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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い. はい. 日本人の年俸は高い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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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大卒初任給料


4年制大学を卒業した新入社員は初任給料(賞与金月ブンハルブン含み)で月平均 278万4000ウォン(29万 7千円)をもらうことと調査された. 韓国経営者総協会が 369個企業を対象で実施した ‘2014年賃金調整実態調査’ 結果.
http://news.donga.com/3/01/20141130/68267558/1

日本大卒初任給料


日本厚生労動庁発表 2014年大卒初なのは 20万円
http://www.mhlw.go.jp/toukei/itiran/roudou/chingin/kouzou/14/01.html





韓国 278万 4000ウォン(29万 7千円) >> 日本 20万円

不平は厚生労動省にし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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厚生労動省が 13日出した賃金構造基本統計の調査によれば
2014年大卒初任給料は 20万 400円で前年対比 1.2% 増えた.
増加は 3年ぶりだ.
規模別で見れば小企業が 2.2%増加, 中企業が 1.6%増加して大企業(0.4%増加)を上回った.
小さな企業が労動力難が深刻で給与をあげる動きが拡散したようだ(統計情報部).

10人以上が仕事する工場や事務室中, 新しい学生を採用した会社を調査した.
広告業など学術専門技術サービス業(4.8%増加), 運輸業及び郵便業(2.3%増加)の増加が著しかった. 高卒の初任給料は 15万 8800円で 1.8% 増えた.

厚生労動省がこの日出した就業条件総合の調査によれば 13年年次有給お休みの取得率は 48.8%で前年より 1.7%ポイント先に進んだ.
上がれば 2年ぶりだ.
年末年始などの日運が良くて遊休を取って長い連休に入れる人が多かったようだ(統計情報部)と言う.

http://www.nikkei.com/article/DGXLASFS13H25_T11C14A1EE8000/ 
 

だから知らせてくれる


カカオ平均年俸 1億7千400万ウォン...日 1危機業追い抜いた 
記事入力 2015-12-23 08:31 | 最終修正 2015-12-23 19:19 
  
    
 

韓日 シチォング 100大企業比較…カカオ一部職員ストックオプション含まれた結果
自動車・造船・鉄鋼 日 企業より給与高い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オックチォル記者 = 韓国と日本の現価総額 100大企業中給与(平均年俸)が一番多い企業がカカオ(1億7千400万ウォン)であることで現われた.

勤続年数はホンダ(23.5年)が一番長かった.

カカオ年俸は日本 1位キエンスより 2千200万ウォン多かった. ホンダの勤続年数は韓国 1位キア車・韓国電力より 4.8年長かった.

カカオの職員給与がこのように多いことは少数の役人に支給された相当な金額の株式買受選択権(ストックオプション) 行事利益などが含まれたからだ. カカオ平均年俸は一部職員たちのストックオプションが含まれた結果で統計上の空目現象があり得るというのだ.

韓国のシチォング 100大企業職員勤続年数は日本の 60% 水準を下回るのに比べて給与は 80% 水準を上回った. 勤続年数備え相対的給与水準は日本よりずっと高いと言える.

グローバル市場で日本と熾烈に競争する自動車(部品含み), 朝鮮・機械・設備, 鉄鋼などは日本企業より勤続年数が 2‾5年短かったが給与はもっと多かった. 原価競争力が劣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恐れが出るに値する書き入れ時だ.

IT電機電子は給与が日本企業よりちょっと少なかったが日本企業の勤続年数が韓国より 7年も長くて勤続年数備え給与水準は韓国企業がもっと高く現われた.

一方銀行, 証券, 建設 3個業種は勤続年数を考慮しても給与水準が日本より低かった.

23日企業経営成果評価サイト CEOスコア(代表朴主根)が韓国と日本の現価総額 100大企業を対象で業種別職員たちの勤続年数及び給与を比較調査した結果 2014年基準韓国企業の勤続年数は 9.2年で日本(15.8年)より 6.6年短かった.

給与は韓国企業が 6千680万ウォン, 日本が 8千170万ウォンで 1千490万ウォンの格差を見せた.

勤続年数は韓国が日本の 58.4% 水準なのに給与は 82.2%に達した. 給与を勤続年数で分けた単純算術比較では韓国勤労者の給与水準が 40% もっと高く現われた.

日本企業の給与は決算期日の 3月末基準為替(920.26ウォン)を適用した.

自動車, 鉄鋼, IT電機電子部門で韓国企業の勤続年数備え給与が 50% 以上高い方だったし制約, 流通, 飲食品, 通信, 銀行, 保険, 証券など内需と金融業種の給与水準は日本より低かった.

日本に比べて給与水準が一番高い業種は自動車(部品含み)だ. 韓国が 8千330万ウォンで日本(6千830万ウォン)より 1千500万ウォンも多かった. 勤続年数は韓国が 12.8年なのに日本は 17.4年に達した. 勤続年数備え給与水準を計算すれば韓国がおおよそ 66.4%や高いと言える.


