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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寄りに遊び場奪われた子供達…社会の遅い反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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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稿領社会日本では年寄りたちの要求と低出産余波で子供達が成長するように巻き尺子供遊び器機を撤去して年寄りたちを気配りした ‘健康期で’ 設置をふやして来た.

同時に年寄りたちの休息を保障するという理由で ‘ボール遊びするな’, ‘走らないでね’ など数十が過ぎる注意事項を掲げて行く所ない子供達は路地で追い出された.

その結果予想できない幾多の問題が発生したし, こんな弊害を一歩遅れて悟った社会は整備に出た.

子供遊び場が消えた背景では年寄りたちの抗議と要求, 安全事故によって遊び器機を危険施設で認識した社会の雰囲気などが数えられる.

このような認識で日本は去る 1993年 6月都市公園法施行令で子供遊び場に関する条項を削除して, これを代わりをして公園整備と利用条項を新設した.

改定された条項には事故を起こすことができる子供遊び器機を撤去してその席に年寄り世代が利用することができる健康施設を用意するようにする内容が込められた. ここに各地方自治体は整備事業を推進した.

その結果日本国土交通性の調査によれば都市公園内ぶらんこは全体の 90%まで, シーソーは 60%, ジャングルジムは 20% 減ったし, 年寄りたちのための健康運動器具は 51.5倍増えた.

日本公園で健康器具を使う年寄りたち. 子供達の遊ぶ空間はない. 大人たちは子供達が近くで遊べば邪魔になってけがをする危険があると子供達に注意を頼んだ. 写真= 読売新聞キャプチャ日本遊び場に子供達が遊び回りながら発生する騷音が他の人に被害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内容の案内文が附着している. 写真= 読売新聞キャプチャ

地方自治体はこのような成果を大大的に知らせて子供たちの安全事故が減ることで期待したが, 結果は予想と違った. 子供達は健康器具を遊び器機にしてからワーキングマシンに足が立ち込めるかと言えば大人用鉄棒にぶら下げられてから均衡を失って倒れて腕・足の折れるなど事故が相次いだ.

予想できない問題が発生すると地方自治体では子供達が健康器具を使う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ように指針を下ったし, 親と大人たちに教育を頼んだ. 引き続き子供達の安全と大人たちの休息を保障するという主旨で公園でボール遊びを禁止した. "音を出してはいけない", "落書するな"と言うなどの注意事項も遊び場に掲げた.

数十種類に至る禁止事項の掛かった後子供達は大人たちの機嫌を伺って静かにベンチに座ってゲーム機に沒頭したし, 今度はゲーム中毒問題がはみでた. また行く所を失った子供たちが功を持って横町で遊びながら交通事故が増えたし, 騷音発生による摩擦も絶えなくて住民葛藤でまで滲んで各地で訴訟前がおこった.

一地域では子供達が路地に遊べば事故危険が大きくてうるさいという理由で子供を育てる住民を相手で集団に引っ越しを強要したし, これに負けて引っ越した育児世代が損害賠償請求訴訟を申し立てる事例が発生したりした.

こんな葛藤を置いて世論は変わった. 子供達が安心して飛び回って遊ぶ空間が不足でもたらした結果という主張に路地で子供達が遊べば交通事故と騷音を誘発する位これを阻まなければならない親の注意がもっと必要だという反論が対立した.

日本では子供達が心おいて飛び回って遊ぶ空間が不足で住民間横町紛争につながった. 写真= TBSi 放送化ならキャプチャ横町など狭い所で遊んだ子供たちが車道に飛び出して事故にあうなど日本では遊び場が消えた後新しい社会問題がだしぬけに襲撃している.

一歩遅れて教訓を得た東京都は ‘子供達が飛び回って遊ぶ権利’を保障する事にして, その間子供達から発生する音を騷音で規定して発生した訴訟と大人の誤れた認識を変えるために環境確保条例法改訂に出た.

今までは保育園などで子供から発生する騷音を規制対象で指定したが, その結果子供達の元気な成長を邪魔したという世論を取り集めて子供たちが起こす足・遊び・楽器音などを規制対象で抜いた.

公園遊び器機に対しても年寄り世代にかたよらないですべての世代の安全を考慮して "複合遊び器機‘ 導入を急いだし, 子供と年寄りが一緒に利用することができる "均衡合わせるのが" 日本全域に拡散している.

公園は皆に楽さと休息を提供する空間だ. どの世代にかたよって "不足"が発生すれば先に進んだ事例のように多様な新しい問題を起こす. 東京都を中心に子供遊び場に対する意識改善といっしょにその間の試行錯誤あげく下ろされた新しい措置が苦手に転落した公園が皆が一緒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場所で生まれかわるように導くことができるか期待して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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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놀이터 뺏긴 아이들…사회의 뒤늦은 반성

초고령사회 일본에서는 노인들의 요구와 저출산 여파로 아이들이 크게 줄자 어린이 놀이기구를 철거하고 노인들을 배려한 ‘건강기구’ 설치를 늘려왔다. 

