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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日報はなんで文の施しを素直に受け取れないん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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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入力 : 2018/01/16 11:08

【社説】PM2.5対策、無駄遣いに終わった公共交通無料化 

 ソウル市内で15日、大気汚染の原因となる微小粒子状物質「PM2.5」が高濃度になるとの見通しが前日に発表されたことを受け、ソウル市は通勤時間帯の全てのバスと地下鉄を無料とした。

ところがこの日、午前中のPM2.5濃度は通常のレベルにとどまっていた。

「明日雨が降るので全ての市民に無料で傘を配布したが、実際は晴れた」のと全く同じだ。

PM2.5の発生にはさまざまな要因が複雑に絡み合うため、正確に予測するのは非常に難しいが、その不確実な予測に基づいてソウル市は公共交通機関を全て無料にしたのだ。

もちろん正確に言えば無料ではなく、市民の税金から50億ウォン(約5億2000万円)が使われた。

昨年ソウル地下鉄の損失額が3900億ウォン(約410億円)を上回ったにもかかわらずだ。

 ソウル市が1年にバスや地下鉄などの公共交通機関を10回無料で運行すれば、500億ウォン(約52億円)の予算が必要になる。

一方で50億ウォンあれば老朽化したトラック1000台に排ガス低減装置を設置することが可能だ。

フランスのパリも今回のソウルと同じような政策を行っていたが、昨年以降は取りやめている。

しかも50億ウォンもの税金を使ったにもかかわらず、昨日のソウル市内における車の速度は普段とほとんど変わらず、交通量はわずか1.8%の減少にとどまった。

ソウル市が何をやっても車を運転するドライバーは運転するため、大気汚染を和らげる効果はおそらくほぼなかっただろう。

効果があったとすれば、6月に控えた統一地方選挙に向け朴元淳(パク・ウォンスン)市長の選挙運動が多少有利になったことくらいだ。

 経済協力開発機構(OECD)加盟国の中で韓国は大気の質が最も悪いが、大気汚染問題を短期間で解決できる妙案はない。とりわけ中国から飛来するPM2.5は現時点ではどうしようもない。

しかしわれわれにできることは全てやらねばならない。

ただ何をするにしても必ず資金が必要になる。

ところが昨日のソウル市のように平気で税金を無駄使いしているようでは、いざというときに本当にやるべき対策ができなくなってしまう。

朝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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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어째서 문장의 시 해를 솔직하게 받을 수 없는 응인가?




기사 입력 : 2018/01/16 11:08

【사설】PM2.5 대책, 낭비에 끝난 공공 교통 무료화 

 서울시내에서 15일,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미소 입자장 물질 「PM2.5」가 고농도가 된다라는 전망이 전날에 발표된 것을 받아 서울시는 통근 시간대의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했다.

그런데 이 날, 오전중의 PM2.5 농도는 통상의 레벨에 머무르고 있었다.

「내일비가 내리므로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우산을 배포했지만, 실제는 개였다」 것과 완전히 같다.

PM2.5의 발생에는 다양한 요인이 복잡하게 얽히기 위해,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그 불확실한 예측에 근거해 서울시는 공공 교통기관을 모두 무료로 했던 것이다.

물론 정확하게 말하면 무료가 아니고, 시민의 세금으로부터 50억원( 약 5억 2000만엔)이 사용되었다.

작년 서울 지하철의 손실액수가 3900억원( 약 410억엔)을 웃돌았음에도 불구하고다.

 서울시가 1년에 버스나 지하철등의 공공 교통기관을 10회 무료로 운행하면, 500억원( 약 52억엔)의 예산이 필요하게 된다.

한편으로 50억원 있으면 노후화 한 트럭 1000대에 배기가스 저감 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프랑스의 파리도 이번 서울과 같은 정책을 실시하고 있었지만, 작년 이후는 취소하고 있다.

게다가 50억원의 세금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의 서울시내에 있어서의 차의 속도는 평상시와 거의 변함없이, 교통량은 불과 1.8%의 감소에 머물렀다.

서울시가 무엇을 해도 차를 운전하는 드라이버는 운전하기 위해, 대기오염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아마 거의 없었을 것이다.

효과가 있었다고 하면, 6월에 앞둔 통일 지방 선거를 향해 박 전 쥰(박·워슨) 시장의 선거 운동이 다소 유리하게 된 것 정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맹국 중(안)에서 한국은 대기의 질이 가장 나쁘지만, 대기오염 문제를 단기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묘안은 없다.특히 중국으로부터 비래 하는 PM2.5는 현시점에서는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우리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나들 자 안 된다.

단지 무엇을 한다고 해도 반드시 자금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데 어제의 서울시와 같이 아무렇지도 않게 세금을 낭비하고 있어서는 만일의 경우에 정말로 해야 할 대책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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