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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文大統領は法律で「非正規職の廃止」を定めてはど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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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日報って、正社員化に文句ばかり言ってる売国奴ではないか?

「ウリは文支持者nida! 正社員にしなければ、文に言いつけるnida!」

が韓国の正しい解決策だろw

2017/05/15 10:01

【社説】文大統領は法律で「非正規職の廃止」を定めてはどうか

 

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が12日に仁川国際空港を訪問した際「任期内に公共部門『非正規雇用ゼロ』時代を切り開く」と宣言したことを受け、仁川空港公社は8月から非正規雇用の職員全員を正規雇用と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た。


これを受け他のさまざまな公共部門の非正規職員の間から正規職化を求める声が出始めている。

非正規雇用問題が韓国社会における大きな課題であることは誰もが認めるが、一方でこの非正規雇用という制度もそれなりの事情や理由があって存在するものだ。

その事情を解消せず、最初から非正規雇用を全て正規雇用にしてしまうと、この問題は思わぬ方向に進んでしまうだろう。

 非正規の形で雇用されている職員の中には、正規職員と全く同じ仕事をしながら給与や待遇面で差別を受けているケースも確かにある。

ただ清掃や事務補助といった周辺業務はほぼ外注化されているため、世界のどこの国にも非正規雇用は存在する。

全員が正規雇用となるのは確かに理想的だが、企業側がそれに伴う負担を全て抱えることはできない。

もし非正規雇用をなくすことがそれほど簡単なことであれば、歴代の大統領は直ちにそれを実行したはずだ。

あるいは最初から非正規雇用そのものを違法とする法律を制定してもよかっただろう。

 強圧的な方法で非正規雇用問題を解決しようとした場合、最も問題となるのは財政だ。

政府系企業の中には仁川空港のように経営状況が比較的良好なケースも一部あるが、その実態を見れば全体の3分の2が赤字に苦しんでいる。

そのような企業も全て例外なく一律に非正規雇用を正規雇用とするには、膨張する人件費を最終的には国民の税金で埋め合わせるしかない。

つまり非正規雇用問題解決のためだけに国民から追加で税金を取り立て、さらにすでにある税収も人件費に充てなければならなくなるだろう。

本当にそうするつもりなら、文大統領はまず国民にその事情を説明すべきだ。

 非正規雇用問題に本当に取り組むのであれば、まず同じ仕事をしながら待遇面で差別を受ける非正規の職員を正規雇用とすることが最優先であり、それには正規職員全体の待遇を見直さねばならないため、正規職員からも一定の理解と譲歩を引き出さねばならない。

昨年の場合、政府系企業35社で働く正規職員の平均年俸は7900万ウォン(約800万円)に達した。

このような高い賃金、浪費、非効率の構造を放置した状態で非正規雇用をなくすことに耐えられる企業などどこにもない。

結果的に経営を悪化させるだけであり、そうなれば新規採用も当然手控えられるだろう。

今のベネズエラの悲劇は全てを国民におもねった故・チャベス大統領によってもたらされた事実を忘れてはならない。

朝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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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문대통령은 법률로 「비정규직의 폐지」를 정하면 어떨까

조선일보는, 정사원화에 불평만 말하고 있는 매국노가 아닌가?

「장점은 문장 지지자 nida! 정사원으로 하지 않으면, 문장에 명령하는 nida!」

하지만 한국의 올바른 해결책이겠지 w

2017/05/15 10:01

【사설】문대통령은 법률로 「비정규직의 폐지」를 정하면 어떨까

 

한국의 문 재토라(문·제인) 대통령이 12일에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을 때 「임기내에 공공부문 「비정규 고용 제로」시대를 연다」라고 선언한 것을 받아인천 공항 공사는 8월부터 비정규 고용의 직원 전원을 정규 고용으로 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이것을 받아 다른 다양한 공공부문의 비마사노리 직원의 사이부터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비정규 고용 문제가 한국 사회에 있어서의 큰 과제인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지만, 한편으로 이 비정규 고용이라고 하는 제도도 그만한 사정이나 이유가 있어 존재하는 것이다.

그 사정을 해소하지 않고, 최초부터 비정규 고용을 모두 정규 고용으로 해 버리면, 이 문제는 생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 버릴 것이다.

 비정규의 형태로 고용되고 있는 직원중에는, 마사노리 직원과 완전히 같은 일을 하면서 급여나 대우면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 케이스도 확실히 있다.

단지 청소나 사무 보조라고 하는 주변 업무는 거의 외주화되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나라에도 비정규 고용은 존재한다.

전원이 정규 고용이 되는 것은 확실히 이상적이지만, 기업측이 거기에 따르는 부담을 모두 안을 수 없다.

만약 비정규 고용을 없애는 것이 그만큼 간단한 것이면, 역대의 대통령은 즉시그것을 실행했을 것이다.

있다 있어는 최초부터 비정규 고용 그 자체를 위법으로 하는 법률을 제정해도 괜찮았을 것이다.

 강압적인 방법으로 비정규 고용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을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재정이다.

정부계 기업안에는 인천 공항과 같이 경영 상황이 비교적 양호한 케이스도 일부 있다가, 그실태를 보면 전체의 3분의 2가 적자에 괴로워하고 있다.

그러한 기업도 모두 예외없이 일률적으로 비정규 고용을 정규 고용으로 하려면 , 팽창하는 인건비를 최종적으로는 국민의 세금으로 메울 수 밖에 없다.

즉 비정규 고용 문제 해결 (을) 위해서만 국민으로부터 추가로 세금을 징수해 한층 더 벌써 있다 세수입도 인건비에 충당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될 것이다.

정말로 그렇게 할 생각이라면, 문대통령은 우선 국민에게 그 사정을 설명해야 한다.

 비정규 고용 문제에 정말로 임한다면, 우선 같은 일을 하면서 대우면에서 차별을 받는 비정규의 직원을 정규 고용으로 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거기에는 마사노리 직원 전체의 대우를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마사노리 직원으로부터도 일정한 이해와 양보를 꺼내지 않으면 안 된다.

작년의 경우, 정부계 기업 35사에서 일하는 마사노리 직원의 평균 연봉은 7900만원( 약 800만엔)에 이르렀다.

이러한 비싼 임금, 낭비, 비효율의 구조를 방치한 상태로 비정규 고용을 없애는 것에 견딜 수 있는 기업 등 어디에도 없다.

결과적으로 경영을 악화시키는 것만으로 있어, 그렇게 되면 신규 채용도 당연 유보될 것이다.

지금의 베네주엘라의 비극은 모두를 국민에게 아첨한 고 ·차베스 대통령에 의해 초래된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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