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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説】またも血税で延命された韓国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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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入力 : 2018/04/24 09:30

【社説】またも血税で延命された韓国GM

 経営難に陥った自動車大手韓国GMの労使が構造改革に向け合意した。来月閉鎖予定の群山工場従業員680人を対象とした無給の休職を取りやめる一方、年間1000億ウォン(約100億円)削減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福利厚生費も従業員の子供の学費など一部が継続されることになった。

組合による「崖っぷち戦略」にまたも政府の構造改革原則がぶれた形だ。

GM本社が定めた期限の今月20日になっても交渉が妥結に至らず、韓国政府が介入したことがそもそもの問題だ。


まず米国に出張中のキム・ドンヨン経済副首相が韓国国内の閣僚らと電話での会議を開き、交渉期限を3日延長させた。
崖っぷち戦略を取れば韓国政府が動くとにらんだ組合の計算通りで、最終的に今月初めに同じく交渉妥結に至ったSTX造船と同じ結果となった。

韓国GMとSTX造船のケースから現政権には二つの構造改革原則があることが分かる。

まず組合の主張を飲むことが一つ、もう一つはその後始末を国民の税金で賄うということだ。

 次に予定されている韓国政府とGM本社との交渉も大きな問題だ。

GM本社は27億ドル(約2900億円)に上る韓国GMへの融資を出資金に転換し、これに28億ドル(約3000億円)の新規投資によって2種類の新車を韓国で製造するという。

その条件はもう一つの大株主である産業銀行が5000億ウォン(約500億円)以上の支援を行うこと、そして韓国GM富平工場と昌原工場を外国人投資地域に指定し税制面での特別措置を得ることだ。

産業銀行による支援と税制面での優遇は結局国民の税金による埋め合わせを意味するが、それでも政府はGMの要求を全て受け入れる可能性が高い。

 韓国国民の税金を差し出すよう求めるGMと組合はどちらも声が大きく、実力行使も辞さない構えだ。
これに対して税負担を強いられる国民は、自分の金が破綻企業の労働組合員の給与として支払われても声一つ出せない。このように国民がただ口を開けて見守る中、今回も構造改革は空念仏に終わりそうだ。

朝鮮日報



血税血税言う輩にかぎって、税も払ってないどころか、保護貰ってる奴多そう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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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다시 또 혈세로 연명된 한국 GM



기사 입력 : 2018/04/24 09:30

【사설】다시 또 혈세로 연명된 한국 GM

 경영난에 빠진 자동차 대기업 한국 GM의 노사가 구조개혁을 향해 합의했다.다음 달 폐쇄 예정의 군산 공장 종업원 680명을 대상으로 한 무급의 휴직을 취소하는 한편, 연간 1000억원( 약 100억엔) 삭감하게 되어 있던 복리후생비도 종업원의 아이의 학비 등 일부가 계속되게 되었다.

조합에 의한 「벼랑 전략」에 다시 또 정부의 구조개혁 원칙이 흔들린 형태다.

GM본사가 정한 기한의 이번 달 20일이 되어도 교섭이 타결에 이르지 않고,한국 정부가 개입한일이 원래의 문제다.


우선 미국에 출장중의 김·돈욘 경제 부수상이 한국 국내의 각료등과 전화로의 회의를 열어, 교섭 기한을 3일 연장시켰다.
벼랑 전략을 취하면 한국 정부가 움직이면 노려본 조합의 계산 대로로, 최종적으로 이번 달 초에 같이 교섭 타결에 이른 STX 조선과 같은 결과가 되었다.

한국 GM와 STX 조선의 케이스로부터 현정권에는 두 개의 구조개혁 원칙이 있다 것이 밝혀진다.

우선 조합의 주장을 마시는 것이 하나, 하나 더는 그 뒤처리를 국민의 세금으로 조달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예정되어 있는 한국 정부와 GM본사라는 교섭도 큰 문제다.

GM본사는 27억 달러( 약 2900억엔)에 오르는 한국 GM에의 융자를 출자금으로 전환해, 이것에 28억 달러( 약 3000억엔)의 신규 투자에 의해서 2 종류의 신차를 한국에서 제조한다고 한다.

그 조건은 또 하나의 대주주인 산업 은행이 5000억원( 약 500억엔) 이상의 지원을 실시하는 것, 그리고 한국 GM토미히라 공장과 창원 공장을 외국인 투자 지역으로 지정해 세제면에서의 특별조치를 얻는 것이다.

산업 은행에 의한 지원과 세제면에서의 우대는 결국 국민의 세금에 의한 벌충을 의미하지만, 그런데도 정부는 GM의 요구를 모두 받아 들일 가능성이 높다.

 한국 국민의 세금을 내밀도록 요구하는 GM와 조합은 어느쪽이나 소리가 크고, 실력 행사도 불사할 자세다.
이것에 대해서 세부담을 강요당하는 국민은, 자신 돈이 파탄 기업의 노동조합원의 급여로 해서 지불되어도 소리 하나 낼 수 없다.이와 같이 국민이 단지 입을 열어 지켜보는 중, 이번도 구조개혁은 공염불에 끝날 것 같다.

조선일보



혈세 혈세 말하는 배에 한하고, 세도 지불하지 않기는 커녕, 보호 받고 있는 놈 많을 것 같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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