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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ャパンパッシング区)日本が国際社会で一人ぼっちが現実になる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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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政府内外, 南北対話進展に "ジャパンパッシング" 憂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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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ニラ(フィリピン)=ニューシース】ゾンジンファン記者 = ムン・ゼイン大統領が 14日午前(現地時間) フィリピンマニラ国際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で開かれた第20次 ASEAN+3 首脳会談に参加してAbe信條日本総理と記念撮影のために移動している. 2017.11.14. amin2@newsis.com



【東京=ニューシース】 ゾユンヤング特派員 = 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と係わった南北間の対話が進行されている中に日本政府内では北朝鮮核問題に関する韓日間の対北共助が弱化される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憂慮の声が出ていることと伝わった.

15日東京の一外交消息筋によれば南北対話が先に進んで, これに対する韓国とアメリカの間に相当な意見校監が成り立ったように補ながら日本政府内では "ジャパンパッシング" 現象が起きるのではないかと言う憂慮の声が出ていると言う.

日本政府は北朝鮮核問題解決のためには何より韓米日刊の共助が一番重要だという認識だ. これは南北高位級会談が開かれた去る 9日スがヨシヒデ(菅義偉) 日本官房長官の発言でも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彼は "平和の祭殿であるオリンピックに参加するという北朝鮮の姿勢変化は評価する"と言いながらも北朝鮮の核ミサイル開発は今までもなかった脅威と言いながら日米, 韓米日刊の共助を通じる対北圧迫を強調した.

日本政府が "慰安婦合意に対する韓国政府の新しい方針は絶対受け入れない"と強い不満を現わしながらも在韓日本大使帰国措置などの強硬な対応を取らないことは, 北核ミサイル危機の中に韓日関係の冷却は韓米日刊の対北共助に割れ目を持って来ると認識したからだという分析たちだ.

こんな中再開された南北対話は日本政府に北朝鮮核問題に対する韓日両国間共助のすき間ができる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憂慮を高めているというのだ. 一部では "ジャパンパッシング" 現象が起きる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心配も出ていると言う.

実は以前から韓国政府と日本政府の間では北朝鮮核問題に対するどの位の間隔があったことが事実だ. 日本がアメリカと共に力強い制裁を通じる解法を優先順位に置いていることに惚れてムン・ゼイン政府も制裁の大切さを同じ強盗に認識しているかに対しては日本内にちょっと疑問が存在しているからだ.

南北対話と係わって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と門大統領の発言で外見上相当な校監が成り立ったような姿を見せてくれていることも日本としては嬉しい事だけでは表示ヨリョウン側面がある. 韓国が独自的に南北関係改善コースに突入する時アメリカが制動役目がまともにできるか確信しにくい兆しで読ませることもできるからだ. それでも日本が積極的に出るには現在の曖昧な韓日関係が障害物にならざるを得ない. 慰安婦合意を取り囲んだ韓日間の葛藤による日本内の世論を日本政府がそっぽを向くにも困る状況だ.

このような日本の悩みは現在ヨーロッパ 6ヶ国スンバングギルに出たAbe総理の歩みでも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彼は 13日リトアニアを含めて訪問する国家ごとに "北朝鮮が今 (リトアニア首都)ビルニュ−スまで事情に入って行く弾道ミサイルを発射するなどヨーロッパ全体を脅威している"と対北危機感を高めた. 北核問題においてどんな国よりも先に立って対北圧力政策を開いて来た日本の存在感を確かに現わすためのことで見られる.

河野茶炉(河野太?) 日本外務相も来る 16日カナダバンクーバーで開かれる朝鮮戦争UN参戦国を中心にした関連国外交長官会議に参加して "対北圧力強化" 方針を訴えることと知られた. 慰安婦合意問題に引き続き平昌オリンピックをきっかけにした南北対話が韓日関係にどんな変数と作用するか, また逆に韓日関係の変化が北朝鮮核問題にどんな影響を与えるか, 北東アジアの情勢が微妙に縛られている形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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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판 패싱구)일본이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현실이 되는 ww

日 정부 안팎, 남북대화 진전에 "재팬패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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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필리핀)=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차 ASEAN+3 정상회담에 참석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7.11.14. amin2@newsis.com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 평창 동계 올림픽과 관련한 남북간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 내에서는 북핵문제에 관한 한일간의 대북 공조가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도쿄의 한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남북대화가 진전되고, 이에 대한 한국과 미국 간에 상당한 의견 교감이 이뤄진 것처럼 보이면서 일본 정부 내에서는 "재팬 패싱"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일본 정부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선 무엇보다 한미일간의 공조가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이다. 이는 남북 고위급회담이 열렸던 지난 9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의 발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평화의 제전인 올림픽에 참가하겠다는 북한의 자세 변화는 평가한다"면서도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은 지금까지도 없었던 위협이라며 미일, 한미일간의 공조를 통한 대북 압박을 강조했다. 

일본 정부가 "위안부합의에 대한 한국정부의 새로운 방침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강한 불만을 드러내면서도 주한 일본 대사 귀국조치 등의 강경한 대응을 취하지 않은 것은, 북핵 미사일 위기 속에 한일관계의 냉각은 한미일간의 대북 공조에 균열을 가져온다고 인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들이다. 

이런 가운데 재개된 남북대화는 일본 정부에 북핵문제에 대한 한일 양국간 공조의 틈이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고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재팬 패싱" 현상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이전부터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 사이에서는 북한 핵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간격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일본이 미국과 함께 강력한 제재를 통한 해법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데 반해 문재인 정부도 제재의 중요성을 같은 강도로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일본내에 다소 의구심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북대화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발언에서 외견상 상당한 교감이 이루어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일본으로서는 반가운 일만으로는 보기 여려운 측면이 없지 않다. 한국이 독자적으로 남북관계 개선 코스로 돌입할 때 미국이 제동 역할을 제대로 할 수있을 것인지 확신하기 어려운 조짐으로 읽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본이 적극적으로 나서기에는 현재의 애매한 한일관계가 걸림돌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위안부 합의를 둘러싼 한일 간의 갈등에 따른 일본내의 여론을 일본 정부가 외면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일본의 고민은 현재 유럽 6개국 순방길에 나선 아베 총리의 행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13일 리투아니아를 비롯해 방문하는 국가마다 "북한이 이제 (리투아니아 수도)빌뉴스까지 사정에 들어가는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유럽 전체를 위협하고 있다"며 대북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북핵 문제에 있어 어떤 나라보다도 앞장서 대북압력정책을 펴온 일본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노 다로(河野太郎) 일본 외무상도 오는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한국전쟁 유엔 참전국을 중심으로 한 관련국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해 "대북 압력강화" 방침을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위안부 합의 문제에 이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 남북대화가 한일 관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또 거꾸로 한일관계의 변화가 북핵문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동북아의 정세가 미묘하게 얽혀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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