鉄鋼とエネルギー業種の給与もそれぞれ 7千770万ウォン, 7千250万ウォンで日本より 1千330万ウォン, 1千320万ウォン多かった. 反対に勤続年数は日本よりそれぞれ 3.5年, 3.7年短かった.

構造調整が盛んに進行中の朝鮮・機械・設備業種の給与も日本より 200万ウォン多かった.

IT電機電子の場合韓国企業給与が 6千780万ウォンで日本より 1千万ウォンほど小さかったが勤続年数は韓国 9.1年, 日本 16年で勤続年数備え給与水準は韓国が 54% 高かった.

制約, 飲食品, 流通, 保険, 通信, 運送, 石油化学, サービスなど 8個業種の給与は日本より少なかったが勤続研修備え給与水準は高い方だった.

日本に比べて給与が一番大きく落ちる所は証券業種で格差が 4千480万ウォンに達した. 勤続年数は 9年位に似ていたが日本は 1億2千650万ウォン, 韓国は 8千170万ウォンだった.

銀行も韓国の給与が 2千900万ウォン少なかった.

韓日両国合わせて給与が一番多い企業はカカオで 1億7千400万ウォンに達した. 日本 1位のキエンス(1億5千200万ウォン)より 2千200万ウォンも多かった.

カカオとキエンスを除いて平均給与が億台を移る企業は韓国 4個, 日本 18個で総 22社だった.

韓国は新韓地主(1億700万ウォン)が 2位を占めたし三星電子, SKテレコム, KB金融(1億200万ウォン)が共同 3位に上がった.

日本は証券会社であるノ−ムラホルディングス(1億4千500万ウォン), 伊藤忠商事(1億2千800万ウォン), 三菱上司(1億2千700万ウォン), 三井上司(1億2千500万ウォン)がトップ5を形成した.

勤続年数は日本の自動車業社であるホンダが 23.5年で一番長かった. 引き続きパナソニック(23.3年), MS&AD保険(22.6年), デンソ(22.1年), ジャパンタバコ(21.8年) など 5社が 20年をふらりと越した.

韓国ではキア車と韓国電力が 18.7年で 1位だったし KT(18.5年), ポスコ(18.1年), 現代重工業(17.6年) 順序だ.


出処 : CEOスコア / 単位 : 100万ウォン, 年
*2015.11.30 基準韓.日現価総額上位 100
*日本企業の平均級で原画計算は 2014年 : 2015.03.31 時点の為替で計算

oakchu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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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일본인의 연봉은 높구나 ^-^

조선 대졸 초임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은 초임(상여금 월 분할분 포함)으로 월평균 278만4000원(29만 7천엔)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369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임금조정 실태조사’ 결과.
http://news.donga.com/3/01/20141130/68267558/1

일본 대졸 초임


일본 후생노동청 발표 2014년 대졸초임은 20만엔
http://www.mhlw.go.jp/toukei/itiran/roudou/chingin/kouzou/14/01.html





한국 278만 4000원(29만 7천엔) >> 일본 20만엔

불평은 후생노동성에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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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 노동성이 13일 내놓은 임금 구조 기본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14년 대졸 초임은 20만 400엔으로 전년 대비 1.2% 늘었다.
증가는 3년 만이다.
규모별로 보면 소기업이 2.2%증가, 중 기업이 1.6%증가해 대기업(0.4%증가)을 웃돌았다.
" 작은 기업이 인력난이 심각해 급여를 올리는 움직임이 확산된 것 같다"(통계 정보부).

10명 이상이 일하는 공장이나 사무실 중, 새로운 학생을 채용한 회사를 조사했다.
광고업 등 학술 전문 기술 서비스업(4.8%증가), 운수업 및 우편업(2.3%증가)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고졸의 초임은 15만 8800엔으로 1.8% 늘었다.

후생 노동성이 이날 내놓은 취업 조건 종합 조사에 따르면 13년 연차 유급 휴가의 취득률은 48.8%로 전년 보다 1.7%포인트 앞섰다.
올라가면 2년 만이다.
"연말 연시 등의 날 재수가 좋고 유휴를 취하고 긴 연휴에 넣는 사람이 많았던 것 같다"(통계 정보부)이라고 한다.

http://www.nikkei.com/article/DGXLASFS13H25_T11C14A1EE8000/ 
 

그러니까 알려주는


카카오 평균연봉 1억7천400만원...日 1위기업 제쳤다 
기사입력 2015-12-23 08:31 | 최종수정 2015-12-23 19:19 
  
    
 

韓日 시총 100대 기업 비교…"카카오 일부직원 스톡옵션 포함된 결과"
자동차·조선·철강 日 기업보다 급여 높다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한국과 일본의 시가총액 100대 기업 가운데 급여(평균연봉)가 가장 많은 기업이 카카오(1억7천4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근속연수는 혼다(23.5년)가 가장 길었다.

