 中国はまず韓中間の人的交流縮小に乗り出している。 今月末に中国外交部の後援により山東省で開かれることになっていた韓中学術行事が「会場を確保できない」という納得しがたい理由で無期延期された。 中国政府はまた、韓国企業関係者の商用複数ビザ発行要件を強化し、事実上中国への出入りを制限する措置を取った。年間1000万人を超えた両国の交流にブレーキをかけた形だ。 経済報復措置も頭をもたげている。 中国で人気が高い韓国製化粧品と韓流がまずターゲットになった。 「韓国輸入化粧品に危険性存在、購入時は必ず慎重に」という記事が中国メディアに掲載されるかと思えば6日に北京のオリンピックスタジアムで開かれる予定だった韓国ドラマ『むやみに切なく』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が突然キャンセルされた。 北朝鮮の核をめぐる共助にも隙間ができ、国連では北朝鮮の弾道ミサイル発射に対する糾弾声明が別の意見を出す中国により採択されなかった。 われわれをさらに驚かせるのは中国メディアの度を超えた韓国糾弾だ。 暴言を日常的に使う環球時報は論外にしてもいまは中国政府の立場を代弁する共産党機関紙の人民日報が脅迫に近い記事をシリーズで掲載している。 「中国之声」という意味を持つ「鐘声」という筆名で書かれた3日付のコラムで、「韓国最高指導者」という表現で朴槿恵(パク・クネ)大統領を直接狙って批判したのは無礼と言える。 人民日報は「韓国最高指導者は慎重に問題を処理し、小貪大失で自国を最悪の状態に陥ることを避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そうでない場合「韓国が最初に打撃目標になるだろう」と脅迫した。 2010年の哨戒艦爆沈と延坪島(ヨンピョンド)砲撃事件をめぐり最悪の状況まで進んだ韓中関係を回復させた朴大統領に対する中国メディアのこうした激しい批判は衝撃的だ。 中国の反発はなぜこのように荒く激しいのか。中国のTHAAD反対論理は大きく2種類だ。 THAADレーダーが中国を探知し中国の戦略的利益が損なわれるだろうという懸念と、THAAD配備により韓国が結局米国主導のミサイル防衛(MD)体系に編入されるだろうという点だ。 韓国が直面する北朝鮮の核の脅威と比較すると現在の中国が見せる反発は誇張された側面が大きい。 それでも中国が韓中関係破滅を覚悟するような姿を見せTHAAD反対に総力を挙げる理由は何だろうか。 まず朴槿恵・習近平国家主席執権初期の「蜜月」により互いに状況を間違って判断したことに原因がある。 習主席が朴大統領の2013年の訪中時に家族的な昼食をしながら「一家人」(家族)の雰囲気を演出すると、韓国は離於島(イオド)問題を韓国側に有利に解決できると考え中国との海洋境界画定再開を要求した。 同じように中国も習主席が要請する事項を韓国は拒絶できないと考えた。 互いに対し過度に楽観したのだ。2014年7月に初めて訪韓した習主席はスカパロッティ韓米連合司令官のTHAAD配備発言を念頭に韓国がTHAADを受け入れないよう朴大統領に促した。 習主席の立場では自身が首脳会談の席上でTHAAD問題を公式に提起したもので簡単には後に引けない状況になり、その後中国政府は習主席の意を貫徹するために手段を選ばない行動を見せているという分析が出ている。 問題は中国のこうした動きが果たして米国とともに世界を率いていくG2の国としての品格を備えているのかとの疑いを持たせるところにある。 中国のTHAAD反対論理が貧弱なだけでなく、THAADに反対する韓国人から寄稿を受けたりインタビューして韓国国内の対立を助長する行為は中国の伝統的な周辺国への扱い方である以夷制夷の手法を思い起こさせる。 甚だしくは中国があれほどまでに反対する内政干渉の臭いまで漂う。一部ではTHAAD問題の原因を提供した北朝鮮にまで融和のジェスチャーを見せているとの話も出ている。一言で大国らしくないやり方だ。 THAAD問題で両国は1992年の修交以降で最大の難題にぶつかっている。 この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初心に戻って問題の始まりから見返す必要がある。 THAAD問題の発端は北朝鮮の核開発だ。 したがって韓中はTHAADで対立するのではなく、その原因を提供した北朝鮮の核の解決方法を作るために再び額を突き合わせなければならない。 北朝鮮の核が解決されればTHAADは必要なくなる。韓中対立を引き起こす素地自体がなくなるためだ。 (中央SUNDAY第491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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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중의 THAAD 대립, 북한의 핵문제 해결책으로 해결을

【사설】한중의 THAAD 대립, 북한의 핵문제 해결책으로 해결을 2016년 08월 07일 13시 21분 중앙 일보 마침내 중국의 「한국 먼지떨이」가 본격화했다. 남지나해 문제를 둘러싼 미 중의 힘겨루기를 일단락시킨 중국이 지금은 그 화력을 기껏해야 번방위 미사일(THAAD) 반대로 집중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은 우선 한중간의 인적 교류 축소에 나서 있다. 이달 말에 중국 외교부의 후원에 의해 산둥성에서 열리게 되어 있던 한중학방법 행사가 「회장을 확보 가능한 있어」라고 하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무기 연기 되었다. 중국 정부는 또, 한국 기업 관계자의 상용 복수 비자 발행 요건을 강화해, 사실상 중국에의 출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다.연간 1000만명을 넘은 양국의 교류에 브레이크를 건 형태다. 경제 보복 조치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제 화장품과 한류가 우선 타겟으로 되었다. 