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新 일본 계급 사회, Underclass 등장

閲覧数 : 202
KO 255 Member_63866 2,811,753


하층민이라니 이것은 지나친 표현이다 



[新일본계급사회①] 언더클래스, 그들은 누구인가?

http://www.pressm.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1


격차 사회 연구가인 와세다대학 하시모토 겐지 교수가 최근 출간한 "新일본 계급사회"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일본사회의 구성원을 자본가계급, 新중간계급, 정규직노동자, 舊중간계급, 그리고 언더클래스(하층민)의 5계급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최하층 계급인 언더클래스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전업주부를 제외한 비정규직노동자를 지칭한다. 


이들 언더클래스의 평균 연수입은 불과 186만 엔으로 극단적으로 낮아 빈곤율이 38.7%에 달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빈곤율이 거의 50%에 육박했으며, 남편과 사별하거나 이혼한 경우에는 그 비율이 63.2%에 달했다.


이들 대부분은 파트타임직이나 파견, 임시직 등 불안정한 고용형태의 비정규직 노동자 들이었다. 기업규모는 정규직노동자들과 같이 천차만별이었지만, 직종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매뉴얼직(편의점이나 체인점 등의 아르바이트) 종사자가 57.9%로 약 60% 가까이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판매직, 서비스직 종사자가 많았다. 여성의 경우에는 사무, 판매, 서비스, 메뉴얼직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노동시간은 36.6시간으로 정규직과 비교해 짧긴 했지만, 전체의 50.9%(남성 57.1%, 여성 45.9%)는 주 40시간 이상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절반 가까이는 풀타임 정규직 노동자의 평균노동시간과 차이가 없었다.


하루하루를 버텨나가기에도 벅찰 정도의 임금 수준 탓에 이들 언더클래스의 자산규모도 타 계급에 비해 형편없는 수준이었다. 언더클래스의 평균 자산총액은 1119만 엔이지만, 이것도 아파트 등 자가소유부동산이 있을 경우로 소유 부동산이 없는 경우의 평균자산총액은 겨우 315만 엔이었다. 또한 자산이 "0"인 사람의 비율도 31.5%로 매우 높은 특징을 보였다.


무엇보다도 언더클래스의 두드러진 특징은 배우자가 없는 1인 가구이거나, 배우자 없이 홀로 자식을 부양하는 한부모가정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남성의 경우, 66.4%가 미혼자로 배우자가 있는 경우는 25.7%에 불과했다. 언더클래스 남성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짐작케하는 수치다. 


原文を見る

新 일본 계급 사회, Underclass 등장


하층민이라니 이것은 지나친 표현이다 



[新일본계급사회①] 언더클래스, 그들은 누구인가?

http://www.pressm.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1


격차 사회 연구가인 와세다대학 하시모토 겐지 교수가 최근 출간한 "新일본 계급사회"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일본사회의 구성원을 자본가계급, 新중간계급, 정규직노동자, 舊중간계급, 그리고 언더클래스(하층민)의 5계급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최하층 계급인 언더클래스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전업주부를 제외한 비정규직노동자를 지칭한다. 


이들 언더클래스의 평균 연수입은 불과 186만 엔으로 극단적으로 낮아 빈곤율이 38.7%에 달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빈곤율이 거의 50%에 육박했으며, 남편과 사별하거나 이혼한 경우에는 그 비율이 63.2%에 달했다.


이들 대부분은 파트타임직이나 파견, 임시직 등 불안정한 고용형태의 비정규직 노동자 들이었다. 기업규모는 정규직노동자들과 같이 천차만별이었지만, 직종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매뉴얼직(편의점이나 체인점 등의 아르바이트) 종사자가 57.9%로 약 60% 가까이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판매직, 서비스직 종사자가 많았다. 여성의 경우에는 사무, 판매, 서비스, 메뉴얼직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노동시간은 36.6시간으로 정규직과 비교해 짧긴 했지만, 전체의 50.9%(남성 57.1%, 여성 45.9%)는 주 40시간 이상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절반 가까이는 풀타임 정규직 노동자의 평균노동시간과 차이가 없었다.


하루하루를 버텨나가기에도 벅찰 정도의 임금 수준 탓에 이들 언더클래스의 자산규모도 타 계급에 비해 형편없는 수준이었다. 언더클래스의 평균 자산총액은 1119만 엔이지만, 이것도 아파트 등 자가소유부동산이 있을 경우로 소유 부동산이 없는 경우의 평균자산총액은 겨우 315만 엔이었다. 또한 자산이 "0"인 사람의 비율도 31.5%로 매우 높은 특징을 보였다.


무엇보다도 언더클래스의 두드러진 특징은 배우자가 없는 1인 가구이거나, 배우자 없이 홀로 자식을 부양하는 한부모가정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남성의 경우, 66.4%가 미혼자로 배우자가 있는 경우는 25.7%에 불과했다. 언더클래스 남성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짐작케하는 수치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