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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能寺の変の炎上案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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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natumikan582 2,811,753

 

【悲報】織田信長さん、部下へのパラハラで大炎上   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09:57:33 ID:UU4正直幻滅したわ
<!-- Generated by 2chまとめくす (http://2mtmex.com/) --> 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09:58:29 ID:Yq2ハゲはあかんよな
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2:17 ID:UU4なんでもお祝いの場で大勢が見てる前で部下にブチ切れたらしい
流石に引くわ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2:23 ID:bm5飲めないって言ってるやつに無理やり酒飲ますのはどうなん?
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4:02 ID:OCn最新の研究では光秀はパワハラされてなかったぞ
信長が義理とか約束を軽視しすぎてて光秀が見限ったのが実際のところや
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7:19 ID:Miu>>9
反古にしたというより後回しにし過ぎたって感じやな
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4:28 ID:Xb6ミッツ「え?領土がなくなるんですか???」
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4:44 ID:UU4年下の上司にブキ切れられるってどんな気分なんやろなぁ…
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5:15 ID:Rch間違っても寺を焼くなよ?
1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5:27 ID:Miu信長は家臣団一人一人に性格を吟味しつつ手紙をしたためた筆まめだったという事実

乙女やなぁ……
2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1:45 ID:VqJ>>13
乙女(意味深)
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5:47 ID:6xG日本最大手の企業を率いる織田代表、役員の明智さんから本能寺ホテルでこれまでの悪行をマスコミに公表される事件が発生!
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7:48 ID:Ux1>>14
告発した光秀は世間から褒め称えられて出世したんやろなぁ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6:14 ID:ovI炎上(物理)
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08:43 ID:Xb6堅物だったのが悪い
松永や秀吉みたいな常識外な人物なら上手く信長と付き合えたのに
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1:00 ID:Ux1公開叱責はアカンよな
本人も見てる方もキツすぎる
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1:59 ID:TMU織田家を巡る一連の問題は、1982年宿老の明智光秀選手(57)が
織田信長・監督(49)から指導中に暴力行為を受けていたとして、織田家が信長氏を無期限の追放処分などにしたことがきっかけでした。
そして明智選手が、協会の織田信忠と姑の濃姫からパワーハラスメントを受けたことを訴え、騒動が拡大。
2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4:03 ID:Xb6>>23
光秀入団時肩身狭かったやろこれ
入団後も肩身狭そうやけど主に古参や若手から
2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4:42 ID:TMU>>27
斎藤朝倉足利と移籍し続けてたからね
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7:00 ID:7RT>>27
明智「ワイを誘えば将軍や公家に友達居るし役に立つぜ」
なお織田は「ハゲネズミ(羽柴)よりも役に立たないなぁ」
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16:06 ID:LMT光秀元が今川軍だしそりゃなぁ
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21:21 ID:6xG明智って有能扱いされてる割には織田時代に何やってたようしらん
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23:34 ID:Gte>>37
義昭追放後の畿内制圧に奔走しとったで
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23:02 ID:LMT京都に入って地盤固めたから光秀の必要性薄くはなったし
ノッブももっとドライな性格なら切ってたろうけど
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08(月)10:23:13 ID:5w9 ??「俺は信長みたいに甘くねー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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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辺、本当のところどうだったんです?
とインタビューしたい気分。

翻訳を見る

혼노지의 변의 염상 안건 

【비보】오다 노부나가씨, 부하에게의 파라하라로 대염상 1: 무명씨@오분 2018/10/08(월)09:57:33 ID:UU4정직 환멸 했어요
<!-- Generated by 2 ch정리 쿠스 (http://2mtmex.com/) --> 2: 무명씨@오분 2018/10/08(월)09:58:29 ID:Yq2대머리는 열리지 않아 좋은
6: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2:17 ID:UU4뭐든지 축하의 장소에서 여럿이 보고 있는 전으로 부하에게 브치 끊어진 것 같다
유석에 당겨요
7: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2:23 ID:bm5마실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녀석에게 억지로주 먹이는 것은 어떻게?
9: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4:02 ID:OCn최신의 연구에서는 미츠히데는 파와하라 되지 않았어요
노부나가가 의리라든지 약속을 너무 경시하고 있어 미츠히데가 단념한 것이 실제의 곳이나
16: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7:19 ID:Miu>>9
휴지로 했다고 하는 것보다 뒷전너무 로 했다 라는 느낌이네
10: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4:28 ID:Xb6밋트 「네?영토가 없어집니까?」
11: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4:44 ID:UU4연하의 상사에게 브키 끊어질 수 있다고 어떤 기분인 인…
12: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5:15 ID:Rch잘못해도 절을 굽지 마?
13: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5:27 ID:Miu노부나가는 가신단 한사람 한사람에 성격을 음미하면서 편지를 혀 모아 둔 글쓰기를 좋아했다고 말하는 사실

아가씨이네……
22: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1:45 ID:VqJ>>13
아가씨(의미심)
14: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5:47 ID:6xG일본 최대기업의 기업을 인솔하는 오다 대표, 임원 아케치씨로부터 혼노지 호텔에서 지금까지의 악행을 매스컴에 공표되는 사건이 발생!
17: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7:48 ID:Ux1>>14
고발한 미츠히데는 세상으로부터 칭찬해 칭할 수 있어 출세 자단이나 인
15: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6:14 ID:ovI염상(물리)
19: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08:43 ID:Xb6강직한 사람이었던 것이 나쁘다
마츠나가나 히데요시같은 상식외인 인물이라면 능숙하게 노부나가와 교제할 수 있었는데
21: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1:00 ID:Ux1공개 질책은 아칸이야
본인도 보고 있는 분도 귤나무 지나다
23: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1:59 ID:TMU오다가를 둘러싼 일련의 문제는, 1982년 숙로의 아케치 미쓰히데 선수(57)가
오다 노부나가·감독(49)으로부터 지도중에 폭력 행위를 받고 있었다고 해서, 오다가가 노부나가씨를 무기한의 추방 처분 등에 했던 것이 계기로 했다.
그리고 아케치 선수가, 협회의 오다신충과 시어머니의 농희로부터 파워 해러스먼트(harassment)를 받은 것을 호소해 소동이 확대.
27: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4:03 ID:Xb6>>23
미츠히데 입단시 어깨협 샀지 이것
입단 후도 어깨 좁을 것 같다나지만 주로 고참이나 젊은이로부터
28: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4:42 ID:TMU>>27
사이토 아사쿠라 아시카가와 계속 이적했었기 때문에
33: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7:00 ID:7RT>>27
아케치 「와이를 권하면 장군이나 문신에 친구 있고 도움이 되군」
또한 오다는 「대머리 쥐(우시)보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
30: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16:06 ID:LMT미츠히데원이 이마가와군이고 그렇다면
37: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21:21 ID:6xG아케치는 유능 취급해 되고 있는 비교적은 오다 시대에 뭐 했어 소등응
41: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23:34 ID:Gte>>37
요시아키 추방 후의 기나이 제압에 분주 해 취했다로
39: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23:02 ID:LMT쿄토에 들어가 지반 굳혔기 때문에 미츠히데의 필요성 얇지는 되었으니까
문고리도 더 드라이한 성격인들 절은 타로지만
40: 무명씨@오분 2018/10/08(월)10:23:13 ID:5w9 ??「나는 노부나가같이 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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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처, 정말로 어땠어요 응입니까?
(와)과 인터뷰 하고 싶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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