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표적인 화포로
[天字銃筒]이 있다. 조선에서 운용하던 가장 큰 화포로
이것보다 크면 함선에서 운용하기 힘들고, 효율성이 떨어져서 만들지 않았다
조선 전기, 1555년, 총 길이 1.31m, 총신 길이 1.16m, 포구 지름 12.8㎝

전중(箭重)이 50근으로 1,200보(步)까지 나가고 수철(水鐵)에 연의(鉛衣)한 탄환을 쏘면 10여 里를 간다
대장군箭이 장착된 [天字銃筒]
적의 군함에 구멍을 내는 대함 미사일 역활을 하였다

크기에 따라 더 많은 종류의 화포가 있었으나 생략하고

용량 초과로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