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式フュージョン料理を売る移動式食堂がアメリカ L.Aで新世代口当たりを捕らえた. 特に日がしきりにのぞきこみながら移る時頃キムチの味タコに中毒されたアメリカ人たちがインターネットで韓国式屋台の移動経路を確認する珍しい風景が起っている.
アメリカの有力言論インタ−ナショナルヘラルドトリビューン(IHT)はメキシコ伝統食べ物タコにキムチと焼肉, チキン, 豆腐などを活用して作ったフュージョン食べ物を売る韓国式屋台 `肉(kogi)`が L.A 一帯で旋風的人気を呼んでいると 25日(現地時間) 報道した. 特に独特の味を捜している大学生とカップルたち, ナイトクラブで遊んでくたびれた若者達, ハリウッド俳優たちもやや辛い味に魅かれた.
屋台主人が誰と言って韓国とメックスコの辛い味を完璧に調和させることができただろうか. `肉`の創業者である 最(38)は超特急ホテルの首席コック長出身だ. 彼はアメリカ正統レストランの士官学校殖やすニューヨーク所在 CIA(Culianary Institute of Americe)を卒業した一流板前だ.
最はハンバーガーやホットドッグ代わりにキムチとごまの葉ごま塩など韓国的な食べ物で韓国式屋台文化を作るという抱負を持ってフィリピン係ご主人を置いた韓国人仲間キャロライン申さん夫婦と一緒に仕事を始めた.
結果は大成功だった. 去年 11月門を開いたが, 毎日 400‾700 人のお客さんが並んで食べ物を待つ. 毎日食べ物をトラックぎっしり一杯に準備するが, 夜の十二時頃なれば材料が品切れになるほどだ. ピークタイムにはお客さんたちがトラック裏手で一二時間ずつ待つ事は例事だ.
メニュー価格帯が 2ドル位なので不景気はむしろ `肉`に好材になっている. ここにつとに投資するという投資者たちの提議が並んでいる. くちのうわさに乗って食べ物味が知られながら米主類言論にまで紹介されたし, `肉`は創業してから半年もならなく LA 夜の通りの名物で落ち着いている.
`肉`は午後 7時から夜明け 3時まで営業するのに UCLA 隣近とハリウッド一帯を移し回りながら商売をしている. しかしこのフュージョンタコに中毒されたマニアたちは営業が終わったことも分からなくてトラックを追い掛けて韓人タウンまでついて来た場合もあると言う. 特にその日その日スペシャルメニューと車の移動経路をウェブサイト(www.kogibbq.com)に掲示しているのに一日 1万 5000番(回)位クリック数を記録している. もう行き付けたちはどこに行けば `肉`があるのか何時頃行くとあまり混まななのかを把握している.
IHTは `肉`の成功は韓人社会の文化波及力を意味すると, L.A 韓人 2世たちが彼らの文化的多様性を越してもう隣り人種たちに影響力をかけていると分析した. また最近韓国食堂たちも L.A 主要地域から人気食堂で浮び上がっている. 業界関係者に従えば ¥"その間韓国文化はよく目立たなくて, 神秘主義的な面があった¥"と ¥"もうよりアメリカ人たちに接近性を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米国で 韓国 キムチ人気大当り^^*
閲覧数 : 227
KO
255
jjj_mmmooong
2,811,753
原文を見る
美國에서 韓國 김치 인기 대박^^*
한국식 퓨전요리를 파는 이동식 식당이 미국 L.A에서 신세대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가 기웃기웃 넘어갈 때쯤 김치맛 타코에 중독된 미국인들이 인터넷에서 한국식 포장마차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 언론 인터내셔널해럴드트리뷴(IHT)은 멕시코 전통 음식 타코에 김치와 불고기, 치킨, 두부 등을 활용해 만든 퓨전 음식을 파는 한국식 포장마차 `고기(kogi)`가 L.A 일대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독특한 맛을 찾고 있는 대학생과 커플들, 나이트 클럽에서 놀다 지친 젊은이들, 할리우드 배우들 또한 매콤한 맛에 매료됐다.
포장마차 주인이 누구 길래 한국과 멕스코의 매운 맛을 완벽하게 조화시킬 수 있었을까. `고기`의 창업자인 최(38)는 초특급 호텔의 수석 주방장 출신이다. 그는 미국 정통 레스토랑의 사관학교 불리는 뉴욕 소재 CIA(Culianary Institute of Americe)를 졸업한 일류 요리사다.
