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の反応】米国LAで黒人たちが韓国人商店をターゲットに抗議デモ【また?】

閲覧数 : 370
JA 255 paly2 2,811,753

【韓国の反応】米国LAで黒人たちが韓国人商店をターゲットに抗議デモ【また?】


「韓国人商店街で黒人デモが広がる」LA総領事、地元警察と協力
170530_1716~02

「韓国人商店街で黒人デモが広がる」LA総領事、地元警察と協力

(ロサンゼルス=連合ニュース)オクチョル特派員

米国カリフォルニア州ロサンゼルス(LA)で、最近韓国人の店を狙って黒人の脅威デモが発生し、LA総領事館が地元警察に暴力事態を防ぐための積極的な対応を要請した。
10日(現地時間)LA総領事館によると、イギチョル総領事は去る8日、サウスLA地域を管轄するLAPDサウスウエスト警察署、LASDサウスLA警察署を訪ね、リー・サンズ・サウスウエスト警察署長、マイケル・モデカップ・サウスLA警察署状況室長に特別の注意を促した。
イ総領事は、サウスLAが25年前の4・29黒人暴動の震源地であることを想起させて、店の前のデモに関心を持ち、法秩序が維持されるようにしてほしいと要請した。
また黒人デモの脅威を受けた韓国人事業主たちに会って対策を議論した。
先週末、サウスLA地域の韓国人の酒屋の前で、黒人20〜30人が「ブラックパワー」というスローガンを叫びながら騒動を繰り広げ、警察が出動する事件が繰り広げられた。
韓国人の酒屋の事業主は、酔っ払った黒人のお客様に、法に基づいてお酒の販売を拒否したが、黒人が騒動を繰り広げて、翌日も黒人20〜30人が集まってスローガンを叫び、店のドアを閉めろと叫ぶなど、脅威を与えたというのだ。
サウスLAは25年前の1992年、在米韓国人の移住史の最大の悲劇として記録された4・29 LA黒人暴動が触発した地域である。
引用ソー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4&oid=001&aid=0009535585







韓国人のコメント


・黒人は自分たちの人権保障しろとデモするくせに、東洋人のことは自分たちより下に見ている。ふふふ共感82 非共感2
・↑米国では、黄色人種は黒人より下…

・↑昔も今も、黒人やヒスパニック系相手にお金儲けしているのに、白人の主流社会に媚びる行動をする。そんな姿を見て、好きになってもらえるか?
LAの黒人暴動の当時も、黒人を人間として見ていて、黒人社会に寄付していた韓国人の店は、黒人が保護してくれていたという。

・↑でたらめを言うな。
LAの黒人暴動の時は、同胞が自警団を作って守ったんだ。


・黒人は野蛮な奴らです。ふふふふふ
あいつらは、法の通りにしても、黒人だから差別されたと言いまくる奴ら。
共感85 非共感8
・↑黒人次第です。
スラムの奴らはちょっとひどい。


・人種差別がどうのこうのって言ってるくせに。
東洋人は甘いからか?
共感56 非共感2

・黒人は、自分たちがあれだけやられながら、私たちを苦しめるのを見ると、本当に答えがない部族です。
共感50 非共感3

・黒人が、人種差別されたといいつつ、表では白人に媚び媚びで、裏では東洋人を人種差別するのを見て呆れた。
衝撃的な話だが、黒人が最も人種を区分して差別する。
こんなニガー野郎のことは人種差別してもよい。共感40 非共感1

・白人の前では弱者コスプレを抜け目なくしながら、黄色人種の前では強者へと急変。ふふふ
共感31 非共感0

・なぜ黒人はこんな醜い有様なのか?
共感50 非共感8
・↑黒人ではなくニグロ


・黒人はアメリカの失敗の対価。
全員アフリカへ連れて行け。
共感22 非共感1

・あいつら白人の店には侵入しない。
すぐに撃たれるから。
共感18 非共感1

・ニガーの奴らのすることときたら。
ニガーの奴らはアフリカからアメリカに連れて行かれて、なぜ韓国人に苦労をかけるのか?共感20 非共感2

・未開さは黒人の種族特性のようだ。
デモしながらなぜ暴動を起こすのか?!
店を壊し、自動車や公共物をすべて破壊して。
正常な思考ができないようだ。共感4 非共感0

