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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光復71年、成功した大韓民国を卑下する社会風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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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入力 : 2016/08/16 08:43 【社説】光復71年、成功した大韓民国を卑下する社会風潮  朴槿恵(パク・クンヘ)大統領は15日、光復節記念式典での演説で 「いつしか韓国国内では大韓民国を否定的に捉える間違った風潮が広がりつつある」 「世界がうらやむこの国を、住みにくい国などと卑下する新造語も広がっている」 などと指摘した。 その上で朴大統領は「自己卑下や悲観、不信や憎悪は決して変化や発展の原動力にはなり得ない」と訴えた。  これらの言葉を政治的に解釈すれば、また新たな論争の火種になるかも知れない。 しかし韓国社会で韓国を地獄にたとえる「ヘル(地獄)朝鮮」「地獄火半島」といった極端な言葉が繰り返し、また幅広くごく普通に使われているのは事実だ。 また最近は「ケ(犬)韓民国」という言葉まで堂々と語られている。  不信と否定の言葉が乱舞するこのような現状には決して理由がないわけではない。 若者たちは就職先がないという苦痛を訴えており、これまで老後を準備する余裕がなかった高齢者の貧困率も世界最高レベルだ。 所得上位10%が占める所得占有率も米国の次に高い水準となっており、これも非常に深刻な問題と言わざるを得ない。 社会の不条理によってもたらされる事件や事故を列挙すればきりがない。 このような社会の現状に対する警戒や懸念に関しては今後も持ち続けるべきだろう。  しかし「ヘル朝鮮」だとか「ケ韓民国」という言葉から感じられる韓国社会への嫌悪は、1つの社会現象に対する単なる合理的な問題意識の次元を超えている。 これらの新造語は、つらくとも必しに生きようとする多くの国民に憎悪心を植え付ける。 すでに社会の一部では自己嫌悪の言葉や考え方が何かの流行のように広がり、国や社会の否定的な側面ば/かりがやたら誇張されるケースも出始めている。  今の大韓民国が地獄であれば、この地球上で地獄でない国などほとんどないだろう。 韓国は光復(日本の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から71年間、休む間もなく必しで走ってきた。 この短い期間にこの国は世界の最貧国から国内総生産(GDP)で世界10位圏、貿易規模は世界6位の国へと成長した。 第2次大戦後に独立した国の中で、産業化と民主化、情報化をここまで同時に成就した国は韓国しかない。 援助を受ける側から援助する側となったのも韓国だけだ。 所得の二極化や若年失業率の高さは世界的な現象であり、しかも韓国はどちらかと言えばそれほどひどい状況ではない。  国民、とりわけ若者たちが「ヘル朝鮮」だとか「泥のスプーン(不平等の最下層という意味)」といった言葉を使うことに慣れ、あらゆる問題を世の中のせいにする風潮が今後も広がっていけば、社会は将来的に発展どころか不信と退行の拡大再生産ば/かりをもたらすだろう。 社会の様々な問題については活発に議論や批判をすべきだが、自国に対する行きすぎた卑下や意図的な自己嫌悪が社会全体を支配するような状況だけは招いてはならない。 一部政治家や政治勢力もこのような雰囲気に便乗あるいは迎合すべきではない。 朝鮮日報 じゃw 言葉狩れば?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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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광복 71년, 성공한 대한민국을 비하 하는 사회 풍조

기사 입력 : 2016/08/16 08:43 【사설】광복 71년, 성공한 대한민국을 비하 하는 사회 풍조  박근 메구미(박·쿠헤)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기념식전으로의 연설로 「어느덧 한국 국내에서는 대한민국을 부정적으로 파악하는 잘못된 풍조가 퍼지면서 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이 나라를, 살기 어려운 나라등과 비하 하는 신조어도 퍼지고 있다」 등이라고 지적했다. 게다가로 박대통령은 「자기 비하나 비관, 불신이나 증오는 결코 변화나 발전의 원동력에는 될 수 없다」라고 호소했다.  이러한 말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또 새로운 논쟁의 불씨가 될지 모른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한국을 지옥에 비유하는 「헬(지옥) 조선」 「지옥불반도」라고 한 극단적인 말이 반복해, 또 폭넓게 극히 보통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 최근에는 「케(견) 한민국」이라고 하는 말까지 당당히 말해지고 있다.  불신과 부정의 말이 난무 하는 이러한 현상에는 결코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다. 젊은이들은 취직처가 없다고 하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지금까지 노후를 준비할 여유가 없었던 고령자의 빈곤율도 세계 최고 레벨이다. 소득 상위10%가 차지하는 소득 점유율도 미국의 다음에 높은 수준이 되고 있어 이것도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의 부조리에 의해 초래되는 사건이나 사고를 열거하면 끝이 없다. 이러한 사회의 현상에 대한 경계나 염려에 관해서는 향후도 계속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헬 조선」이라고 「케한민국」이라고 하는 말로부터 느껴지는 한국 사회에의 혐오는, 1개의 사회 현상에 대한 단순한 합리적인 문제 의식의 차원을 넘고 있다. 이러한 신조어는, 괴로워도 결심해에 살려고 하는 많은 국민에게 증오심을 심는다. 벌써 사회의 일부에서는 자기 혐오의 말이나 생각이 무엇인가의 유행과 같이 퍼져, 나라나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빌려가 쓸데없이 과장되는 케이스도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지옥이면, 이 지구상에서 지옥이 아닌 나라등 거의 없을 것이다. 한국은 광복(일본의 식민지 지배로부터의 해방)부터 71년간, 쉬는 머지 않아 필 해로 달려 왔다. 이 짧은 기간에 이 나라는 세계의 최빈국으로부터 국내 총생산(GDP)으로 세계 10위권, 무역 규모는 세계 6위의 나라로 성장했다. 제2차 대전 후에 독립한 나라안에서, 산업화와 민주화, 정보화를 여기까지 동시에 성취한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 원조를 받는 측으로부터 원조하는 측이 되었던 것도 한국만이다. 소득의 양극화나 청년 실업률의 높이는 세계적인 현상이며, 게다가 한국은 어느 쪽일까하고 말하면 그만큼 심한 상황은 아니다.  국민, 특히 젊은이들이 「헬 조선」이라고 「진흙의 스푼(불평등의 최하층이라고 하는 의미)」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져 모든 문제를 세상의 탓으로 하는 풍조가 향후도 퍼져 가면, 사회는 장래적으로 발전은 커녕 불신과 퇴행의 확대 재생산/빌려 를 가져올 것이다. 사회의 님 들인 문제에 대해서는 활발하게 논의나 비판을 해야 하지만, 자국에 대한 지나친 비하나 의도적인 자기 혐오가 사회 전체를 지배하는 상황만은 불러서는 안 된다. 일부 정치가나 정치 세력도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 있다 있어는 영합 해서는 안된다. 조선일보 그러면 w 말 사냥하면?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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