카카오 연봉은 일본 1위 키엔스보다 2천200만원 많았다. 혼다의 근속연수는 한국 1위 기아차·한국전력보다 4.8년 길었다.

카카오의 직원 급여가 이처럼 많은 것은 소수의 임직원에게 지급된 상당한 액수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이익 등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카카오 평균 연봉은 일부 직원들의 스톡옵션이 포함된 결과로 통계상의 착시 현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시총 100대 기업 직원 근속연수는 일본의 60% 수준을 밑도는 데 비해 급여는 80% 수준을 웃돌았다. 근속연수 대비 상대적 급여 수준은 일본보다 훨씬 높은 셈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자동차(부품포함), 조선·기계·설비, 철강 등은 일본 기업보다 근속연수가 2~5년 짧았지만 급여는 더 많았다. 원가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올 만한 대목이다.

IT전기전자는 급여가 일본 기업보다 다소 적었으나 일본 기업의 근속연수가 한국보다 7년이나 길어 근속연수 대비 급여 수준은 한국 기업이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은행, 증권, 건설 3개 업종은 근속연수를 고려해도 급여 수준이 일본보다 낮았다.

2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한국과 일본의 시가총액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업종별 직원들의 근속연수 및 급여를 비교 조사한 결과 2014년 기준 한국 기업의 근속연수는 9.2년으로 일본(15.8년)보다 6.6년 짧았다.

급여는 한국 기업이 6천680만원, 일본이 8천170만원으로 1천490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근속연수는 한국이 일본의 58.4% 수준인데 급여는 82.2%에 달했다. 급여를 근속연수로 나눈 단순 산술 비교에서는 한국 근로자의 급여 수준이 40% 더 높게 나타났다.

일본 기업의 급여는 결산기일인 3월 말 기준 환율(920.26원)을 적용했다.

자동차, 철강, IT전기전자 부문에서 한국 기업의 근속연수 대비 급여가 50% 이상 높은 편이었고 제약, 유통, 식음료, 통신, 은행, 보험, 증권 등 내수와 금융 업종의 급여 수준은 일본보다 낮았다.

일본에 비해 급여 수준이 가장 높은 업종은 자동차(부품포함)다. 한국이 8천330만원으로 일본(6천830만원)보다 1천500만원이나 많았다. 근속연수는 한국이 12.8년인데 일본은 17.4년에 달했다. 근속연수 대비 급여 수준을 계산하면 한국이 무려 66.4%나 높은 셈이다.


철강과 에너지 업종의 급여도 각각 7천770만원, 7천250만원으로 일본보다 1천330만원, 1천320만원 많았다. 반대로 근속연수는 일본보다 각각 3.5년, 3.7년 짧았다.

구조조정이 한창 진행 중인 조선·기계·설비 업종의 급여도 일본보다 200만원 많았다.

IT전기전자의 경우 한국 기업 급여가 6천780만원으로 일본보다 1천만원가량 작았지만 근속연수는 한국 9.1년, 일본 16년으로 근속연수 대비 급여 수준은 한국이 54% 높았다.

제약, 식음료, 유통, 보험, 통신, 운송, 석유화학, 서비스 등 8개 업종의 급여는 일본보다 적었지만 근속 연수 대비 급여 수준은 높은 편이었다.

일본에 비해 급여가 가장 크게 떨어지는 곳은 증권업종으로 격차가 4천480만원에 달했다. 근속연수는 9년 정도로 비슷했지만 일본은 1억2천650만원, 한국은 8천170만원이었다.

은행도 한국의 급여가 2천900만원 적었다.

한일 양국 통틀어 급여가 가장 많은 기업은 카카오로 1억7천400만원에 달했다. 일본 1위인 키엔스(1억5천200만원)보다 2천200만원이나 많았다.

카카오와 키엔스를 제외하고 평균 급여가 억대를 넘어가는 기업은 한국 4개, 일본 18개로 총 22개사였다.

한국은 신한지주(1억700만원)가 2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 SK텔레콤, KB금융(1억200만원)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일본은 증권사인 노무라홀딩스(1억4천500만원), 이토추상사(1억2천800만원), 미쓰비시상사(1억2천700만원), 미쓰이상사(1억2천500만원)가 톱5를 형성했다.

근속연수는 일본의 자동차업체인 혼다가 23.5년으로 가장 길었다. 이어 파나소닉(23.3년), MS&AD보험(22.6년), 덴소(22.1년), 재팬타바코(21.8년) 등 5개사가 20년을 훌쩍 넘겼다.

한국에서는 기아차와 한국전력이 18.7년으로 1위였고 KT(18.5년), 포스코(18.1년), 현대중공업(17.6년) 순이다.


출처 : CEO스코어 / 단위 : 100만원, 년
*2015.11.30 기준 한.일 시가총액 상위 100
*일본기업의 평균급여 원화 계산은 2014년 : 2015.03.31 시점의 환율로 계산

oakchu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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