・1900年代まで文化がなくて、裸で歩き回ってたくせに。
本来なら進化論で絶滅していた種である。
自分たちが未開だということを全く分からずに、ひたすら他人のせいにだけしている。
共感4 非共感0

・黒人たちよ。
お前らを差別し、歴史的に無視してきたのは白人なのに、黒人暴動の時は白人の店ではなくて、黄色人種の店で乱暴する理由は何なんだ?
黄色人種はお前らを連れて行って奴隷にした民族ではないし、白人社会においてはお前らよりも弱者なのに、お前らはその弱者を見て、白人のように無視している。
お前らこそ矛盾ではないか?共感3 非共感0

・あいつらはなぜ韓国人だけにこんなことをする?共感3 非共感0

・黒人の奴らは韓国人と性質が似ている。
強い相手には何もできなくて、甘い相手だけを困らせる。
共感5 非共感1

・米国では銃でしょう。
機関銃で武装して下さい。
拳銃は基本として持ち、散弾銃も準備してください。共感2 非共感0

・これだから黒人は人間以下の扱いを受けるんだ…
法を守らずに駄々をこねて…
無理強い法が法律だと思っているのか?共感2 非共感0

・エヒョ…黒人たち…
共感2 非共感0

・これだから私は「銃・病原菌・鉄」が一番嫌いな本なんだ。
 人種間に優劣は必ず存在する。
ところが「銃・病原菌・鉄」では、環境的影響のため富国と貧困国が分かれると書いている。デタラメ本~
共感4 非共感1*「銃・病原菌・鉄」はジャレド・ダイアモンドの本ですね。私も読みましたが、正直いって全体的には「ウーン」と思う論が多かったです。とくに日本含むアジアについてあまりにも知識不足で理解不足で酷かったです。なので、他の部分についての考察もかなり信用できないなと思いました。(ぶっちゃけ舐めてんのかと思う箇所もアリ)ただこれ、書いてる中身そのものではなくて、「白人的な考え方」「本のテーマとして白人優越主義を否定してるはずなのに、行間から思いっきり垣間見えてしまう白人優越主義」「この本が世界ベストセラーになった理由」などなどを逆考察できる本として面白かったです。


・ニグロには鞭を使うのが答え。
共感1 非共感0

・銃がいくつかあれば、以前のようにバリケードを積んで防御できるんじゃない?共感1 非共感0

・韓国人はお金のない民族だから脅威にあうんだ。
韓国人の多くはスラムに住んでるので、人種葛藤を経験するし、貧しい人種とつきあう。
南部のスラムに韓国人が集まっていて、黒人相手に商売している。しかしそこの韓国人は黒人からお金を儲けて暮らしてるくせに、黒人を避ける。
こういうことが積もり積もって、無法地帯になったときに、黒人は韓国人の店だけを狙ってくる。
米国で商売してみたら分かるが、白人は色々うるさいが、むやみな振る舞いはしない。黒人は気に入ったらすぐに買うが自慢してまわる。
韓国でいう甲の横暴をする客と黒人は同じである。
共感3 非共感1

・ロサンゼルスの暴動の時、米国の警察はデモ隊がビバリーヒルズに行けないようにバリケードして、デモ隊をコリアタウンへと誘ったので、あんなことになったんだ…
韓国人は間違ったことなんてしなかったのに。
それでめちゃくちゃになった人がたくさんいた…
共感0 非共感0

・黒人どもよ…
お前らはこれだから差別されるんだ…
共感0 非共感0

・在米韓国人の国籍は米国で米国人なのに、米国市民じゃないみたい。
韓国領事館がなぜ出るのか?韓国領事館は韓国人を助けなさい。
共感0 非共感0

・全羅道か。
共感0 非共感0

・黒人はマトモな文明を作ったことのない人種。
映画「キング・オブ・エジプト」で、なぜ黒人が登場しないのかと黒人の奴らが抗議していたが、エジプト人はむしろアラブ系であって、黒人では絶対にない。
黒人は昔から単なる奴隷だった。
十字軍戦争当時、サラディンがエジプトの黒人奴隷の反乱を鎮圧したという話もあるほど。共感2 非共感1

・1992年にLA近郊で暴動を経験したが、黒人は恐怖が多くて、韓国人の射撃実力に非常に驚いていた。
韓国人が軍隊経験者で射撃術に優れているのをみて、黒人の多くが恥ずかしがって、暴動以来、韓国人に道で会うと、まず頭を下げて静かに通り過ぎていった。
あんな暴動が再び発生したらいけないが、あまりにパニックに陥る必要はないと思う。
店の運営関連法規をよく理解して、その規定通りに対処すればいい。共感3 非共感2

