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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震災の予兆か, からすテズックウ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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競走でからす 86匹テズックウム..原因把握出て


AI 簡易検査は陰性判定.."感電死可能性大きくて"

死んだからす (競走=連合ニュース) 17日慶北慶州市外東邑慕華里一道に死んだからすが置かれている. 2018.1.18 [大邱地方環境庁提供=連合ニュース]

死んだからす (競走=連合ニュース) 17日慶北慶州市外東邑慕華里一道に死んだからすが置かれている. 2018.1.18 [大邱地方環境庁提供=連合ニュース]

(競走=連合ニュース) 手大成記者 = 17日午前 10時頃慶北慶州市外東邑慕華里住民 Aさんは道に行っている途中電気線に座ったからす数十匹が急に地にぱんと落ちる場面を見た.

落ちたからすが皆死んだことを見て Aさんはすぐ外東邑事務所に届けた.

慶州市が現場で見つけたからすは皆 86匹だった.

競走外東邑と近くの蔚山にはからす約 10万匹がシベリアから飛んで来て冬に過ごしたりする.

このなかにかなり多い数は昼に慶州, 浦項, 霊泉などで飛んでえさ活動をする.

野生潮流がテズックウムした位慶州市は大邱地方環境庁, 国立環境科学院などとともに原因の調査に入って行った.

最近潮流インフルエンザ(AI)がはやりのともすれば AIに感染されたことがある.

また毒物や毒物がまじたえさを食べて死んだことがある.

もし AIや毒物のためなら深刻な状況だ.

しかし慶州市は死体 5匹を対象で簡易検査をした結果 AI 陰性判定が出たと明らかにした.

死んだ新しいくちばし周辺で毒物中毒の時現われる泡が発見されなかった.

これによって慶州市と大邱環境庁はからすが感電で死んだ可能性に注目している.

鳥は電気線一本にさえ座っていれば電気が通じなくて誰問題がない.

しかし二本に同時に触れれば感電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が専門家意見だ.

からすは比較的大きかったり見たら羽を伸ばす過程で電線二本に同時に触れることができる.

ちょうど 17日競走には雨が降って感電されやすい状況だった.

しかもいっぺんに数十匹が地に落ちたという住民はいてからも感電可能性を裏付けた.

慶州市関係者は 18日 "現在まで情況で見ては感電ためだと思うのに正確な原因を把握するために国立環境科学院に調査を任せた"と言った.

からす収去 (競走=連合ニュース) 17日慶北慶州市外東邑慕華里で慶州市関係者が死んだからすを袋に盛っている. 2018.1.18 [大邱地方環境庁提供=連合ニュース]

からす収去 (競走=連合ニュース) 17日慶北慶州市外東邑慕華里で慶州市関係者が死んだからすを袋に盛っている. 2018.1.18 [大邱地方環境庁提供=連合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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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의 전조인가, 까마귀 떼죽음

경주서 까마귀 86마리 떼죽음..원인파악 나서


AI 간이검사는 음성 판정.."감전사 가능성 커"

죽은 까마귀 (경주=연합뉴스) 17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한 길에 죽은 까마귀가 놓여 있다. 2018.1.18 [대구지방환경청 제공=연합뉴스]

죽은 까마귀 (경주=연합뉴스) 17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한 길에 죽은 까마귀가 놓여 있다. 2018.1.18 [대구지방환경청 제공=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7일 오전 10시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주민 A씨는 길을 가다가 전깃줄에 앉은 까마귀 수십 마리가 갑자기 땅으로 툭 떨어지는 장면을 봤다.

떨어진 까마귀가 모두 죽은 것을 보고 A씨는 바로 외동읍사무소에 신고했다.

경주시가 현장에서 발견한 까마귀는 모두 86마리였다.

경주 외동읍과 가까운 울산에는 까마귀 약 10만마리가 시베리아에서 날아와 겨울을 나곤 한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낮에 경주, 포항, 영천 등으로 날아가 먹이활동을 한다.

야생조류가 떼죽음한 만큼 경주시는 대구지방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등과 함께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가 유행하는 만큼 자칫 AI에 감염됐을 수 있다.

또 독극물이나 독극물이 섞인 먹이를 먹고 죽었을 수 있다.

만약 AI나 독극물 때문이라면 심각한 상황이다.

그러나 경주시는 사체 5마리를 대상으로 간이검사를 한 결과 AI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죽은 새 주둥이 주변에서 독극물 중독 때 나타나는 거품이 발견되지도 않았다.

이에 따라 경주시와 대구환경청은 까마귀가 감전으로 죽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새는 전깃줄 한 가닥에만 올라앉아 있으면 전기가 통하지 않아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두 가닥에 동시에 닿으면 감전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

까마귀는 비교적 크다가 보니 날개를 펴는 과정에서 전선 두 가닥에 동시에 닿을 수 있다.

때마침 17일 경주에는 비가 내려 감전되기 쉬운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한꺼번에 수십 마리가 땅으로 떨어졌다는 주민 신고도 감전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18일 "현재까지 정황으로 봐서는 감전 때문인 것 같은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에 조사를 맡겼다"고 말했다.

까마귀 수거 (경주=연합뉴스) 17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에서 경주시 관계자가 죽은 까마귀를 봉지에 담고 있다. 2018.1.18 [대구지방환경청 제공=연합뉴스]

까마귀 수거 (경주=연합뉴스) 17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에서 경주시 관계자가 죽은 까마귀를 봉지에 담고 있다. 2018.1.18 [대구지방환경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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