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年から全世界各地でテロが発生して被害国家の国民が不安に震えている.
1日(現地時間) ロイター通信と現地言論であるフィリピンスターによれば先月 31日フィリピン南部ミンダナオ島コタバトシの社友寿司スモールデパートの前で爆弾テロが発生した. 一男性がデパートの前に箱を置いて去った直ちに爆発しながら 2人が死亡して 28人が負傷にあった.
フィリピン政府はこの事件をテロで規定して, 特別捜査団を立てた. フィリピン軍警はイスラム過激団体の所作が高いことで見て背後組職を追っている.
イギリスでもイスラム極端主義者で見える異意凶器乱動テロ事件が発生した.
先月 31日夕方 8時50分頃イギリスメンチェストビクトリア汽車駅で A(25)さんが包丁で警察を含んだ 3人を突いて重傷を加えたとロイター通信が報道した. 警察のテイゾゴンを当たって現場で逮捕した被疑者は犯行当時 "アラー"を叫んだことと伝わった.
イギリス警察はこの事件をテロで規定して捜査を進行している.
日本では車テロ事件が発生した.
1日 NHKニュースによれば東京澁谷で竹下通りで一車が行人たちを相次いで突き飛ばす事件が発生した. 車を運転した B(21)さんは自分の行動は "テロ"であり "オーム真理教死刑に対する仕返しにした"と明らかにしたと警察は伝えた.
が事故で 8人が負傷にあった.
1日 2019年新年に迎えた直後日本東京澁谷で竹下距離(通り)繁華街で 20代男性が "テロ"と言いながら車で行人を大量で襲う事件が発生した. 写真は現場で事故を収拾中の警察官たち. (写真=連合ニュース)
出処 : アジアタイムズ(http://www.asiatime.co.kr)
新年から "テロ"に全世界が "恐怖"… フィリピン爆弾テロ・イギリス凶器暖冬・日本車暴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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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테러"에 전세계가 "공포"… 필리핀 폭탄테러·영국 흉기난동·일본 차량폭주
새해부터 전세계 각지에서 테러가 발생해 피해국가의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현지언론인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코타바토시의 사우스시스몰 백화점 앞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한 남성이 백화점 앞에 상자를 두고 떠난 즉시 폭발하면서 2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을 당했다.
필리핀 정부는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특별수사단을 꾸렸다. 필리핀 군경은 이슬람 과격단체의 소행이 높은 것으로 보고 배후조직을 쫓고 있다.
영국에서도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보이는 이의 흉기 난동 테러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저녁 8시50분께 영국 멘체스터 빅토리아 기차역에서 A(25)씨가 식칼로 경찰을 포함한 3명을 찔러 중상을 입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의 테이저건을 맞고 현장에서 체포된 피의자는 범행 당시 "알라"를 외쳤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경찰은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차량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1일 NHK뉴스에 따르면 도쿄 시부야구 다케시타 거리에서 한 차량이 행인들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차량을 운전한 B(21)씨는 자신의 행동은 "테러"이며 "옴진리교 사형에 대한 보복으로 했다"고 밝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사고로 8명이 부상을 당했다.
1일 2019년 새해를 맞은 직후 일본 도쿄 시부야구 다케시타거리 번화가에서 20대 남성이 "테러"라며 차량으로 행인을 무더기로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에서 사고를 수습 중인 경찰관들. (사진=연합뉴스)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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