・米国の韓国人は気を引き締めなければならない。
市長であれ警察署長であれ、ひたすら民主党ばかりを応援したり投票したりするので、民主党候補が韓国人に神経を使わないんだ。
韓国人が一致協力し、民主党候補に反対して落選させてこそ、あいつらも気を引き締めて韓国人に神経を使いはじめる。
どうしてこんなに遠慮なく韓国人差別されるのか。
共感4 非共感3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LA暴動=光州暴動
共感3 非共感3*これ、共感を押してるのは韓国の右派で、非共感を押してるのは韓国の左派ですね。


・韓国人の主人に後頭部を殴られて残酷に射殺された黒人少女像を米国全域に建設する予定です。
もちろん日本人、日系が全面サポートします!共感1 非共感4*「ラターシャ・ハーリンズ射殺事件」のこと。↓これね。

ラターシャ・ハーリンズ射殺事件ロドニー・キング事件のわずか13日後となる1991年3月16日、持参したバックパックに1ドル79セントのオレンジジュースを入れ、手に支払いのための小銭を握っていた黒人少女(当時15歳)であるラターシャ・ハーリンズを、韓国系アメリカ人の女性店主、斗順子(トウ・スンジャ、Soon Ja Du、当時49歳)が射殺したのである。事件の様子は防犯ビデオに収められており、2人は揉み合いになったのちに少女が店主の顔面を4度殴打、店主は床面に激しく転倒させられた。店主は少女に椅子を投げつけた。その後、件のオレンジジュースをカウンターに置いて店から歩いて出て行こうとする少女に対して、韓国人店主は背後から銃を向け、その頭部を撃ち抜いた。Duは逮捕され、事件の判決は同年11月15日に出された。陪審員は16年の懲役を要求し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判決は5年間の保護観察処分、およびボランティア活動400時間、罰金500ドルという殺人罪としては異例に軽いものであった。この判決は黒人社会の怒りを再び煽ることとなり、無実の黒人少女を射殺するというこの事件により、黒人社会と韓国人社会間の軋轢は頂点に達した。



・黒人も韓国人もどっちも奴隷民族じゃないの。
お互いに自分のほうがマシだと競争中。
白人に対しては何もできません。共感1 非共感1

・黒人は、同じ東洋人でも日本人やベトナム人のことは刺激しない。涙
共感3 非共感6

・↑デタラメ言うな、非常識な奴。
日本の奴らは殴られまくっていて、韓国人が日本人を保護してあげてるのに。

・↑黒人が東洋人を見て、一人ひとり国籍を区別してると思ってるのか?
黒人にとっては、みんな同じイエローモンキーだ。馬鹿なのか。


・米国で商売する韓国人たちは、商売は黒人相手にしながら、黒人を一番軽視して軽蔑している…
一度殴られてこそマトモな精神になるだろう…
共感1 非共感6




なんとなく黒人たちの気持ちはわかるわ。襲撃するとしたら、一番良心が傷まない店を狙うだろうな。
韓国人は下種なんだよ。誰からも嫌われる。韓国人が人類の為に何か良いことしようとするなら、真面目に人類は韓国人の自殺が一番助かる。
翻訳を見る