최는 햄버거나 핫도그 대신 김치와 깻잎 깨소금 등 한국적인 음식으로 한국식 포장마차 문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필리핀계 남편을 둔 한국인 동료 캐롤라인 신 씨 부부와 함께 일을 시작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는데, 매일 400~700 명의 손님이 줄서서 음식을 기다린다. 매일 음식을 트럭 한가득 준비하지만, 자정쯤 되면 재료가 동날 정도다. 피크 타임엔 손님들이 트럭 뒤편에서 한 두 시간씩 기다리는 일은 예사다.
메뉴 가격대가 2달러 정도여서 불경기는 오히려 `고기`에 호재가 되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투자하겠다는 투자자들의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음식 맛이 알려지면서 미 주류 언론에까지 소개됐고, `고기`는 창업한지 반년도 안 돼 LA 밤거리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고기`는 오후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데 UCLA 인근과 할리우드 일대를 옮겨 다니며 장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퓨전 타코에 중독된 마니아들은 영업이 끝난 줄도 모르고 트럭을 뒤쫓아 한인타운까지 좇아온 경우도 있다고 한다. 특히 그날그날 스페셜 메뉴와 차의 이동경로를 웹사이트(www.kogibbq.com)에 게시하고 있는데 일일 1만 5000번 정도 클릭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 단골들은 어디에 가면 `고기`가 있는지 몇 시쯤 가야 그다지 붐비지 않는지를 파악하고 있다.
IHT는 `고기`의 성공은 한인사회의 문화 파급력을 의미한다며, L.A 한인 2세들이 그들의 문화적 다양성을 넘어 이제 이웃인종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최근 한국 식당들 역시 L.A 주요 지역에서 인기 식당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한국 문화는 잘 눈에 띠지 않아, 신비주의적인 면이 있었다"며 "이제 보다 미국인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유력 언론 인터내셔널해럴드트리뷴(IHT)은 멕시코 전통 음식 타코에 김치와 불고기, 치킨, 두부 등을 활용해 만든 퓨전 음식을 파는 한국식 포장마차 `고기(kogi)`가 L.A 일대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독특한 맛을 찾고 있는 대학생과 커플들, 나이트 클럽에서 놀다 지친 젊은이들, 할리우드 배우들 또한 매콤한 맛에 매료됐다.
포장마차 주인이 누구 길래 한국과 멕스코의 매운 맛을 완벽하게 조화시킬 수 있었을까. `고기`의 창업자인 최(38)는 초특급 호텔의 수석 주방장 출신이다. 그는 미국 정통 레스토랑의 사관학교 불리는 뉴욕 소재 CIA(Culianary Institute of Americe)를 졸업한 일류 요리사다.
최는 햄버거나 핫도그 대신 김치와 깻잎 깨소금 등 한국적인 음식으로 한국식 포장마차 문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필리핀계 남편을 둔 한국인 동료 캐롤라인 신 씨 부부와 함께 일을 시작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는데, 매일 400~700 명의 손님이 줄서서 음식을 기다린다. 매일 음식을 트럭 한가득 준비하지만, 자정쯤 되면 재료가 동날 정도다. 피크 타임엔 손님들이 트럭 뒤편에서 한 두 시간씩 기다리는 일은 예사다.
메뉴 가격대가 2달러 정도여서 불경기는 오히려 `고기`에 호재가 되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투자하겠다는 투자자들의 제의가 줄을 잇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음식 맛이 알려지면서 미 주류 언론에까지 소개됐고, `고기`는 창업한지 반년도 안 돼 LA 밤거리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고기`는 오후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데 UCLA 인근과 할리우드 일대를 옮겨 다니며 장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퓨전 타코에 중독된 마니아들은 영업이 끝난 줄도 모르고 트럭을 뒤쫓아 한인타운까지 좇아온 경우도 있다고 한다. 특히 그날그날 스페셜 메뉴와 차의 이동경로를 웹사이트(www.kogibbq.com)에 게시하고 있는데 일일 1만 5000번 정도 클릭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 단골들은 어디에 가면 `고기`가 있는지 몇 시쯤 가야 그다지 붐비지 않는지를 파악하고 있다.
IHT는 `고기`의 성공은 한인사회의 문화 파급력을 의미한다며, L.A 한인 2세들이 그들의 문화적 다양성을 넘어 이제 이웃인종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최근 한국 식당들 역시 L.A 주요 지역에서 인기 식당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한국 문화는 잘 눈에 띠지 않아, 신비주의적인 면이 있었다"며 "이제 보다 미국인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