아울러 노인들의 휴식을 보장한다는 이유로 ‘공놀이하지 말라’, ‘뛰지 말라’ 등 수십개가 넘는 주의사항을 내걸어 갈 곳 없는 아이들은 골목으로 내몰렸다. 

그 결과 예상치 못한 수많은 문제가 발생했고, 이런 폐해를 뒤늦게 깨달은 사회는 정비에 나섰다.

어린이 놀이터가 사라진 배경으로는 노인들의 항의와 요구, 안전사고에 따라 놀이기구를 위험시설로 인식한 사회의 분위기 등이 꼽힌다. 

이러한 인식으로 일본은 지난 1993년 6월 도시공원법 시행령에서 어린이 놀이터에 관한 조항을 삭제하고, 이를 대신하여 공원 정비와 이용 조항을 신설했다. 

개정된 조항에는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어린이 놀이기구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노인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건강시설을 마련토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각 지방자치단체는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일본 국토교통성 조사에 따르면 도시공원 내 그네는 전체의 90%까지, 시소는 60%, 정글짐은 20% 줄었고, 노인들을 위한 건강 운동기구는 51.5배 늘어났다. 

일본 공원에서 건강기구를 사용하는 노인들. 아이들이 놀 공간은 없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근처에서 놀면 방해가 되고 다칠 위험이 있다며 아이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캡처일본 놀이터에 아이들이 뛰놀며 발생하는 소음이 다른 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부착돼있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캡처

지자체는 이러한 성과를 대대적으로 알리며 어린이들의 안전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아이들은 건강기구를 놀이기구로 삼았다가 워킹머신에 다리가 끼는가 하면 어른용 철봉에 매달렸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져 팔·다리가 부러지는 등 사고가 잇달았다.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자 지자체에서는 아이들이 건강기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도록 지침을 내렸고, 부모와 어른들에게 교육을 당부했다. 이어 아이들의 안전과 어른들의 휴식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공원에서 공놀이를 금지했다. "소리를 내면 안 된다", "낙서하지 말라"는 등의 주의사항도 놀이터에 내걸었다.

수십가지에 이르는 금지사항이 내걸린 뒤 아이들은 어른들의 눈치를 보며 조용히 벤치에 앉아 게임기에 몰두했고, 이번에는 게임 중독문제가 불거졌다. 또 갈 곳을 잃은 어린이들이 공을 들고 골목길에서 놀면서 교통사고가 늘었고, 소음 발생에 따른 마찰도 끊이지 않아 주민갈등으로까지 번지며 각지에서 소송전이 일었다.

한 지역에서는 아이들이 골목에 놀면 사고 위험이 크고 시끄럽다는 이유로 아이를 키우는 주민을 상대로 집단으로 이사를 강요했고, 이에 못 이겨 이사한 육아 세대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런 갈등을 두고 여론은 갈렸다.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공간이 부족해 빚어진 결과라는 주장에 골목에서 아이들이 놀면 교통사고와 소음을 유발하는 만큼 이를 막아야 하는 부모의 주의가 더 필요하다는 반론이 맞섰다.

일본에서는 아이들이 맘 놓고 뛰어놀 공간이 부족해 주민간 골목길 분쟁으로 이어졌다. 사진= TBSi 방송화면 캡처골목길 등 좁은 곳에서 놀던 어린이들이 차도로 뛰어나와 사고를 당하는 등 일본에서는 놀이터가 사라진 뒤 새로운 사회 문제가 엄습하고 있다.

뒤늦게 교훈을 얻은 도쿄도는 ‘아이들이 뛰어놀 권리’를 보장하기로 하고, 그간 아이들로부터 발생하는 소리를 소음으로 규정해서 발생한 소송과 어른의 그릇된 인식을 바꾸기 위해 환경확보조례법 개정에 나섰다.

지금까지는 보육원 등에서 어린이로부터 발생하는 소음을 규제 대상으로 지정했지만, 그 결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방해했다는 여론을 수렴하여 어린이들이 일으키는 발·놀이·악기소리 등을 규제 대상에서 뺐다.

공원 놀이기구에 대해서도 노인세대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세대의 안전을 고려해 "복합 놀이기구‘ 도입을 서둘렀으며, 어린이와 노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균형 맞추기가" 일본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공원은 모두에게 편안함과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어느 세대에 치우쳐 "부족함"이 발생하면 앞선 사례처럼 크고 작은 새로운 문제를 일으킨다. 도쿄도를 중심으로 어린이 놀이터에 대한 의식 개선과 더불어 그간의 시행착오 끝에 내려진 새 조치가 골칫거리로 전락한 공원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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