【한국의 반응】미국 LA로 흑인들이 한국인 상점을 타겟으로 항의 데모【또?】

【한국의 반응】미국 LA로 흑인들이 한국인 상점을 타겟으로 항의 데모【또?】


「한국인 상가에서 흑인 데모가 퍼진다」LA총영사, 현지 경찰과 협력
170530_1716~02

「한국인 상가에서 흑인 데모가 퍼진다」LA총영사, 현지 경찰과 협력

(로스앤젤레스=연합 뉴스) 오크쵸르 특파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최근 한국인의 가게를 노려 흑인의 위협 데모가 발생해, LA총영사관이 현지 경찰에 폭력 사태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10일(현지시간) LA총영사관에 의하면, 이기쵸르 총영사는 떠나는 8일, 사우스 LA지역을 관할하는 LAPD 사우스 웨스트 경찰서, LASD 사우스 LA경찰서를 방문해 리·선즈·사우스 웨스트 경찰서장, 마이클·모데캅·사우스 LA경찰서 상황 실장에게 특별한 주의를 재촉했다.
이 총영사는, 사우스 LA가 25년전의 4·29 흑인 폭동의 진원지인 것을 상기시키고, 가게의 앞의 데모에 관심을 가져, 법질서가 유지되도록(듯이) 해 주었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또 흑인 데모의 위협을 받은 한국인 사업주들을 만나 대책을 논의했다.
지난 주말, 사우스 LA지역의 한국인의 술집의 앞에서, 흑인 20~30명이 「블랙 파워」라고 하는 슬로건을 외치면서 소동을 펼쳐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전개되었다.
한국인의 술집의 사업주는, 몹시 취한 흑인의 고객에게, 법에 근거해 술의 판매를 거부했지만, 흑인이 소동을 펼치고, 다음날도 흑인 20~30명이 모이고 슬로건을 외쳐, 가게의 도어를 닫으라고 외치는 등, 위협을 주었다는 것이다.
사우스 LA는 25년전의 1992년, 재미 한국인의 이주사의 최대의 비극으로서 기록된 4·29 LA흑인 폭동이 촉발 한 지역이다.
인용 소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4&oid=001&aid=0009535585







한국인의 코멘트


·흑인은 스스로의 인권 보장하라고 데모 하는 버릇에, 동양인의 일은 스스로보다 깔보고 있다.후후후공감 82 비공감 2
·↑미국에서는, 황색 인종은 흑인보다 아래…

·↑옛날도 지금도, 흑인이나 히스패닉계 상대에게 돈 돈을 벌어 하고 있는데, 백인의 주류 사회에 아첨하는 행동을 한다.그런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되어 줄 수 있을까?
LA의 흑인 폭동의 당시도, 흑인을 인간으로서 보고 있고, 흑인 사회에 기부하고 있던 한국인의 가게는, 흑인이 보호해 주고 있었다고 한다.

·↑엉터리를 말하지 말아라.
LA의 흑인 폭동때는, 동포가 자경단을 만들어 지켰다.


·흑인은 야만스러운 놈등입니다.후후후 후후
저 애들은, 법대로로 해도, 흑인이니까 차별되었다고 떠벌려대는 놈등.
공감 85비공감 8
·↑흑인 나름입니다.
슬램의 놈등은 조금 심하다.


·인종차별이 이러쿵저러쿵이라고 말하고 있는 주제에.
동양인은 달기 때문인지?
공감 56 비공감 2

·흑인은, 스스로가 그토록 당하면서, 우리를 괴롭히는 것을 보면, 정말로 대답이 없는 부족입니다.
공감 50 비공감 3

·흑인이, 인종차별되었다고 해 개개, 겉(표)에서는 백인에 아첨해 아첨해로, 뒤에서는 동양인을 인종차별하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
충격적인 이야기이지만, 흑인이 가장 인종을 구분해 차별한다.
이런 니가 놈의 일은 인종차별해도 괜찮다.공감 40 비공감 1

·백인의 전에서는 약자 코스프레를 빈틈 없애면서, 황색 인종의 앞에서는 강자로 급변.후후후
공감 31 비공감 0

·왜 흑인은 이런 보기 흉한 모양인가?
공감 50비공감 8
·↑흑인은 아니고 니그로


·흑인은 미국의 실패의 대가.
전원 아프리카에 데리고 가라.
공감 22 비공감 1

·저 애들 백인의 가게에는 침입하지 않는다.
곧바로 총격당하기 때문에.
공감 18 비공감 1

·니가의 놈등이 하는 것으로 오면.
니가의 놈등은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데리고 가지고, 왜 한국인에 고생을 거는지?공감 20 비공감 2

·미개 좌파 흑인의 종족 특성같다.
데모 하면서 왜 폭동을 일으키는지?
가게를 부수어, 자동차나 공공물을 모두 파괴해.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것 같다.공감 4 비공감 0

·1900년대까지 문화가 없어서, 알몸으로 걸어 다니고 있었던 주제에.
본래라면 진화론으로 멸종하고 있던 종이다.
스스로가 미개라고 하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 오로지 타인의 탓에만 하고 있다.
공감 4 비공감 0

