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逃げだそうとする日本, 正しい選択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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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が急激に成長している

資本力もこれからは日本より中国がもっと多いようだ

しかし技術力を持った中国企業はマンチない

一方日本言論は中国に会えば無条件逃げだ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注文している


争って見なくて逃げだすのがマッヌンゴッだろう?


中国官営 CCTV 報道した内容によれば市主席は XMCの技術を基盤で建設中のチァングザングメモリ(YMTC)の 32段 3D ネンドプルレシメモリー半導体工場の進捗状況を報告受けて半導体心臓論を強調した.

“半導体は人の心臓のようだ. 心臓が強くなければ図体がいくら大きくても強いとできない. 半導体技術で重大突破口を急いで用意して世界メモリー半導体技術の高い峰に上がらなければならない.”

YMTCを設立した国有企業チングファユニグル−ムのザオウェイグォ(趙偉国) 会長は市主席を遂行しながら来る 10月梁山予定である工場が来年に全面稼動に入るのにその時また来るように願うと請じたし, 市主席は “良い”と肯定的に回答したと伝えた.




日本現地の IT 専門媒体たちは東芝メモリーに対する視覚が概して否定的です.

東芝が営んでいるネンドプルレシ産業が結果的にはシステム半導体のように創意的な技術よりは生産性で勝負する産業だから中長期的にはどうせ中国係企業らが独占するしかないという分析を出しています.


実際東芝がメモリー事業の持分 20%のみを売却するという決定をした時一番先に立って批判の守衛を高めたことも日本言論です.

時事通信, 日本経済新聞を含めてダイヤモンドだ, 現代ビーズニスなど代表的な経済週刊誌たちもメモリー事業を 100% 売却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ました.


特に現代ビーズニスは業界高位関係者の寄稿を失語 "東芝メモリーの競争力は時間がたつほどずっと下落するはずだから今早く売り飛ばした方が良い"と苦言をしたりしました.


韓国を尋ねた日本の一経済誌記者は "東芝メモリーの引受価額が最近ネンド市場ショティだ(shortage)とかみ合って急上昇しているし, 東芝経営陣もこれを最大限レバレッジ(leverage)にしている"と "しかし実際 20兆ウォンをくれて東芝を引き受けるほどに愚かな行動をする企業は中国係でなくないこと"と指摘したりしました.




中国側

アメリカの中国 2位通信装備業社 ZTE 制裁で中国で半導体産業育成声が大きくなる中にアリババが半導体長期戦略を 21日初めて公開した.


“私たちは昨日の機会を逃したが明日の機会を逃すことはできない”と “真正な大企業はシチォングがいくら大きくなってからなくていくら大きい役目を引き受けているのか, マーケットーシェアがいくら大きくなってからなく核心技術を掌握したのか可否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中国が先進自動車企業追い越し機会を電気自動車で捜すように半導体では IOTで先進国を追い越す機会を模索しているという話だ.


アジア現価総額企業順位

1位アリババ 532兆ウォン

2位テンセント 530兆ウォン

(1,2位順位はしきりに変わる.. 現価総額最近 2倍で急増... 三星ふるいにかける)

3位三星 400兆ウォン (2016年 8月半導体好況以後 46% 増加... 豊田追い抜く)

4位‾6位中国銀行

7位 Petro china

8位 china mobile

9位豊田 228兆ウォン

10位 TSMC 225兆ウォン(台湾国営企業)


シチォング順位で中国が高いが技術企業はない

アメリカに貿易制裁で中国企業が技術企業で動いたら?




最近テンセントが韓国プログラムを模倣した

韓国プログラム製作コストに 10倍に入ってもっと良く製作してしまい

広告にも出演者が出るようにし

テンセントは模倣して新しく創造する企業

中国大企業たちが技術企業で動いたら ?


日本東芝が半導体子会社である ‘東芝メモリー(TMC)’の売却に対して 5月末まで中国承認が受けなければ売却自体を中断することに決めたと 22日日本毎日新聞が報道した.



(左側韓国模倣, 右側日本模倣)


日本言論は逃亡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注文するようだ

サルアナムヌンギルが逃亡か? サウヌンゴッだろう?

まだまだは韓国日本を模倣する段階のようなのに

原文を見る

도망가려는 일본, 옳은 선택일까!

