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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の口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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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日本人の言いぐさとまったく同じだね,



http://md.kbs.co.kr/news/view.do?ncd=4047540


改閣で留任されたスが長官は当日午後会見を通じて “シヴァ野馬文部大臣の発言真義と意図まで分かっていない.

コメントを慎む” 言いながらと

"当事者に真義や意図を確認する必要は全然ない"と明らかにした.

ただ, “教育勅語内容は日本憲法と教育基本法制定などを通じて法制的效力は喪失したと思う.

政府は積極的に教育勅語を教育現場に活用するつもりはない.

一般論で教育内容は教育基本法主旨に即して学習指導要領に従って学校現場判断で実施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シヴァ野馬長官もそんな発言をしたことではないが”と付衍した.



---------------


もう日本子供達は教育勅語学習を強いられますね

NOと言う人々にはいじめが始まる ww



原文を見る

일본인의 말버릇


KJ 일본인의 말투와 똑같네,



http://md.kbs.co.kr/news/view.do?ncd=4047540


개각에서 유임된 스가 장관은 당일 오후 회견을 통해 “시바야마 문부상의 발언 진의와 의도까지 알고 있지 않다.

코멘트를 자제하겠다” 말하면서 면서

"당사자에게 진의나 의도를 확인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다만, “교육칙어 내용은 일본 헌법과 교육기본법 제정 등을 통해 법제적 효력은 상실했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적극적으로 교육칙어를 교육현장에 활용할 생각은 없다. 

일반론으로 교육내용은 교육기본법 취지에 입각해 학습지도요령에 따라 학교 현장 판단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다. 

시바야마 장관도 그런 발언을 한 것 아니겠나”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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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 아이들은 교육칙어 학습을 강요받겠지요 

NO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지메가 시작되는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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