·흑인들이야.
너희들을 차별해, 역사적으로 무시해 온 것은 백인인데, 흑인 폭동때는 백인의 가게가 아니라, 황색 인종의 가게에서 난폭하는 이유는 무엇이야?
황색 인종은 너희들을 데려서 가서 노예로 한 민족은 아니고, 백인 사회에 있고는 너희들보다 약자인데, 너희들은 그 약자를 보고, 백인과 같이 무시하고 있다.
너희들이야말로 모순이 아닌가?공감 3 비공감 0

·저 애들은 왜 한국인인 만큼 이런 일을 해?공감 3 비공감 0

·흑인의 놈등은 한국인과 성질이 비슷하다.
강한 상대에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단 상대만을 곤란하게 한다.
공감 5 비공감 1

·미국에서는 총이지요.
기관총으로 무장해 주세요.
권총은 기본으로서 가져, 산탄총도 준비해 주세요.공감 2비공감 0

·이것이니까 흑인은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다…
법을 지키지 않고 타들을 반죽해…
강요법이 법률이라고 생각하는지?공감 2 비공감 0

·에효…흑인들…
공감 2 비공감 0

·이것이니까 나는 「총·병원균·철」이 제일 싫은 책이야.
인종 사이에 우열은 반드시 존재한다.
그런데 「총·병원균·철」에서는, 환경적 영향이기 때문에 부국과 빈곤국이 나뉜다고 쓰고 있다.데타라메책~
공감 4 비공감 1* 「총·병원균·철」은 쟈레드·다이아몬드의 책이군요.나도 읽었습니다만, 솔직히 말해 전체적으로는 「워」라고 생각하는 론이 많았습니다.특히 일본 포함한 아시아에 대해 너무 지식 부족하고 이해 부족하고 심했습니다.그래서, 다른 부분에 대한 고찰도 꽤 신용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얕보고 있어라고 생각하는 개소도 개미) 단지 이것, 쓰고 있는 내용 그 자체가 아니라, 「백인적인 생각」 「책의 테마로서 백인 우월 주의를 부정하고 있는은 두인데, 행간으로부터 마음껏 엿봐 라고 끝내는 백인 우월 주의」 「이 책이 세계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등 등을 역고찰할 수 있는 책으로서 재미있었습니다.


·니그로에게는 채찍을 사용하는 것이 대답.
공감 1 비공감 0

·총이 몇개인가 있으면, 이전과 같이 바리게이트를 쌓아 방어할 수 있지 않아?공감 1비공감 0

·한국인은 돈이 없는 민족이니까 위협에 맞는다.
한국인의 상당수는 슬램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인종 갈등을 경험하고, 궁핍한 인종과 교제한다.
남부의 슬램에 한국인이 모여 있고, 흑인 상대에게 장사하고 있다.그러나 거기의 한국인은 흑인으로부터 돈을 벌며 살고 있는 주제에, 흑인을 피한다.
이런 것이 쌓여 쌓이고, 무법 지대가 되었을 때에, 흑인은 한국인의 가게만을 노려 온다.
미국에서 장사해 보면 알지만, 백인은 여러가지 시끄럽지만, 터무니없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흑인은 마음에 들자 마자 사지만 자랑해 돈다.
한국에서 말하는 갑의 횡포를 하는 손님과 흑인은 같다.
공감 3 비공감 1

·로스앤젤레스의 폭동때, 미국의 경찰은 데모대가 비버리 힐즈에 갈 수 없게 바리게이트 하고, 데모대를 코리아 타운으로 권했으므로, 저런 것이 되었다…
한국인은 잘못한 것은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엉망이 된 사람이 많이 있었다…
공감 0비공감 0

·흑인들이야…
너희들은 이것이니까 차별된다…
공감 0 비공감 0

·재미 한국인의 국적은 미국에서 미국인인데, 미국 시민이 아닌 보고 싶다.
한국 영사관이 왜 나오는지?한국 영사관은 한국인을 도우세요.
공감 0 비공감 0

·전라도인가.
공감 0 비공감 0

·흑인은 마트모인 문명을 만든 적이 없는 인종.
영화 「킹·오브·이집트」에서, 왜 흑인이 등장하지 않는 것인지와 흑인의 놈등이 항의하고 있었지만, 이집트인은 오히려 아랍계이며, 흑인에서는 절대로 없다.
흑인은 옛부터 단순한 노예였다.
십자군 전쟁 당시 , 사라딘이 이집트의 흑인 노예의 반란을 진압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 만큼.공감 2비공감 1