중국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자본력도 이제는 일본보다 중국이 더 많은거 같다

하지만 기술력을 가진 중국 기업은 많치 않다

한편 일본 언론은 중국을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싸워보지도 않고 도망가는게 맞는것일까?


중국 관영 CCTV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시 주석은 XMC의 기술을 기반으로 건설중인 창장메모리(YMTC)의 32단 3D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공장의 진척 상황을 보고 받고 반도체 심장론을 강조했다. 

“반도체는 사람의 심장과 같다. 심장이 강하지 않으면 덩치가 아무리 커도 강하다고 할 수 없다. 반도체 기술에서 중대 돌파구를 서둘러 마련해 세계 메모리반도체 기술의 높은 봉우리에 올라야 한다.” 

YMTC를 설립한 국유기업 칭화유니그룹의 자오웨이궈(趙偉國) 회장은 시 주석을 수행하면서 오는 10월 양산예정인 공장이 내년에 전면 가동에 들어가는 데 그 때 다시 오기를 바란다고 청했고, 시 주석은 “좋다”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일본 현지의 IT 전문 매체들은 도시바 메모리에 대한 시각이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도시바가 영위하고 있는 낸드플래시 산업이 결과적으로는 시스템 반도체처럼 창의적인 기술보다는 생산성으로 승부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어차피 중국계 기업들이 독식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실제 도시바가 메모리 사업의 지분 20%만을 매각한다는 결정을 했을 때 가장 앞장서서 비판의 수위를 높였던 것도 일본 언론입니다.

지지통신, 닛케이신문을 비롯해 다이아몬드지, 현대비즈니스 등 대표적인 경제주간지들도 메모리 사업을 100% 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대비즈니스는 업계 고위 관계자의 기고를 실어 "도시바 메모리의 경쟁력은 시간이 갈수록 계속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빨리 팔아치우는 것이 낫다"며 쓴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을 찾은 일본의 한 경제지 기자는 "도시바 메모리의 인수가액이 최근 낸드 시장 쇼티지(shortage)와 맞물려 급상승하고 있고, 도시바 경영진 또한 이를 최대한 레버리지(leverage)로 삼고 있다"며 "하지만 실제 20조원을 주고 도시바를 인수할 정도로 어리석은 행동을 할 기업은 중국계 말고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측

미국의 중국 2위 통신장비업체 ZTE 제재로 중국에서 반도체 산업 육성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알리바바가 반도체 장기전략을 2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우리는 어제의 기회를 놓쳤지만 내일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며 “진정한 대기업은 시총이 얼마나 큰지가 아니고 얼마나 큰 역할을 맡고 있는지, 시장점유율이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핵심기술을 장악했는지 여부를 봐야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선진 자동차 기업 추월 기회를 전기자동차에서 찾듯이 반도체에서는 IOT에서 선진국을 추월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는 얘기다.


아시아 시가총액 기업 순위

1등   알리바바   532조원 

2등  텐센트 530조원

(1,2등 순위는 자꾸 바뀜.. 시가 총액  최근에 2배로 급증... 삼성 체치다)

3등  삼성     400조원 (2016년 8월 반도체 호황이후 46% 증가... 도요타 제치다)

4등~6등 중국은행 

7등  Petro china

8등 china mobile

9등 도요타  228조원

10등  TSMC 225조원(대만 국영기업)


시총 순위로 중국이 높지만  기술기업은 없다

미국에 무역제재로  중국기업이 기술기업으로  움직인다면?   




최근 텐센트가 한국 프로그램을 모방했다

한국 프로그램 제작비에 10배 들어  더좋게 제작해 버림

광고에도 출연자가  나오게  만듬

텐센트는 모방하여 새롭게 창조하는 기업

중국 대기업들이 기술기업으로 움직인다면  ?


일본 도시바가 반도체 자회사인 ‘도시바 메모리(TMC)’의 매각에 대해 5월 말까지 중국 승인을 못 받으면 매각 자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왼쪽 한국 모방,  오른쪽 일본 모방)


일본 언론은 도망 가야한다고 주문하는거 같다

살아남는길이  도망인가? 싸우는것일까?

아직까지는 한국 일본을 모방하는 단계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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