「한국 수입 화장품에 위험성 존재, 구입시는 반드시 신중하게」라고 하는 기사가 중국 미디어에 게재되는가 하면 6일에 북경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 드라마 「함부로 안타깝고」의 팬 미팅이 돌연 캔슬되었다. 북한의 핵을 둘러싼 공조에도 틈새가 생겨 유엔에서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규탄 성명이 다른 의견을 내는 중국에 의해 채택되지 않았다. 우리를 한층 더 놀래키는 것은 중국 미디어의 번을 넘은 한국 규탄이다. 폭언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환구 시보는 논외로 해도 지금은 중국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공산당 기관지의 인민일보가 협박에 가까운 기사를 시리즈로 게재하고 있다. 「중국지성」이라고 하는 의미를 가지는 「종소리」라고 하는 필명으로 쓰여진 3 일자의 칼럼에서, 「한국 최고 지도자」라고 하는 표현으로 박근 메구미(박·쿠네) 대통령을 직접 노려 비판한 것은 무례라고 말할 수 있다. 인민일보는 「한국 최고 지도자는 신중하게 문제를 처리해, 소탐대실로 자국을 최악 상태에 빠지는 것을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해, 그렇지 않은 경우 「한국이 최초로 타격 목표가 될 것이다」라고 협박했다. 2010년의 초계함폭침과 연건평섬(욘폴드) 포격 사건을 둘러싸 최악의 상황까지 진행된 한나카노세키계를 회복시킨 박대통령에 대한 중국 미디어의 이러한 격렬한 비판은 충격적이다. 중국의 반발은 왜 이와 같이 난폭하고 격렬한 것인가.중국의 THAAD 반대론리는 크고 2 종류다. THAAD 레이더-가 중국을 탐지해 중국의 전략적 이익이 손상될 것이라고 하는 염려와 THAAD 배치에 의해 한국이 결국 미국 주도의 미사일 방위(MD) 체계에 편입될 것이라고 하는 점이다. 한국이 직면하는 북한의 핵의 위협과 비교하면 현재의 중국이 보이는 반발은 과장된 측면이 크다. 그런데도 중국이 한나카노세키계 파멸을 각오하는 모습을 보여 THAAD 반대로 총력을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박근혜·습긴뻬이 국가 주석 집권 초기의 「밀월」에 의해 서로 상황을 틀리고 판단했던 것에 원인이 있다. 습주석이 박대통령의 2013년의 방중시에 가족적인 점심 식사를 하면서 「일가인」(가족)의 분위기를 연출하면, 한국은 리어도(이오드) 문제를 한국측에 유리하게 해결할 수 있을 생각 중국과의 해양 경계 확정 재개를 요구했다. 똑같이 중국도 습주석이 요청하는 사항을 한국은 거절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서로 대해 과도하게 낙관 했던 것이다.2014년 7월에 처음으로 방한한 습주석은 스카파롯티 한미 연합 사령관의 THAAD 배치 발언을 염두에 한국이 THAAD를 받아 들이지 않게 박대통령에 재촉했다. 습주석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정상회담의 석상에서 THAAD 문제를 공식으로 제기한 것으로 간단하게는 후에 파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 그 후 중국 정부는 습주석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 수단을 선택하지 않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 분석이 나와 있다. 문제는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이 과연 미국과 함께 세계를 인솔해 가는 G2의 나라로서의 품격을 갖추고 있는지의 혐의를 갖게하는데 있다. 중국의 THAAD 반대론리가 빈약할 뿐만 아니라, THAAD에 반대하는 한국인으로부터 기고를 받거나 인터뷰 해 한국 국내의 대립을 조장 하는 행위는 중국의 전통적인 주변국에의 취급 방법인 이이제 미개 민족의 수법을 생각나게 한다. 심하지는 중국이 그토록까지 반대하는 내정 간섭의 냄새난까지 감돈다.일부에서는 THAAD 문제의 원인을 제공한 북한에까지 융화의 제스추어를 보이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와 있다.한마디로 대국인것 같지 않은 방식이다. THAAD 문제로 양국은 1992년의 수교 이후에 최대의 난제 무디어져 사용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심으로 돌아와 문제의 시작으로부터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THAAD 문제의 발단은 북한의 핵개발이다. 따라서 한중은 THAAD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제공한 북한의 핵의 해결 방법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액을 맞대지 않으면 안 된다. 북한의 핵이 해결되면 THAAD는 필요없게 된다.한중 대립을 일으키는 소지 자체가 없어지기 (위해)때문이다. (중앙 SUNDAY 제 4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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