·1992년에 LA근교에서 폭동을 경험했지만, 흑인은 공포가 많아서, 한국인의 사격 실력에 매우 놀라고 있었다.
한국인이 군대 경험자로 사격방법이 뛰어난 것을 보고, 흑인의 대부분이 부끄러워하고, 폭동 이래, 한국인에 길에서 만나면, 우선 고개를 숙여 조용하게 통과하고 갔다.
저런 폭동이 다시 발생하면 안 된다가, 너무나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게의 운영 관련 법규를 잘 이해하고, 그 규정 대로에 대처하면 된다.공감 3 비공감 2

·미국의 한국인은 마음을 단단히 먹지 않으면 안 된다.
시장이든 경찰서장이든, 오로지 민주당만을 응원하거나 투표하거나 하므로, 민주당 후보가 한국인에 신경을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일치 협력해, 민주당 후보에 반대해 낙선시켜야만, 저 애들도 마음을 단단히 먹어 한국인에 신경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어째서 이렇게 사양말고 한국인 차별되는 것인가.
공감 4 비공감 3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LA폭동=광주 폭동
공감 3 비공감 3*이것, 공감을 누르고 있는 것은 한국의 우파로, 비공감을 누르고 있는 것은 한국의 좌파군요.


·한국인의 주인에게 후두부를 맞아 잔혹하게 사살된 흑인 소녀상을 미국 전역에 건설할 예정입니다.
물론 일본인, 일본계가 전면 서포트합니다!공감 1 비공감 4* 「라타샤·하린즈 사살 사건」.↓이것이군요.

라타샤·하린즈 사살 사건로드니·킹 사건의 불과 13일 후가 되는 1991년 3월 16일, 지참한 백 팩에 1 달러 79 센트의 오렌지 쥬스를 넣어 손에 지불을 위한 잔돈을 잡고 있던 흑인 소녀(당시 15세)인 라타샤·하린즈를, 한국계 미국인의 여성 점주, 두쥰코(트우·슨쟈, Soon Ja Du, 당시 49세)가 사살했던 것이다.사건의 님 아이는 방범 비디오에 거둘 수 있고 있어 2명은 몸싸움이 된 후에 소녀가 점주의 안면을 4도 구타, 점주는 마루의 면에 격렬하게 전도 당했다.점주는 소녀에게 의자를 내던졌다.그 후, 건의 오렌지 쥬스를 카운터에 두고 가게로부터 걸어 나가려고 하는 소녀에 대해서, 한국인 점주는 배후로부터 총을 겨누어 그 머리 부분을 관통했다.Du는 체포되어 사건의 판결은 동년 11월 15일에 나왔다.배심원은 16년의 징역을 요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판결은 5년간의 보호 관찰 처분, 및 자원봉사 활동 400시간, 벌금 500 달러라고 하는 살인죄로서는 이례에 가벼운 것이었다.이 판결은 흑인 사회의 분노를 다시 부추기게 되어, 무실의 흑인 소녀를 사살한다고 하는 이 사건에 의해, 흑인 사회와 한국인 사회간의 알력은 정점으로 달했다.



·흑인이나 한국인도 어느 쪽도 노예 민족이 아닌거야.
서로 자신 쪽이 좋다면 경쟁중.
백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공감 1비공감 1

·흑인은, 같은 동양인이라도 일본인이나 베트남인는 자극하지 않는다.우
공감 3 비공감 6

·↑데타라메 말하지 말아라, 비상식적인 놈.
일본의 놈등은 마구 맞고 있고, 한국인이 일본인을 보호 해 주고 있는데.

·↑흑인이 동양인을 보고, 한사람 한사람 국적을 구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흑인에 있어서는, 모두 같은 옐로우 멍키다.바보같은가.


·미국에서 장사하는 한국인들은, 장사는 흑인 상대로 하면서, 흑인을 제일 경시해 경멸하고 있다…
한 번 맞아야만 마트모인 정신이 될 것이다…
공감 1 비공감 6




어딘지 모르게 흑인들의 기분은 알아요.습격한다고 하면, 제일 양심이 손상되지 않는 가게를 노릴 것이다.
한국인은 비열해.누구로부터도 미움받는다.한국인이 인류를 위해 무엇인가 좋은 금년나름으로 한다면, 성실하게 인류는 한국인의 자살이 제일 살아난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